경기 안산단원경찰서가 신속한 신고로 로맨스 스캠 피해를 예방한 금융기관 직원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안산단원경찰서는 지난 20일 안산중앙신협 화정로지점 직원을 대상으로 감사장...
AI 업무 자동화 플랫폼 기업 마음AI가 금융기관 차입 방식으로 160억원 규모의 단기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차입금액은 160억원이며, 자기자본 260억9541만원 대비 61.31%에 해당한다. 차입 형태는 금융기관 차입으로, 이번 차입 전 단기차입금 합계는 없었으나 차입 후 금융기관 차입 160억원이 추가돼 단기차입금 합계는 160억원이 됐다.차입 목적은 기존 차입금 만기 연장이다. 공시에는 이번 단기차입금이 신규 차입에 따른 증가가 아
조선 특수 블록 제조 기업 메디콕스가 120억원 규모의 단기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차입금액은 120억원이며 자기자본 594억4539만원 대비 20.18%에 해당한다. 차입 형태는 금융기관 차입이며, 차입 목적은 기존 차입금 상환 및 공장 자재 비용 등 운영자금 마련으로 명시됐다.단기차입금 총액은 차입 전 85억원에서 차입 후 135억원으로 증가한다. 항목별로는 금융기관 차입이 15억원에서 135억원으로 늘어나며, 차입 전 70억원이었던 금융기관 외의 자로부터의 차입은 차
봉화군은 9. 1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봉화신협과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개설과 관련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은 행정안전부의 ‘지방보조금 관리기준’개정에 따라 전용계좌 개설이 가능한 금융기관 범위가 확대된 데 따른 조치로, 기존 금융기관 중심의 운영 체계에서 벗어나 지역 금융기관까지 참여 범위를
배관자재 전문 업체 아스플로가 200억원 규모의 단기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차입금액은 200억원이며 자기자본 463억8541만원 대비 43.12%에 해당한다. 차입형태는 금융기관 차입이며, 목적은 시설투자 및 운영자금 확보다.단기차입금 총액은 차입 전 451억1000만원에서 차입 후 651억1000만원으로 증가한다. 금융기관 차입 항목이 451억1000만원에서 651억1000만원으로 늘어나며, 기업어음·당좌차월한도·금융기관외의 자로부터의 차입·사모사채·기타차입 항목은 변
이륜차 제조사 KR모터스가 194억원 규모의 단기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차입금액은 194억원이며, 2025년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자기자본은 436억7233만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44.4%에 해당한다. 대규모법인에는 해당하지 않는다.단기차입금 총액은 차입 전 42억7272만원에서 차입 후 236억7272만원으로 증가한다. 항목별로는 금융기관 외의 자로부터의 차입이 42억7272만원에서 236억7272만원으로 늘어나며, 그 외 기업어음, 금융기관 차입, 당좌차월한도, 사모사
토목 건설 기업 남광토건이 단기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이번 차입금액은 500억원으로, 자기자본 1249억7704만원 대비 40.01%에 해당한다. 대규모법인 여부는 미해당이다.단기차입금총액 변경내역을 보면 금융기관 차입이 차입 전 220억원에서 차입 후 720억원으로 증가하고, 금융기관 외의 자로부터의 차입은 차입 전후 모두 109억4589만원으로 변동이 없다. 이에 따라 단기차입금 합계는 차입 전 329억4589만원에서 차입 후 829억4589만원으로 늘어난다.차입 목적
건강기능식품 온라인 커머스사 사토시홀딩스가 금융기관 외의 자로부터 69억원을 단기 차입하기로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차입금액은 69억원이며, 차입 전 단기차입금 합계는 없었고 차입 후 단기차입금 합계는 69억원이다. 자기자본은 172억6461만원이며, 자기자본 대비 비율은 39.97%다.차입형태는 금융기관 외의 자로부터의 차입이며, 차입 목적은 운전자금으로 사채 조기상환자금에 해당한다. 이사회결의일 및 금전소비대차계약 체결·차입 실행일은 2026년 8월 25일이며 만기는 1년이다. 이
내년 상반기부터는 성명·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 변경 시 단 한차례 금융기관 방문으로 변경정보를 일괄 등록할 수 있게 된다. 그동안 소비자는 변경된 정보를 등록하기 위해 금융기관을 일일이 방문하는 불편을 겪어 왔다.규제합리화위원회 민생분과위원회와 행정안전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은 성명·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 변경 시 금융회사 1회 방문만으로 변경된 정보가 다른 금융회사로 연계·반영되도록 관련 시스템 등을 개편한다고 24일 밝혔다.2024년 기준 개명 허가 건수는
리조트 운영 기업 모나용평이 매출채권 유동화 거래를 위해 설립된 특수목적회사 3곳의 금융기관 차입을 지원하고자 자사 소유 토지 및 건물에 후순위 근저당권 425억원을 담보로 제공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채무자는 모나유동화제삼차, 모나유동화제사차, 모나유동화제오차 등 매출채권 유동화를 위해 신설된 SPC 3개사다. 채권자는 디비저축은행 등 금융기관 11개사이며, 채무금액 합계는 425억원이다.담보제공 내역을 보면 담보설정금액은 425억원으로 최근 사업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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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학온지구 입주 2월·개교 3월…최민 도의원 “하나라도 밀리면 안돼”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최민 부위원장이 지난 3일과 7일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 경기주택도시공사를 잇따라 만나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 학교 설립과 주택 건설 일정을 점검했다.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으로 학교부지가 수용된 안서초등학교는 학온지구로 신설대체이전해 학온1초등학교로 새로 문을 연다. 올해 상반기 학부모 설문에서 이전 동의가 과반을 넘기면서 확정 공고까지 마무리됐고, 내년 1월 착공해 2030년 3월 1일 개교를 목표로 한다.최민 부위원장은 학교 설계 단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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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일정 '깜깜'…광명시흥 일반산단 기업 이탈 '경고등'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으면서 입주·이전을 준비하는 기업들의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은 8일 열린 도시주택실·도시개발국·경기주택도시공사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기업 이주대책을 집중 점검했다.유 의원은 “현재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아 기업들이 경영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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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분당구, 음식점 이물 혼입 관리 감독 강화
성남시 분당구는 8일 최근 늘어나는 음식점 이물 혼입 사례에 대한 관리 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올해 분당구에 이물 혼입 의심 신고 건수는 120건이며 이물 혼입이 인정돼 행정 처분을 받은 건수는 18건으로 전년도 17건을 벌써 넘어섰다.분당구는 증가하는 이물 혼입을 대비해 ▶이물 혼입 민원제기 업소는 연도 내에 전수 재점검을 실시하고 ▶업소 점검시 이물 혼입 방지 가이드라인 교육 필수로 실시하는 등 재발 방지 및 사전 예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아울러 식약처와 협약된 전문 분석 기관을 통해 필요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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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의회, 추경 심사 돌입…재정 점검·청렴 의정 ‘두 토끼’
2회 추경안 심사 착수…재정 비상 상황 속 대형사업 실효성 점검 전체 의원·직원 청렴교육…공정·투명한 의정활동 실천 다짐 경북 포항시의회가 제333회 임시회를 열고 제2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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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밀·콩 자급정책…목표 번번이 후퇴하고 수매대금 지연
정부가 밀과 콩을 식량안보를 책임질 전략작물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하고 있지만, 자급률 목표는 번번이 달성하지 못하고 수매대금마저 제때 지급하지 못하면서 정책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생산 확대만 독려한 채 안정적인 수요처와 재정 기반을 마련하지 못한 정부 정책의 구조적 한계가 드러났다는 지적이다.국회입법조사처가 발간한 ‘2026 국정감사 이슈 분석’에 따르면 2025년 밀 자급률은 1.7%에 그쳤다. 정부는 ‘제2차 밀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통해 밀 재배면적을 2025년 9072㏊에서 2030년 5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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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이누가 대칭삼각형 패턴의 끝단에 접근하면서 향후 가격 방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온체인에서는 소각·거래소 지갑 등을 포함한 대형 주소에 물량이 크게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13일 유투데이에 따르면 트레이딩뷰 일간 차트에서 SHIB는 지난달 고점인 0.000006달러에서 이어진 하락 저항선과 장기 상승 지지선이 수렴하는 대칭삼각형 안에서 거래되고 있다. 보도 당시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1.71% 내린 0.0000052달러 안팎이었다. 상대강도지수는 54.54로 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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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경 NH농협 창녕군지부장 "농업인 도움될 일 할 것"
"농업인과 군민을 위한 현장 지원과 나눔·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습니다." 유동경 NH농협 창녕군지부장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이같이 밝혔다. 유 지부장은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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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의, 중국 랴오닝성 찾아 경제·산업 교류 확대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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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공회의소는 지난 12일까지 사흘간 박주봉 회장을 비롯한 의원 19명이 중국 랴오닝성 선양시를 방문해 새로운 시장개척을 위한 경제협력 교류를 추진했다고 밝혔다.의원해외연수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방문은 지난 6월 선양시에 개관한 ‘인천시 우수상품 홍보관’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지 산업시찰과 주요 경제기관과의 교류를 통해 인천과 랴오닝성 간 경제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구쥔 랴오닝성 부성장’을 비롯해 ‘판슈앙 랴오닝성 상무청장’, ‘한중국제무역산업원 이영 이사장’, ‘무역촉진위원회 손금화 회장’ 등 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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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대통령 국정지지도 이제 30%초반대…국힘 지지율, 與에 역전
이재명 대통령 국정지지도와 여당 지지율이 큰 폭으로 동반 하락하고, 반면 국민의힘 지지율이 급상승해 40%를 넘어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14일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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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팔면 끝?…K게임, DLC로 '콘솔 수명' 늘린다
모바일과 온라인게임 중심이었던 국내 게임사들이 PC·콘솔 패키지게임으로 영역을 넓히면서 출시 이후 수익 지속을 위해 다운로드 가능 콘텐츠 확대에 나섰다. 본편 판매 초기에 매출이 집중되는 패키지게임의 특성을 보완하기 위해 DLC를 추가 매출과 지적재산권 수명 연장의 수단으로 활용하는 모습이다.모바일·온라인게임은 출시 이후 신규 캐릭터와 아이템, 콘텐츠 업데이트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매출을 발생시킬 수 있다. 반면 패키지게임은 본편 판매가 출시 초기에 집중되고 시간이 지나면서 판매 속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