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기욱 경상북도의회 의원은 22일 오전 11시,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추진 중인 ‘대구·경북 행정통합’과 관련해 “도민의 입장과 이익, 지역주민의 의견 수렴 절차를 배제한 채 책상머리에서 결정하려는 추진 방식”이라며 강하게 질타했다.도기욱 의원은 “행정통합은 도민의 위상과 삶에
북한이 인천 강화군 일대를 '무인기 침투 출발지'로 지목하면서 접경지 긴장이 다시 고조되고 있다.정작 강화주민들은 “아무런 징후도 없었다”고 입을 모았고, 정부는 군 소유 가능성을 배제한 채 민간 무인기 가능성까지 열어두고 군·경 합동조사에 착수했다.여야는 대응 기조를 두고 날 선 공
인천 인현동 화재 참사 당시 아르바이트를 알아보러 사고 현장에 갔다가 화마에 휩쓸린 고등학생을 희생자에서 배제한 결정을 놓고 “기본권 침해 여지가 있다”는 판단이 나왔다. 참사가 발생한 지 26년여 만이다.인천시 인권위원회는 “재난 피해자 보호·구제 관점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다”며 중
포드가 애플 카플레이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29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셰리 하우스 포드 최고재무책임자는 '2025 바클레이 글로벌 오토 앤 모빌리티 테크 컨퍼런스'에서 "운전자에게 카플레이를 포함한 다양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선택권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포드의 이번 발표는 제너럴모터스가 카플레이를 완전히 배제한 것과 대조된
대구지방검찰청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송치된 대구시 공무원들에게 무혐의 처분을 내리자 시민단체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대구참여연대는 이번 수사가 사안의 핵심인 홍준표 전 대구시장을 배제한 '봐주기식 수사'라고 비판하며 검찰 항고를 포함한 강력한 후속 대응을 예고했다.
대구참여연대는 28일 성명을 통해 "검찰이 대구시 공식 유튜브 채널인 '대구TV
결혼정보회사 듀오가 연인이 없는 만 27~39세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청년층의 결혼 인식은 ‘포기’가 아닌 ‘유보와 준비’에 가깝다는 점이 확인됐다.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56%가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없지만 결혼할 의향이 있거나’, ‘상황이 된다면 결혼을 고려할 수 있거나’, ‘이미 결혼을 염두에 둔 계획이 있다’고 응답해 결혼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는 상태로 나타났다.이는 결혼을 완전히 배제한 응답보다 높은 수치로, 연인이 없는 청년 미
결혼정보회사 듀오가 연인이 없는 만 27~39세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청년층의 결혼 인식은 ‘포기’가 아닌 ‘유보와 준비’에 가깝다는 점이 확인됐다.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56%가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없지만 결혼할 의향이 있거나’, ‘상황이 된다면 결혼을 고려할 수 있거나’, ‘이미 결혼을 염두에 둔 계획이 있다’고 응답해 결혼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는 상태로 나타났다. 이는 결혼을 완전히 배제한 응답보다 높은 수치로, 연인이 없는 청년
도기욱 경북도의회 의원은 22일 오전 11시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추진 중인 대구·경북 행정통합과 관련해 “도민의 입장과 이익, 지역주민의 의견 수렴 절차를 배제한 채 책상머리에서 결정을 밀어붙이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도 의원은 “행정통합은 도민의 위상과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대한 사안임에도 경북도는 도민과 단 한 차례의 공식 논의 없이 통합을 기정사실화했다”며 “도의회와 충분한 소통도 없이 대구시장 권한대행과 협의를 마쳤다고 발표한 것은 절차적 정당성을 심각하게 훼손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임명
한편 민주당 현장 최고위원회가 열린 이 자리에서 충남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가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선거 전 대전·충남 통합 중단을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이 14일 기자회견에서 “40여년간 서로 다른 정체성을 지닌 채 발전해온 대전과 충남의 조직·재정·서비스 체계를 충분한 준비 없이 한꺼번에 통합하는 것은 주민 삶에 직접적인 불편과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주민을 배제한 채 정치권이 일방적으로 주도하는 통합은 지역 갈등을 증폭시키고 공동체를 분열시키는 무책임한 정책일 뿐”이라며 지방선거전 통합 추진 중단을
대구 남구는 장한건설에서 지난 21일,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요한 대표는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다.”라고 전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지역주민을 위해 남구에 기부해 주신 장한건설에 감사드린다.”라며,
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LG전자가 나이와 신체 조건에 상관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기술을 경험할 수 있어야 한다는 의미를 담은 '모두를 위한 모두의 LG' 캠페인을 펼친다.LG전자는 이달 유튜브 채널에 '모두를 위한 모두의 LG-문제는 문제없어' 편을 공개했다. 1분40초 분량 영상은 청각 장애가 있는 고등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