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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제주서 유소년 축구 축제 '그라운드.N' 개최… 여자부 첫 신설

넥슨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정통 온라인 축구게임 'FC 온라인', 'FC 모바일'에서 운영하는 유소년 축구 동계 훈련 프로그램 '2026 그라운드.N 스토브리그 in 제주'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올해로 5회째인 '그라운드.N 스토브리그'는 넥슨이 2022년부터 운영해온 유소년 축구...
배우 남주혁이 1월 7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 한 명품 브랜드 매장에 자리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iMBC연예 홍밝음※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이 한국과학기술원, 울산과학기술원, 포항공과대학교이 주최한 ‘인공지능&데이터사이언스 경진대회’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지난 5일 진행된 본선 발표 평가 및 시상식을 끝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현대차그룹은 지금까지 축적해 온 글로벌 제조 전문성과 최고 수준의 신뢰·안전을 갖춘 인프라를 기반으로 'AI 로보틱스 생태계'를 구축하고 AI 로보틱스 양산 및 상용화를 추진한다.현대차그룹의 AI 로보틱스 생태계는 자동차 생산 인프라와 노하우, 그룹사의 다양한 기술 역량에 기반한 엔드
현대자동차그룹이 인간과 로봇이 협력하는 로보틱스 생태계 구축과 AI 고도화를 통해 인류의 진보를 선도하는 'AI 로보틱스' 전략을 공개했다.현대차그룹은 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 베이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 '국제 전자제품 박람회(Cons
이틀째 故 안성기 빈소에 조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1월 5일 오후 故 안성기의 빈소가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됐다. 고인은 이날 오전 9시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서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별세했다. 향년 74세.조문 이틀째인 오늘 배우 정재영, 전도연, 차인표,
안보현이 매 작품마다 스태프의 이름을 외운다고 밝혔다.6일 'TEO 테오' 채널에는 '사내연애 티나는 이유 EP. 121 안보현 이주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공개된 영상에서 안보현은 14년째 헤어메이크업숍과 스타일리스트가 같고, 매니저 또한 첫 직장이었는데 8년째 함께 하고
구례군은 새기술 보급과 농촌사회 활성화를 위해 올해 추진할 농촌진흥사업 26개사업에 대해서 오는 2월 2일까지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주요 사업내용은 ▲ 청년농업인 분야에 청년농업인 스타트업 지원 2개소 ▲식량작물 분야에 기상정보 활용 노지 밭작물 자동관개 기술 시범 등 5개사업 5개소 ▲원예작물 분야에 수박 스마트 수직재배 시범 등 13개 사업 46개소 ▲귀농귀촌 분야에 귀농귀촌인 주택수리비 지원과 귀농인 정착 농업시설 지원 등 5개사업 74개소 등이다.신청대상자는 주민등록상 주소
제주지역 커피 가격이 가파르게 오르면서 도민들의 체감 물가 부담이 커지고 있다. 원두 가격 급등과 고환율 영향이 겹치면서 출퇴근길이나 점심시간에 커피를 찾는 서민층과 자영업자 부담이 직접적으로 커졌다는 분석이다.11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지역 커피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9.9% 상승했다. 전국 평균 상승률을 웃도는 수준이다.같은 기간 커피 소비자물가지수도 109.80으로 집계돼 1년 전보다 3.4% 올랐다. 전국적으로도 커피 가격 오름세는 뚜렷하다. 지난달 전국 커피 소비자물가
경상북도는 8일 경북도청 화백당에서 제3회 경상북도 지방정부 협력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공동위원장인 이철우 도지사와 김주수 시장군수협의회장을 비롯한 21개 시군의 시장·군수, 정태주 경상북도 RISE 위원회 위원장, 윤재호 경상북도 상공회의소 회장, 유철균 경북연구원장이 참석해 경북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논의했다.경북도가 제출한 안건은 인공지능·반도체, 미래 모빌리티, 바이오, 에너지, 방산 5대 첨단산업을 시·군간 연계하는‘메가테크 연합도시’로 구성하는 것이다. ‘메가테크 연합도시’는 지역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11일 민주당 돈공천 의혹과 통일교 사태 특검 논의를 위한 야3당 대표 연석회담을 제안했다.이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묵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에게 "민주당의 전재수-통일교 사태와 김병기-강선우 돈공천 사태를 제대로 수사할 수 있는 특검의 조속한 출범을 위해 특검법 신속 입법을 논의하자"고 제안했다.이 대표는 "김병기-강선우 돈공천 스캔들은 수도권에서 기득권이 되어버린 민주당 정치가 얼마나 타락했는지 보여주고 있다"고 지적했다.그런데 수사가 유야무야되고 있
더불어민주당 김교흥 의원이 저서 ‘김교흥의 길’ 출판기념회에서 ‘한국의 메가시티, 세계의 파워시티 인천’ 구상을 전면에 내세웠다.10일 인천 선학경기장에서 열린 출판기념회에는 눈이 내린 주말임에도 인천 시민과 정치권, 각계 인사 등 7,000여 명이 참석해 열기를 더했다
주말부터 이어지고 있는 강력 한파는 12일부터 점차 누그러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기상청은 12일 중부지방과 전라권,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고 눈이 내리다가 점차 그치겠고, 경상권은 대체로 맑겠다고 예보했다. 눈은 새벽까지 제주도에, 오전부터 서울.인천.경기서해안에, 오후부터 중부지방에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제주도에는 중산간 이상 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날 오전까지 예상적설량은 제주도 산지 ~10cm(많
1시간전
청와대는 11일 북한의 한국 무인기 침투 주장과 관련해 “정부는 북측을 도발하거나 자극할 의도가 없음을 다시 한번 확인하다”고 밝혔다. 청와대 국가안보실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정부는 이번 무인기 사안에 대해 군경 합동 조사를 통해 진상을 규명하고 결과를 신속하게 공개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정부는 남북 간 긴장을 완화하고 신뢰를 쌓아가기 위한 실질적인 조치와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북한은 전날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 성명을 통해 지난해 9월과 지난 4일 한국이 무인기를 북한에 침투시켜 이를 격
더불어민주당이 '강선우 의원 공천 헌금 사건 무마'와 '보좌진 갑질 의혹' 등으로 구설수에 오른 김병기 의원에게 11일 사실상 자진 탈당을 요구했다.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기자들을 모아 "김병기 의원 본인이 그토록 소중하게 여겨왔던 '애당의 길'이 무엇인지 깊이 고민해 보길 요청한다
전홍선 기자 = 1월15일부터 2026년 설 연휴 기차 승차권 예매가 본격 시작된다. 한국철도공사와 수서고속철도(...
충북도기능경기위원회는  ‘2026년도 충청북도기능경기대회’ 참가 원서를 12일부터 23일까지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충북지방기능경기대회는 4월6일부터 10일까지 총 51개 직종을 대상으로 청주, 충주, 증평 등 도내 주요 시·군에서 분산 개최된다. 직종별 입상자에게는 소정의 상금과 함께 해당 직종 기능사 시험이 면제되고, 8월22일부터 인천광역시에서 개최되는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충청북도 대표로 참가하는 자격이 주어진다. 기능경기대회 원서접수는 숙련기술인 포털사이트 마이스터넷 홈페이지(https://me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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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與 공천헌금 의혹, 시스템 에러 아닌 휴먼 에러"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최근 당내에서 불거진 공천헌금 의혹에 대해 “시스템 에러라기보다는 휴먼 에러에 가깝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 대표는 6일 유튜브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이번에 저도 상당히 당황스러웠다.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이 외 다른 일은 없다고 믿고 있고, 없을 것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수조사 가능성에 선을 그었다. 그는 “저희가 예상해서 할 순 없다”며 “이런 일이 발붙이지 못하도록 발본색원, 원천봉쇄하는 일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이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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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한국조선해양, LNG선 4척 1.5조원 규모 새해 첫 수주
HD현대의 조선 부문 중간 지주회사인 HD한국조선해양이 최근 미주 선사와 20만 세제곱미터 급 초대형 액화천연가스 운반선 4척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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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 최명룡 교수팀, 오염물질을 자원으로 바꾸는 친환경 촉매 개발
경상국립대학교 자연과학대학 화학과 최명룡 교수 연구팀이 물속 오염물질 가운데 하나인 질산염을 암모니아로 바꾸는 고효율 친환경 촉매를 개발했다.이번 연구는 하천이나 산업 폐수 등에 포함된 질산염을 정화하는 동시에 암모니아라는 유용한 자원으로 전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연구 성과는 환경·에너지 분야의 세계적인 국제 학술지 《어플라이드 카탈리시스 B: 환경과 에너지》(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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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국회의장, 김호철 신임 감사원장 접견… “정치적 중립성과 국민 신뢰 회복 필요”
우원식 국회의장은 7일 오후 국회의장 집무실에서 김호철 신임 감사원장을 접견하고, 감사원의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 회복에 대해 강조했다.우 의장은 김호철 감사원장의 취임을 환영하며 “감사원장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점으로, 감사원이 새롭게 거듭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이라는 감사원 본연의 역할을 회복하는 데 국회가 뒷받침해야 할 일이 있다면 언제든 돕겠다”고 말했다.또한 우 의장은 “그 어느 기관보다 중립적이어야 할 감사원이 정치감사, 표적감사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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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민 제31대 광명시 부시장 취임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최혜민 제31대 광명시 부시장이 6일 취임했다. 최 부시장은 취임사에서 “광명은 지금 도시의 미래를 새롭게 설계해야 하는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이 뜻깊은 시기에 부시장으로서 함께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광명의 더 큰 도약을 위해 그동안 쌓아온 모든 경험과 역량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최 부시장은 1971년생으로 1993년 공직에 입문해 경기도 북부환경관리과장, 기후에너지정책과장, 디지털혁신과장, 과학기술과장, 정책기획관 등을 역임했다. 특히 행정의 디지털 전환과 미래기술 기반 정책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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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친환경 선도도시 대구’ 구현 총력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1월 8일 환경수자원국, 상수도사업본부, 공공시설관리공단 등 3개 기관에 대한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를 주재하고, 시민 생활과 직결된 환경·수자원 분야 현안들을 꼼꼼히 살폈다.이날 업무보고에서 환경수자원국은 ‘시민과 함께 누리는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도시 대구’ 실현을 위해 4대 핵심전략, 18개 세부과제를 중점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2030년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대비해 자원순환 체계 구축과 인프라 확충에 박차를 가한다. 구·군별 폐기물 총량제 시행으로 발생량 저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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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 의성 산불 현장 진두지휘
이철우 도지사는 1월 10일 경상북도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과 관련해 긴급 대응 지시를 내린 한편 현장에서 직접 산불 진화지휘에 나섰다.이 도지사는 산불이 확산되지 않도록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신속히 진화할 것을 명령했으며, 특히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이날 산불은 의성읍 비봉리 산림 지역에서 시작된 것으로 파악됐다. 경북도는 산불 발생 직후 상황을 주시하며 대응 중이다.경북도는 이 도지사의 지시에 따라 도 안전행정실, 산림자원국, 소방본부 등 관련 부서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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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인구 증가세…‘청년 유출’에서 ‘청년 정착’ 도시로
안양시 인구가 2년 연속 증가세를 지속한 가운데, 특히 청년 인구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8일 안양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의 주민등록인구통계 기준 안양시의 지난해 인구는 전년 대비 1.22% 증가한 56만3,279명을 기록했다.시 인구는 2024년을 기점으로 증가세를 보이며, 2년 연속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특히 지난해 안양시 전체 인구 중 27.7%인 15만5,869명은 ‘청년’인 것으로 집계됐다.청년 인구도 2023년까지 감소세였지만, 2024년 15만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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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중국 하얼빈 빙설제 공식 방문
부천시는 남동경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대표단이 4일부터 8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중국 하얼빈시를 공식 방문해 ‘제42회 중국 하얼빈 국제빙설제’와‘세계시장대화’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방문을 통해 스마트도시 정책을 소개하는 동시에, 향후 양 도시 간 경제교류 확대와 실질적 협력 기반을 다졌다.하얼빈 국제빙설제는 세계 4대 겨울축제 중 하나로서, 눈과 얼음을 소재로 한 테마파크인 ‘빙설대세계’와 ‘태양도 눈 박람회’등으로 유명하다. 대표단은 5~6일 이 곳을 찾아 축제 콘텐츠를 살폈다. 5일 하얼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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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마시는 커피가 부담”…제주 커피값 1년 새 10%↑
제주지역 커피 가격이 가파르게 오르면서 도민들의 체감 물가 부담이 커지고 있다. 원두 가격 급등과 고환율 영향이 겹치면서 출퇴근길이나 점심시간에 커피를 찾는 서민층과 자영업자 부담이 직접적으로 커졌다는 분석이다.11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지역 커피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9.9% 상승했다. 전국 평균 상승률을 웃도는 수준이다.같은 기간 커피 소비자물가지수도 109.80으로 집계돼 1년 전보다 3.4% 올랐다. 전국적으로도 커피 가격 오름세는 뚜렷하다. 지난달 전국 커피 소비자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