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당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이 연임할 생각이 전혀 없음을 밝혀 개헌의 걸림돌을 정리했음을 강조하며 진지하게 개헌 논의를 할 것을 촉구했다. 김민석 당대표는 20일 국회에서 개헌추진단 출범 기자회견을 해 “대통령께서 개헌 의지를 여러 번 밝히셨고 야당이 제기하는 걸림돌도 명확히 정리하셨다. 사실 걸림돌 자체가 원래 없었
토종명품화사업단이 15일, 오후 2시 영양군 수비면 계리 일원의 천궁 연작재배 현장에서 ‘영양천궁 주산지 복원을 위한 연작시험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영양군 농업축산과·유통지원과, 경농, 토종명품화사업단 임원 및 회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천
젠지가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에서 2년 연속 우승했다. 국내 정상 자리를 지킨 선수단은 우승 직후 다음 목표로 월드 챔피언십 정상을 내걸었다.젠지는 1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2026 LCK 결승전에서 한화생명e스포츠에 세트 스코어 3대1로 역전승했다. 구단 통산 우승 횟수를 7회로 늘렸고, 월즈에 한국 대표 1번 시드로 출전하게 됐다.결승전 최우수선수는 주장 ‘룰러’ 박재혁에게 돌아갔다. 중요한 교전마다 팀 공격을 이끈 그는 “이기는 과정에서 우리가 잘할 수 있다는 점을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가 개막 초기 흥행 부진을 털어내기 위해 체험과 공연 콘텐츠를 대폭 강화하며 관람객 유치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14일 여수섬박람회조직위에 따르면, 섬박람회장을 찾은 관람객은 개막 당일인 5일 2만5417명을 기록한 후 6일 1만 251명, 7일 5778명으로 감소하며 관람객 확보에 비상에 걸렸다.
개막 당시 박람회
청도군은 지난 17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7급 이하 공무원 36명으로 구성된「청도군 공무원 혁신모임」의 발대식을 개최하고, 직원들의 자유로운 소통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청도군의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만들어가기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날 발대식은 혁신모임 참여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혁신모임 추진계획 보고와 팀별
재경영주시향우회는 지난 17일 서울 인사동 일원에서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거리 홍보활동을 펼치며 수도권 관광객 유치에 힘을 보탰다. 이날 행사에는 재경영주시향우회 회원 40여 명과 임종득 국회의원 및 영주시청 투자유치과 직원 10여 명 등 50여 명이 참여해 인사동을 찾은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풍기인삼
박권현 청도군수는 18일 경상북도청과 경상북도의회를 방문하여 청도군 4대 현안사업에 대한 도비 24억 5,200만원 지원을 공식 건의했다. 이번 건의는 ▲생활 인프라 ▲군민 여가·체육 ▲청년 유입·창업 등 청도군의 당면 과제를 총망라한 것으로, 도 정책과의 연계성과 즉시 추진 가능성을 갖춘 사업을 엄선했다는 점에서
대구남구가족센터는 지난 16일 가족센터 내 3교육장에서 2026년 주거안심프로젝트 『세이프홈지원사업』 1차 물품전달식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세이프홈지원사업은 대구 남구 지역 내 여성 1인가구, 한부모가정, 범죄피해가구 등 주거안전에 취약한 가구를 대상으로 방범용품을 지원해 주거 안전망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