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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 GICC 2026서 해외건설 보증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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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이 국내 건설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뒷받침하기 위한 보증 지원 확대에 나섰다.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은 지난 15일부터 3일간 열린 ‘GICC 2026’에 참가했다고 오늘 밝혔다.GICC 2026은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해외건설협회가 주관하는 국제 인프라 협력 행사다. 글로벌 발주처와 다자개발은행, 국내외 건설기업 등이 참여해 해외 프로젝트 발굴과 수주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조합은 지난 2023년...
‘AI시대 건축도면정보 활용과 저작권 보호방안’ 정책토론회 개최건축도면정보 효율적 활용 방안 모색 신호탄 쏘아올려 “AI시대 건축물 정보를 바탕으로 이를 활용할 수 있는 여건 마련은 빅데이터 구축과 함께 저작권 보호 방안이 요구되는 사안으로 건축도면 정보가 안전하게 활용, 건축산업 혁신을 이끌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하는데 힘을 모으겠습니다.”박환용 건축공간연구원장은 14일 여의도 소재 중식당에서 기자오찬회를 갖고 AI시대 건축도면정보 활용과 저작권 보호방안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건축공간연구원은 이미 ‘건축법 챗
한국철강협회는 철강업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산업안전 대응역량 강화와 현장 안전관리 고도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2026년도 철강업 안전역량 강화교육 및 하반기 철강안전교류회를 개최했다.경주 교원드림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포스코, 동국제강, 세아베스틸, 세아창원특수강, 세아제강, TCC스틸, 넥스틸 등 주요 철강업체와 ICT 기업, 연구기관 등 총 14개사 약 50명이 참석했다.이번 철강업 안전역량 강화교육에서는 정책 동향과 현장 산업안전 관리체계, 그리고 AI 및 안전컨설팅을 통한 안전관리 고도화 방안
전력거래소가 고정자산의 실질에 맞는 내용연수를 적용해 감가상각비 26억원을 절감한 사례를 예산절감 공모전 최우수상으로 선정했다.전력거래소는 지난 10일 ‘2026년 예산절감 우수사례 공모전’ 결과를 발표하고 우수사례로 선정된 6개 팀에 표창장과 포상금을 수여했다.이번 공모전은 예산절감과 재원확보 사례를 주제로 자발적인 예산관리 노력을 유도하고 예산절감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7월 1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됐다.공모에는 총 43건이 접수됐다. 내·외부위원 5명이 절감효과와 지속가능성, 확
계약·이해관계자·전략·거버넌스 등 실무 역량 검증국내 건설 전문가 접근성 확대… 인재 양성 일익 글로벌 프로젝트 관리 협회 PMI가 국내 건설 및 인프라 프로젝트 관리 전문가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건설 전문 자격증인 ‘PMI Construction Professional’의 한국어판을 공식 출시했다고 14일 발표했다.이번 한국어 시험 출시는 용인과 경기 남부, 전라권 등 전국 각지에서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구축을 비롯한 대형 인프라 프로젝트
분양시장 진입 문턱이 갈수록 높아지는 가운데, 일신건영이 선보이는 '이천 휴먼빌 클래스원'이 계약금 500만원, 중도금 전액 무이자, 발코니 확장 시 일부 품목 무상 제공까지 이른바 '3대 혜택'을 전면에 내걸며 수요자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여기에 5억원대라는 합리적인 분양가와 비규제지역이라는 이점까지 겹치면서, 이천 지역은 물론 인근에서도 상담 문의가 쏟아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우선 눈에 띄는 것은 초기 진입 장벽을 낮춘 자금 혜택이다. '이천 휴먼빌 클래스원'은 계약금을 500만원으로 정액제 운영하며, 중도금 전액에 무이
복정역 스마트시티의 핵심축인 송파·위례 더그리드의 첫 주거 공급에 대한 기대감이 견본주택 앞 대기 행렬로 나타났다.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힐스테이트 송파더그리드' 견본주택은 위례, 송파 주민은 물론 강남권과 분당 일대에서 찾아온 관람객들로 북적였다. 개관 후 4일간 다녀간 방문객은 1만 3,000여 명으로 집계됐다. 특히 주말에는 자녀와 함께 찾은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몰리며 개관 열기를 더했다.주말에는 상담까지 1시간 이상 기다린 방문객도 적지 않았다. 한 방문객은 "대기표를 받아 보니 앞에 100명이
김재욱 기자 = 상주시는 오는 10월 8일 저녁 7시 30분 상주시민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공연을 선보...
네이버페이가 아파트를 중심으로 인테리어 시공 사례와 업체 정보를 한 번에 찾아볼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였다.실제 해당 단지에서 진행된 시공 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해 인테리어를 계획하는 이용자들의 정보 탐색 편의성을 높인다는 취지다.네이버페이는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아실과 협력해 네이버페이 부동산 내에 인테리어 서비스를 새롭게 마련했다고 18일 밝혔다.이용자는 서비스에서 다양한 인테리어 포트폴리오를 살펴보면서 원하는 스타일과 예산에 맞는 시공 사례를 탐색할 수 있다. 현재 거주 중인 아파트나 이사
시바이누의 선물 미결제약정이 6200만달러를 웃돌면서, 레버리지 포지션 부담이 이어지고 있다. 17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시바이누의 미결제약정은 6225만달러, 24시간 선물 거래량은 5442만달러로 집계됐다.미결제약정이 하루 선물 거래량을 웃돌았다는 점은 트레이더들이 포지션을 빠르게 갈아타기보다 상당한 규모의 레버리지 노출을 유지하고 있다는 의미로 읽힌다. 실제로 시바이누 거래는 현물보다 파생상품에 더 쏠렸다. 24시간 선물 거래량은 약 5425만달러로, 현물 거래량 1
교육부 인사 = ▲감사관 채홍준 ▲서울시교육청 기획조정실장 이혜진 ▲전남광주교육청 기조실장 최보영 ▲장관비서실장 차영아 ▲홍보담당관 박혜원 ▲학술연구정책과장 최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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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에리카 영재교육원이 2027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한다.영재교육원은 경기도교육청 설치 승인을 받아 안산시와 안산인재육성재단, 한양대학교 에리카 등이 함께 추진한다. 모집분야는 기초과학과 로봇·인공지능이며, 총 8학급 120명을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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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2026년 추석 연휴인 9월 24~27일 한국도로공사 관리 재정 고속도로 주유소 226곳의 유류가격을 9월 17일 대비 ℓ당 100원 인하한다. ●전기차 충전요금 할인과 11월 말까지 유류세 인하 연장도 함께 추진한다.정부가 추석 연휴인 24일부터 27일까지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재정 고속도로 주유소 226곳의 유류가격을 ℓ당 100원 낮춘다. 가격 인하 기준일은 9월 17일이다. 연휴 기간 낮 시간대 전기차 충전요금 할인도 추진한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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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 6시께 영천시 종합스포츠센터 1층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던 40대 회원이 갑자기 가슴을 부여잡고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사고자는 새벽 6시 수영 초급반 수업에 참여하던 반모 씨로, 수영 중 이상 증세를 보이며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이를 발견한 수영 강사와 안전요원
화장품 업체 달바글로벌이 해외 성장세에 힘입어 3분기 시장기대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NH투자증권은 저가 매수 구간에 진입한 시점을 매수 기회로 삼을만하다는 평가다.정지윤 NH투자증권 연구원은 18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달바글로벌의 3분기 연결 매출을 1743억원, 영업이익 320억원으로 추정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53%, 92% 증가한 수준으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이란 평가다.계절성을 감안할 때 대부분 지역에서 양호한 매출이 이어지고 있고, 역성장했던
정부가 이달 말 종료 예정이던 유류세 인하 조치를 11월 말까지 2개월 연장한다. 추석 연휴에는 전국 고속도로 주유소의 유류 가격을 리터당 100원 낮추고, 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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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인천시는 추석을 앞두고 7~16일 수산물 원산지 표시 기획수사를 벌인 결과 16개 위반 업소를 적발했다고 18일 밝혔다.시 특별사법경찰이 수산기술지원센터 및 군·구와 합동으로 전통시장과 인근 수산물 판매업소 등 100여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수사에서는 원산지 표시 여부와 표시 방법의 적정성, 실제 원산지와 표시 내용의 일치 여부를 집중 점검했다.적발된 업소는 ▲원산지 거짓 표시 2곳 ▲원산지 혼동 표시 4곳(중국산 등 원산지와 국내산을 함께 표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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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실 직원이 기자 행세로 위장질문?…한동훈, 헌성숙에 "총리실, 야당 사찰이냐" 정조준
국회 대정부질문 현장에서 총리실 소속 간부가 기자로 신분을 속이고 총리를 옹호하는 질문을 던진 정황이 도마에 올랐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해당 인물을 현장에서 직접 특정한 뒤, 한성숙 국무총리를 상대로 "총리실이 야당 국회의원을 사찰하는 것이냐"고 직격했다.10일 한동훈 의원은 이날 대정부질의를 준비하기 위한 기자회견 도중 낯선 질문자와 마주쳤다고 밝혔다. 그는 회견 현장에서 상대의 소속을 캐물은 끝에 질문자가 총리실 이병호 기획총괄과장이라는 사실을 확인했고, 이 문제를 대정부질문으로 그대로 끌고 왔다.기자회견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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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장애인 21명 일자리…의성 보호작업장 경북도지사상
중증장애인의 직업재활과 자립을 지원해 온 의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이 경북도지사상을 받았다.의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은 지난 10일 스탠포드호텔 안동에서 열린 ‘2026 경상북도사회복지대회’에서 경상북도지사상 사회복지 단체부문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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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영진전문대, 내·외국인 학생 '전국 티볼대회'서 우정·화합 다진다
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내·외국인 학생들이 전국 티볼대회에 함께 출전해 스포츠를 통한 소통과 화합의 장을 펼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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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순강의 특별기고] ‘21세기 동물의 왕국’ 5회. 독재자를 향한 맹목적 호감: 러시아
질문 ; 트럼프는 왜 러시아의 편을 드는가?트럼프는 취임 초기부터 미국 이익보다는 러시아 이익에 부합하는 결정을 했다. 이것이 핵심적이 화두이다. 트럼프는 동맹이든 적국이든 기존 관계를 송두리째 뒤흔들어야만 미국 위상을 회복할 수 있고 ‘이것이 ’미국 우선주의‘라고 역설했다. 그러나 임기 내내 러시아는 영토 확장 야욕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시리아와 우크라이나에서 야욕을 부려, 미국에 해를 끼쳤다. 크렘린은 영국에서 전직 러시아 스파이 부녀의 암살을 시도했다. 러시아에 대한 트럼프의 저자세는 중국과의 강경책과 대조를 이룬다. 러시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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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北 미사일에도 말 한마디 못하는 정부"··· 안보관 비판
국민의힘은 12일 북한의 동해상 단거리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 “이재명 대통령은 미사일 쏘는 북한에도, 파병 압박하는 미국에도 제대로 말 한마디 못 하며 ‘페이스메이커’ 주장만 반복하고 있다”며 정부를 비판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글에서 군 전력 강화와 한미 동맹 유지가 대통령과 정부의 책임인데 이재명 정권은 끊임없이 거꾸로 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사관학교 통폐합을 “사실상 대한민국 국방 포기 선언”이라고 규정하고 국방부 장관 지명자가 전작권 회수에도 문제없다는 말에 공감한다고 한 데 대해 “골라도 딱 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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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蔘)며드는 가을'… 2026 진안홍삼축제 개막, 마이산서 사흘간 화려한 잔치
'2026 진안홍삼축제'가 18일 전북 진안군 마이산 북부 일원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오는 20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이번 축제는 ‘홍삼의 매력에 삼며들다!’를 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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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50% 환급 '고창반띵여행’ 하반기 추가접수…가을 관광객 맞이 본격 시동
전북자치도 고창군이 여행경비의 최대 50%를 지역화폐로 돌려주는 체류형 관광 지원 프로그램인 ‘고창반띵여행’의 하반기 추가접수에 나선다. 고창군은 오는 9월 22일 오전 10시부터 ‘고창반띵여행’ 하반기 참여자 3,7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접수에 따른 실질적인 여행 기간은 9월 23일부터 10월 25일까지다. ‘고창반띵여행’은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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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조국과 '교섭단체 완화' 신경전…"10석이 더 근거 불명료"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정치개혁 의제인 국회 교섭단체 기준 완화 문제를 두고 연일 조국혁신당과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김 대표는 18일 당 공식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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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아트센터‧어울림센터 사업 “새 길 찿는다”
양주시가 장기간 표류 위기에 놓였던 ‘아트센터’와 ‘어울림센터’ 건립사업에 대해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하고 본격적인 사업 정상화에 나선다. 두 사업은 민선 8기부터 사업 추진이 지속적으로 순연 되었던 양주시의 대표 숙원 과제다. 이에 민선 9기 출범 이후 시는 사업 표류를 막기 위해 사업성과 재정 여건 전반을 원점에서 재검토해 왔다. 당초 유양동 68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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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대통령 "저는 연임할 생각 전혀 없다…정치공세라 생각했을 뿐"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 기회에 다시 한번 확고하게 말씀드린다. 저는 연임할 생각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연임하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