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제주 기업 국내.외 지식재산권 출원비용 지원한다

제주상공회의소 제주지식재산센터는 도내 중소기업의 지식재산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지역혁신 지식재산권 확보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18일 밝혔다.이 사업은 특허 등 지식재산권 출원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해 기업의 권리확보를 돕기위한 것으로, 국내와 해외 2개 부문으로 나눠 운영된다. 국내 지원사업은 미출원 국내 특허, 실용신안, 디자인 출원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며 기업당 최대 3건까지 신청할 수 있다. 지원 한도는 특허 150만원, 실용신안 100만원, 디자인 40만원이다. 기업 부담금은 10%다. 접수는 18일부터 예산 소...
제주 해상에서 허가를 받지 않고 조업을 한 중국어선 1척이 해경에 나포됐다.서귀포해양경찰서는 배타적 경제수역에서의 외국인어업 등에 대한 주권적 권리의 행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중국어선 ㄱ호를 나포했다고 18일 밝혔다.지난 17일 새벽 4시 27분쯤 서귀포시 마라도 남쪽 약 100km 해상에서 해양경비 임무를 수행 중이던 3천톤급 경비함정이 무허가 어업활동이 의심되는 ㄱ호를 발견했다. 이에 해경은 ㄱ호에 대한 검문검색에 돌입했고, 그 결과 불법 조업 사실을 확인했다.해경은 ㄱ호를
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 FC가 울산HD와의 홈 경기에서 패하며 또다시 시즌 첫 승을 다음 기회로 미뤘다.제주SK는 18일 오후 7시 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4라운드 울산과의 홈경기에서 0-2로 패했다.제주SK는 김동준 키퍼를 필두로 김륜성, 세레스틴, 김재우, 유인수, 네게바, 장민규, 이탈로, 김준하, 오재혁, 기티스가 선발로 나섰다.경기 시작 하자마자 울산의 공격이 전개됐다. 전반 1분, 야고의 슈팅은 골문을 벗어났다.전반 중반을 향해 가자, 제주의 좋은 공격이 전개되기 시작했다. 전반 1
제주시는 상반기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 수강생을 19일부터 31일까지 모집한다. 올해 읍면동 평생학습센터는 지역 주민들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7개소를 운영하고, 운영 성과와 개선 사항을 보완해 지역을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상반기 프로그램은 지역 학습자의 수요를 반영해 직업능력 과정 위주로 총 10개 교육 과정을 개설했다.직업능력 과정으로는 ▲건축도장 기능사 ▲정리수납전문가 2급 양성과정 ▲캘리그래피 자격 대비반 등을 운영하고, 인문교양 과정으로는 ▲필라테스 강좌를 운영한다.강좌는 4월 7일부터 7월 1일까지 강좌별
무려 570일 만에 선발 출전한 제주SK의 김재우가 " 정말 고대해온 순간이었는데, 결과가 좋지 못해 착잡하다"고 말했다.김재우는 18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울산HD와의 홈경기 후 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경기 소감으로 "오랜만에 경기를 뛰었는데, 저희 팀원들과 팬분들한테 죄송스럽고 아쉬운 생각 밖에 안드는 것 같다"고 말했다.김재우의 선발 출전은 대전 소속이던 지난 2024년 8월 25일 김천상무와의 경기 이후 570일 만이다. 제주SK 이적 이후로는 첫 선발 출전이다.김재우는 "고대해왔
제주특별자치도광역자활센터가 청소.위생관리 전문 사회적 기업과 손 잡고 자활사업 참여주민을 대상으로 한 전문 교육 관련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제주특별자치도광역자활센터는 주식회사 체인지팩토리와 2026년 지역자활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자활사업 참여주민의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청소 및 위생관리 관련 교육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두 기관은 최근 업무협약을 통해 청소 및 위생관리 분야 교육을 비롯해, 관련 기술지원, 현장연계 및 후속 협력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또 △참여주민 직무역량 강화
3연패 수렁에 빠진 제주SK의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이 18일 "반전을 이룰 수 있다고 확신하고 있다"고 말했다.세르지우 감독은 이날 울산HD와의 홈경기에서 0-2로 패한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경기 소감으로 "저희가 전반전에는 좋았던 경기다"라고 전제, "명확하게 득점 장면도 두 장면 있었다. 골대에 맞은 것, 이탈로의 기회도 있었다. 전반에 승리를 하며 종료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피력했다.이어 "후반전에는 필요성이 없는 볼을 코너로 보냈고 코너킥으로 골을 실점했다"며 "첫번째로 실수해서 상대방 득점으로 연결된
한국쌀전업농세종특별자치시연합회장은 세종 쌀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품종 전환과 유통 구조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약 5만평 규모의 벼농사를 짓고 있는 송 회장은 오랜 기간 농업 현장에서 활동해 온 농업인이다. 일부 하우스 시설도 운영하며 지역 농업 현실을 가까이에서 체감하고 있다.송 회장은 세종 지역 농민들이 생산한 벼가 정당한 가격을 받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가장 큰 문제로 꼽았다. 특히 농협 RPC가 벼
1시간전
김나솔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24일 보도자료를 내고 ‘대정 창업·컨설팅 지원센터’ 구축을 공약했다.김 후보는 “대정지역은 농산물과 수산물 등의 자원이 풍부한 데도 인프라와 기획, 마케팅 부족 등으로 방문객이 머물지 않고, 제값을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상권은 대체적으로 노후화해 있는 반면, 전문적인 컨설팅 기회조차 부족하고, 창업 역시 초기 비용 대비 수익 창출 구조와 체계적 정보의 부족 등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김 후보는 “대정읍에서 운영되고 있는 농어업
1시간전
부산환경공단이 유기성 폐자원을 활용한 에너지 전환 성과로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부산환경공단은 지난 20일 한국상하수도협회 주최, 기후에너지환경부 후원으로 열린 '2026 WATER KOREA 하수도 업무개선 발표회'에서 관련 상을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발표회에는 지자체와 공공기관 전문가 12명이 참여해 인공지능 전환, 안전관리, 탄소중립 등 환경 산업 개선 사례를 공유했다. 공단은 '하수찌꺼기와 음식물 폐수 활용 소화조 및 가스발전설비 구축' 사례를 발표해 평가를 받았다.특히 녹산하수처리시설에
2시간전
인천시교육청은 24일 국립과천과학관과 우주천문 분야 진로연계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우주천문 특화 시설과 인프라를 활용한 학생 탐구 프로그램 운영, 전문가 연계 학생 진로 탐색, 교사 역량강화 연수 운영,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한형주 국립과천과학관장은 “이번 협약은 학생들이 우주를 직접 관측하고 탐구하는 경험을 통해 과학적 상상력과 도전 정신을 키우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미래 우주과학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도성훈 인천
커스텀 키보드 시장의 확산과 함께 입력 장치를 개인화하려는 수요가 조형 예술과 결합한 ‘아티산 키캡’으로 확장되고 있다. 아티산 키캡은 기능적 역할 외에도 시스템 테마를 결정하는 시각적 요소로 활용되며, 특히 정밀한 조형이 가능한 레진 가공 방식이 주를 이룬다.커스텀 키보드와 혁신적인 입력기기인 몬스타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냉 쿨러, 인공지능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에서 자연물을 투영한 3D 아티산 키캡 ‘몬
3시간전
우연철 대한수의사회장, 수의사 이견 조정·협의 ‘한 목소리’ 공직수의사·동물의료법·수의학교육·행정간소화 우선 추진과제 우연철 대한수의사회장은 지난 23일 성남에 있는 수의과학회관에서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를 열고, 향후 수의사회 운영 방향, 우선 추진 과제 등을 알렸다. 이날 우 회장은 “30년 가까이
홍종락 기자 = 중동 정세 약화로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이 커지자 정부가 25일 0시부터 '차량 5부제'를 시...
K-취업은 더 이상 특정 지역 청년의 국내 유입 현상으로만 설명되기 어렵다. 제조·서비스업 현장의 인력 수요부터 반도체·소프트웨어·디자인 등 고숙련 연구개발 직무까지 채용 범위가 확장되면서, 한국 노동시장은 외국인 인재를 구조적으로 편입하는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이 일시적 인력 보완에 그칠지, 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지에 대한 분석이 필요한 시점이다. 본 기사는 단기적·중장기적·장기적 관점으로 나누어 K-취업의 전망만 알아본다. 단기적 관점, 취업 생태계 전향 분기점!단기적이라 함에 있어 1년 이내 전망은 현재를 조망
삼성중공업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사로부터 액화천연가스운반선 2척을 7701억원에 계약했다고 23일 공시했다.지난 20일 1척에 이어 LNG운반선 3척을 연이어 수주한 것으로, 3척의 수주 금액은 1조1500억원에 달한다.이로써 삼성중공업의 올해 누적 수주 실적은 총 14척, 29억달러로 연간 수주목표 139억달러의 21%를 달성했다.선종별로는 LNG운반선 6척, 에탄운반선 2척, 컨테이너운반선 2척, 원유운반선 4척 등 총 14척이다.삼성중공업 관계자는 "국제정세 변화 속에도 글로벌 선사들의 LNG운반선 발주는 꾸준히 이어지
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는 지난 3월 16일 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 더멤버스와 함께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정서 상태를 보다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맞춤형 정서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세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해 아동·청소년 보호와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정서지원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 인증 획득
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가 기후부로부터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 인증을 받았다.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는 센터가 운영하는 순환자원홍보관의 환경교육프로그램인 ‘순환도시로 떠나는 분리배출 여행’이 기후에너지환경부 인증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신규 지정됐다고 18일 밝혔다.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 지정제는 환경교육프로그램의 친환경성·우수성·안전성 등을 심사해 기후부가 우수 프로그램으로 지정하는 제도다.센터는 이번 신규 지정으로 순환자원홍보관은 관람객 대상 자원순환 교육을 한층 체계화하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
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는 지난 3월 16일 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 더멤버스와 함께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정서 상태를 보다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맞춤형 정서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세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해 아동·청소년 보호와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정서지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금융위, 볼빅·이킴 회계위반에 과징금…안진회계법인도 제재
금융위원회가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한 기업과 관계자, 그리고 감사절차를 소홀히 한 외부감사인에 대해 대규모 제재를 의결했다.금융위원회는 18일 제5차 회의를 열고 재무제표를 부당하게 작성·공시한 ㈜볼빅과 ㈜이킴, 그리고 관련 임직원 및 감사인에 대해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과징금 부과 등의 조치를 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치에 따라 ㈜볼빅에는 17억7천만원, 전 대표이사 등 2인에게는 총 2억9천만원의 과징금이 부과됐다. 또한 외부감사를 수행한 안진회계법인에도 1억7천만원의 과징금이 부과됐다. ㈜이킴의 경우 회사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진주시, 봄철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당부
진주시는 본격적인 봄철 영농기를 맞아 논과 밭을 일구는 경운·로터리 작업 등 농작업이 시작되면서 농기계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농기계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사전 점검과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봄철에는 트랙터를 이용한 논갈이와 로터리 작업, 관리기·경운기를 이용한 밭 경운·두둑 작업 등 농기계 사용이 집중되는 시기로 작업 전 농기계 점검과 안전 수칙 준수가 중요하다.이에 진주시는 농기계 사용 전 ▲연료와 오일 상태 ▲냉각수와 벨트 ▲배터리와 전기장치 ▲브레이크·클러치·유압 계통 ▲작동부 이상 여부 등을 사전에 점검하도록 안내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AI 스팸'에 막힌 민주당 경선…광주 기초의원 투표 지연 촌극
6·3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의 기초의원 경선이 이동통신사의 인공지능 스팸필터에 가로막혀 투표 일정이 도중에 지연되는 초유의 사건이 발생했다. 18일...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성전자, 노사 임금 교섭 재개... OPI 성과급 투명화·상한 폐지 논의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 제도 개선 등을 두고 중단됐던 임금 교섭을 재개한다.삼성전자 노조 공동투쟁본부는 사측과의 미팅에서 OPI 제도 성과급 투명화와 상한 폐지 등을 포함해 논의하자는 입장을 확인하고 교섭을 다시 시작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노조는 교섭과 별개로 투쟁도 병행하겠다는 방침을 내놨다. 노사는 25일 실무교섭을 진행하고, 26~27일에는 집중 교섭에 나설 예정이다.앞서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겸 디바이스솔루션 부문장은 공동투쟁본부와 약 1시간 30분간 면담을 갖고, 내부 불만을 인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규호 코오롱그룹 부회장, 국제 협력 행보 확대
이규호 코오롱그룹 부회장이 APEC 무대에서 바이오헬스케어 분야 민관 협력 확대를 강조했다.코오롱그룹은 이규호 부회장이 서울신라호텔에서 보건복지부 고위 관계자들과 만나 APEC 기업인자문위원회 보건의료 의제를 공유하고 글로벌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4일 밝혔다.이 부회장은 ABAC 바이오헬스케어워킹그룹 의장으로 활동하며 마련한 ‘더 스마트하고 포용적인 보건의료를 위한 ABAC 로드맵’을 전달했다. 해당 로드맵은 보건의료를 미래 성장의 전략적 투자로 재정의하고 ▲데이터·바이오테크·AI 기반 의료 혁신 ▲
Generic placeholder image
농어촌공사 전남본부, '명예본부장'으로 농정 협력 새 판 짠다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가 농업 현장의 의견을 정책과 경영에 직접 반영하기 위한 새로운 협력 모델을 가동했다. 전남본부는 '명예본부장 위촉식'을 열고 지역 주요 농업인 단체장 6명을 명예본부장으로 위촉했다고 24일 밝혔다. 현장의 목소리를 조직 운영 전반에 반영하고, 농업인단체와의 실질적 협력 기반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이번에 위촉된 인사는 홍영신
Generic placeholder image
BNK부산은행, 수출입 기업 대상 환율 전망 세미나 개최
BNK부산은행은 24일 부산 사하구 레이어스 호텔에서 부·울·경 지역 수출입 기업 CEO 및 재무담당자 40여 명을 초청해 ‘2026년 2분기 환율 및 글로벌 경제 전망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최근 글로벌 지정학적 긴장과 주요국 통화정책 변화 등으로 환율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지역 기업들의 선제적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경영환경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강연은 부산은행 이영화 이코노미스트가 맡아 올해 2분기 환율 전망과 글로벌 거시경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한은행, 해병대 제2사단과 국가유공자 지원 임원 봉사활동 실시
신한은행은 24일 경기도 김포시 소재 해병대 제2사단에서 저소득 국가유공자 및 참전유공자를 위한 생필품 키트 제작 임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정상혁 신한은행장을 비롯한 신한은행 임원 20명과 최영길 해병대 제2사단장, 홍봉식 구세군 커뮤니케이션스국장 등이 참여했다. 국가 안보의 중추 역할을 수행하는 국군 장병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분들께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특히 이번 활동은 매년 3월 넷째 금요일로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