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청암재단은 지난 20일 포스코센터에서 이사회를 열고 제20회 포스코청암상 수상자를 선정했다.올해 수상자로 △과학상에 최경수 고등과학원 수학부 교수 △교육상에 서울여자상업고등학교 △봉사상에 최연수 한빛청소년재단 상임이사 △기술상에 정기로 ㈜APS 대표이사 등이 영예
포스코청암재단이 20일 포스코센터에서 이사회를 열고 제20회 포스코청암상 수상자를 선정했다. 올해 수상자로 ▲과학상에 최경수 고등과학원 수학부 교수 ▲교육상에 서울여자상업고등학교 ▲봉사상에 최연수 한빛청소년재단 상임이사 ▲기술상에 정기로 ㈜APS 대표이사 등 총 4명을
APS는 2025년 연결 기준 실적에서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이 흑자전환했다고 11일 공시했다.APS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848억6666만9022원으로, 2024년 939억6501만3528원 대비 9.7% 감소했다. 2025년 영업손실은 68억4944만2482원으로, 2024년 영업손실 226억3755만5084원과 비교해 손실 폭이 줄었다.2025년 당기순손실은 77억3728만778원으로, 2024년 당기순손실 34억4680만6024원보다 확대됐다. 회사는 사업 개편으로 매출
포스코청암재단은 20일 포스코센터에서 이사회를 열고 제20회 포스코청암상 수상자를 선정했다. 올해 수상자로 ▲과학상에 최경수 고등과학원 수학부 교수 ▲교육상에 서울여자상업고등학교 ▲봉사상에 최연수 한빛청소년재단 상임이사 ▲기술상에 정기로 ㈜APS 대표이사 등 총 4명을 선정했다.포스코청암상은 2007년 첫 시상을 시작으로 올해 제정 20주년을 맞이했다. 포스코의 창업이념인 창의존중·인재중시·봉사정신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확산시켜 국가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20년간 72명을 선정해 총 142억원을 지원했다.
포스코청암재단이 제20회 포스코청암상 수상자 4명을 확정했다.포스코청암재단은 포스코센터에서 이사회를 열고 과학상에 최경수 고등과학원 수학부 교수, 교육상에 서울여자상업고등학교, 봉사상에 최연수 한빛청소년재단 상임이사, 기술상에 정기로 APS 대표를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포스코청암상은 창의존중, 인재중시, 봉사정신이라는 포스코의 창업이념 확산을 위해 제정된 상이다. 첫 시상 이후 올해로 제정 20주년을 맞았고 그동안 72명을 선정해 총 142억 원을 지원했다. 올해부터는 수상자 예우 강화를 위해 부문별
APS는 2월 19일 공시를 통해 제니스월드 주주를 대상으로 51만4970주의 자기주식을 처분한다고 밝혔다. 이번 처분은 제니스월드와의 합병대가 지급을 목적으로 하며, 주식 교부는 2026년 4월 28일로 예정됐다.처분 대상 주식의 가격은 1만2459원이며, 처분 예정 금액은 64억1601만1230원이다. 처분 결정일은 2026년 2월 19일로, 사외이사와 감사가 참석한 가운데 결정됐다.처분 전 APS의 자기주식 보유 현황은 배당가능이익범위내 취득으로 보통주식 141만8427주(7.71%
APS는 제니스월드를 소규모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이번 합병은 APS가 존속회사로 남고 제니스월드는 합병 후 소멸하는 구조다. APS는 그룹 내 소재·부품 사업 역량을 통합해 경영 효율성을 높이고, 사업 부문 간 시너지를 통해 기업가치와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목적을 제시했다.합병은 무증자합병으로 진행돼 합병신주 발행은 없다. 합병비율은 10000대 0.1928726이며, 합병대가로 APS가 보유한 자기주식 51만4970주를 교부할 예정이다.일정은 2026년 2월23일 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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