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익스프레스가 계열회사 엔에스쇼핑을 대상으로 1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했다고 28일 공시했다.이번 유상증자에 참여한 엔에스쇼핑은 하림 기업집단 소속 계열회사다. 출자금액은 100억원이며 출자주식수는 보통주 1000주다. 출자 후 엔에스쇼핑의 지분율은 100.0%로 기재됐다. 출자방법은 현금출자이며 1주당 가격은 1000만원이다.증자금액은 100억원, 증자주식수는 보통주 1000주다. 이사회 의결일은 2026년 8월 24일이며, 감사는 참석한 것으로 명시됐다. 사외이사 참석 및 불
줄자 전문 업체 코메론이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해지를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코메론은 NH투자증권과 체결한 1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계약금액 소진에 따른 자기주식 취득 완료를 이유로 중도 해지하기로 했다. 해지 전 계약기간은 2026년 6월 16일부터 2026년 12월 15일까지였으며, 해지 예정일자는 2026년 8월 25일이다.이번 신탁계약을 통해 실제 취득한 확정 수량인 해지 예정 주식은 보통주 50만7785주이며, 취득가액 총액은 100억원(평균 취득 단가 약
엠디엠에프엔씨가 계열사인 엠디엠자산운용이 설정하는 부동산투자신탁 수익증권에 100억원 규모의 투자를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취득 목적물은 엠디엠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 24호 수익증권이며, 취득가액은 100억원이다. 최근 사업연도말 자산총액 302억7732만원의 33.03%에 해당하는 규모다.거래상대방은 계열회사인 엠디엠자산운용이며, 취득 목적은 수익증권 투자로 명시됐다. 취득 예정일은 최초납입일이 확정되지 않아 기재하지 않았으며, 최초납입 예정일은 2026년 9월 말이다.주요 계약조건으로는 투
영상처리용 시스템반도체 제조사 앤씨앤이 운영자금 100억원 확보를 위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이번 유상증자는 보통주식 400만주를 1주당 2500원에 발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증자 전 발행주식총수는 501만6703주다. 신주 발행가액은 이사회결의일 전일을 기산일로 산정한 기준주가 2180원에 14.7% 할증한 금액이며, 액면가액 2500원을 고려해 최종 결정됐다.조달 목적은 원재료·상품 매입대금 등 영업활동 및 연구개발에 필요한 운영자금으로, 2026년에 4
키움이앤에스가 계열사 키움평택피에프브이에 100억원을 대여한다고 9일 공시했다.거래일자는 2026년 9월 8일이며 거래금액은 100억원, 이자율은 연 5.40%다. 이번 거래를 포함한 키움평택피에프브이에 대한 총잔액은 400억원으로 기재됐다.거래 목적은 기존 대여금의 대여기간 만료에 따른 연장이다. 키움이앤에스와 키움평택피에프브이는 다우키움 기업집단 소속 계열회사 관계다.이사회 의결일은 2026년 9월 7일이며, 감사는 해당 이사회에 참석했다. 관련 공시는 2022년 9월 5일, 2023년 9월 11일
이노그리드가 운영자금 100억원 조달을 위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이노그리드는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보통주 125만156주를 신규 발행한다. 발행 대상은 당사 주요주주인 이테크시스템이며, 이사회에서 배정 대상자로 선정했다. 1주당 발행가액은 7999원으로, 기준주가는 시가가 형성되지 않은 종목의 평가액 방식을 적용했다. 증자 전 발행주식총수는 보통주 1000만917주이며, 이번 신주 발행로 최대 125만156주가 추가된다.자금조달 목적은 운영자금으로, 구체적으로는 AI DC 신
고려아연이 대부분 출자한 원아시아파트너스 펀드의 아크미디어 관련 투자에서 추가로 100억원 규모의 자금이 확인됐다.최윤범 고려아연 사내이사 일가가 아크미디어 투자금을 회수하던 시기에 펀드가 지분 100%를 보유한 회사가 아크미디어 후신에 흡수합병된 것으로 나타났다.영풍·MBK파트너스는 등기부와 관련 자료 등을 분석한 결과, 고려아연이 출자한 원아시아파트너스의 ‘코리아그로쓰 제1호 펀드’가 2019년과 2022년 두 차례에 걸쳐 총 101억원을 투자해 엔터테인먼트 회사 포커스이엔지의 지분 1
케이블 프로텍션 기업 씨피시스템이 100억원 규모의 제2회차 무기명식 무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이번 전환사채의 사채 권면총액은 100억원이며 납입일은 2026년 9월 3일이다. 이사회결의일은 2026년 8월 26일로, 독립이사 3명 전원이 참석했으며 감사도 출석했다. 증권신고서 제출 대상이 아닌 사모발행으로, 사모 발행일로부터 1년간 전환 및 권면분할이 금지된다.전환가액은 주당 5106원이며, 전환비율은 100%다. 전환에 따라 발행할 주식은 씨피시
일진홀딩스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1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신규 체결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이사회는 2026년 8월 24일 한국투자증권을 계약체결기관 및 위탁투자중개업자로 지정하고 자기주식 신탁계약을 체결하기로 결의했다. 계약기간은 2026년 8월 24일부터 2027년 8월 23일까지 1년이며 계약금액은 100억원이다.취득 예정 보통주식은 157만7287주이며, 취득하고자 하는 주식의 기준 가격은 6340원이다. 이 수량은 계약금액을 기준 가격으로 나눠 산출한
창원시정연구원이 ‘창원정책 Brief 2026 Vol.7’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브리프는 최근 고농도 오존 발생과 건강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창원특례시의 오존 농도 변화와 시기·공간적 특성, 주요 전구물질 배출 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연계하는 지역 맞춤형 오존관리체계 구축 방안을 담고 있다.
토종명품화사업단이 15일, 오후 2시 영양군 수비면 계리 일원의 천궁 연작재배 현장에서 ‘영양천궁 주산지 복원을 위한 연작시험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영양군 농업축산과·유통지원과, 경농, 토종명품화사업단 임원 및 회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천
국민 안보 관광지로 이름을 알려온 강원 화천군 평화의 댐이 자연과 평화를 만끽하며 머무를 수 있는 체류형 힐링 관광지로 새롭게 변모한다.화천군과 한국수자원공사 평화의 댐 지사는 지난 18일 화천군청에서 김세훈 군수와 신필수 평화의 댐 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평화의 댐 체류형 힐링공간 조성 사업’ 시행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사업에는 수자원공사 5억원과 화천군 7억원 등 모두 12억원이 투입된다. 오는 2028년까지 평화의 댐 일원에 방문객들이 잠시 둘러보고 떠나는 관광에서 벗어나 직접 체험하고 휴식하며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한
올해 2월 칭화대학교 교수가 설립한 중국 AI 모델 스타트업 나이브 AI가 기업가치 14억달러 이상을 인정받고 세 차례 투자 라운드에서 텐센트 등으로부터 4억달러 투자를 유치했다고 디인포메이션이 18일 보도했다.베이징에 본사를 둔 나이브 AI는 이르면 이달 첫 거대언어모델을 내놓을 계획이다. 딥시크, 문샷, 알리바바처럼 오픈웨이트 모델로 공개할 예정이다.나이브AI는 중국 AI 학계에서 이름난 다이지펑 교수가 이끌고 있다. 다이 교수는 지난 10년간 딥러닝, 컴퓨터 비전
이재명 대통령이 9월 18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최근 국정운영을 두고 “모두 저의 부족함 때문”이라며 고개를 숙였다. 그러면서도 검찰개혁과 부동산 안정, 국토균형발전, 개헌 등 기존의 핵심 국정과제는 그대로 추진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달라진 것은 방향보다 방식이었다. 이 대통령은 개혁의 선명성을 앞세워 갈등을 키우기보다 이해관계자와 더 소통하고, 경제의 회복·성장에 집중했던 국정의 무게를 민생과 사회정책 쪽으로도 옮기겠다고 밝혔다.◆ 정치·사법: “연임 생각 없다” 공소취소는 법과 원칙에 따라이 대통령은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5% 벽을 넘어선 뒤 글로벌 금융시장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높은 금리는 주식과 인공지능 투자에는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새로 채권을 사려는 투자자에게는 오랜 기간 보기 어려웠던 수익률을 제공하고 있다. 중국의 미국 국채 보유 축소와 미국의 재정 부담까지 맞물리면서 ‘5% 국채’는 단순한 금리 숫자를 넘어 자금 이동의 방향을 가르는 변수로 떠올랐다.18일 미국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이번 주 5%를 넘어 2007년 이후 가장
제주특별자치도는 문승환 사무관이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행정업무 자동화로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정보통신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특별상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제주도에 따르면 문 사무관은 공사업체가 한글 파일로 제출하는 감리원 배치신고서를 인터넷 시스템에 36개 이상 항목으로 다시 입력하던 업무를 자동화했다. 문 사무관은 생성형 AI에 업무 내용을 설명하고, AI가 만든 프로그램을 확인·수정하는 방식으로 3주 만에 개발했다. 별도 개발비는 들지 않았다. 자동화 결과 건당 처리시간이 기존 10~1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