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비·디스플레이 장비사 APS이노베이션의 최대주주 APS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25.19%로 증가했다고 7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보고자의 장내매수로, APS가 2026년 8월 27일부터 9월 4일까지 7거래일에 걸쳐 의결권있는 주식을 분할 매수한 결과다.APS와 특별관계자 4인의 2026년 9월 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542만343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2월 9일 대비 33만6924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25.19%로, 1.56%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2차전비·디스플레이 장비사 APS이노베이션의 최대주주 APS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26.00%로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변동사유는 보고자의 장내매수로 기재됐다.APS와 특별관계자 4인의 2026년 9월 14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559만830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9월 7일 대비 17만4870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26.00%로, 0.81%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534만830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9월 7일 대비 17만4870주 증가했다. 지분
화성특례시는 지난 4일 APS그룹과 동탄여울공원 녹지공간을 활용한 ‘기업협력정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동탄구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과 권영찬 ㈜APS 부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업협력정원 조성과 지역사회 환경 개선을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이번 협약은 기업의 환경·사회·투명 경영 실천을 지역의 녹지공간 활성화와 연계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누릴 수 있는 정원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시는 동탄여울공원 내 활용도가 낮은 녹지
2차전비·디스플레이 장비사 APS이노베이션의 10%이상주주 APS가 소유한 APS이노베이션 주식 수량이 17만4870주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9월 7일 주식 수는 272만8476주, 지분율은 12.67%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11일 주식 수는 290만3346주, 지분율은 13.49%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7만487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82%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9일부터
2차전비·디스플레이 장비사 APS이노베이션의 10%이상주주 APS가 소유한 APS이노베이션 주식 수량이 33만6924주 증가했다고 7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3년 8월 25일 주식 수는 239만1552주, 지분율은 14.94%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7일 주식 수는 272만8476주, 지분율은 12.67%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33만6924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2.27%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31일부터
인천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18일 오후 2시44분경 인천시 서해구 경서동 경인아라뱃길 인근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 했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8대와 인원 100여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으나 창고 외부 박스에서
다이어리 전문 기업 양지사가 제4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안 등 6개 안건을 가결하고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부결 처리했다고 18일 공시했다.이번 주주총회는 의결권행사기준일인 2026년 6월 30일을 기준으로 2026년 9월 18일 개최됐다.안건별 결과를 보면, 제1호 안건인 제47기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 승인의 건이 발행주식총수 기준 64.1%, 행사주식수 기준 100%의 찬성으로
여수퓨어파워가 상법 제517조 제2호에 따른 주주총회 서면결의로 해산을 결의하고 청산 절차에 돌입했다고 23일 공시했다.해산사유발생일은 2026년 9월 16일로, 상법 제363조 제4항에 따른 임시주주총회 서면결의일이다. 해산내용은 해산 결의 및 청산인 선임을 통한 청산절차 진행으로 기재됐다. 사외이사 참석 여부 및 감사 참석 여부는 미기재됐다.여수퓨어파워는 한화 기업집단 소속이다.해산사유발생
손해보험사 현대해상화재보험이 계열사가 주도하는 사모투자합자회사에 150억원을 출자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현대해상화재보험은 계열회사인 현대인베스트먼트자산운용이 메리츠증권과 공동으로 결성하는 메리츠현대인베스트먼트부동산론제1호사모투자합자회사에 유한책임사원으로 출자하는 건이라고 밝혔다. 출자 약정액은 150억원이며 투자기간 동안 캐피탈콜에 의한 분할 납입 방식으로 수시 출자할 예정이라고 명시됐다.출자 목적물은 메리츠현대인베스트먼트부동산론제1호사모투자합자회사의 지분이며 출자 목적은 자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