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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세관 통관국장, 수입화물 검사 현장 긴급 점검 실시

부산본부세관은 4월 21일 통관국장이 부산항 신선대 부두와 용당에 위치한 컨테이너화물 세관검사장을 방문해 수입화물 검사 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소통 행보를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점검은 최근 태국에서 출항한 선박을 통해 밀반입하려던 대마 약 636kg이 인천항에서 적발됨에 따라 타 지역 항만으로 밀반입이 시도될 수 있는 상황에서 해상 수입화물 검사체계를 긴급히 점검하기 위해 이뤄졌다.이날 통관국장은 먼저 신선대 부두 운영사인 신선대감만터미널 관계자와 만나 세관의 검사 강화 방침을 공유하고 원활한 세관 검사...
국세청이 이달 하순부터 지난해 제2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내용을 대상으로 한 사후검증에 본격 착수한다. 이번 검증은 사전에 제공된 ‘신고도움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정밀 점검이라는 점에서 사실상 ‘예고된 검증’이라는 특징을 보인다.국세청의 최근 신고관리 기조는 단순 사후 적발 중심에서 벗어나 꼼꼼한 사전 안내에 이어지는 검증 구조로 정착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사후검증은 이미 제공된 맞춤형 자료 반영 여부를 중심으로 보다 정교하게 진행될 전망이다.이번 사후검증의 가장 큰 특징은 ‘사전 안내자료 반영 여부 점검’이다
15일 관세청이 발표한 2026년 3월 수출입 현황에 따르면 전년 동월 대비 수출은 49.2% 증가한 866억 달러, 수입은 13.2% 증가한 604억 달러로, 무역수지는 262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3월 수출은 반도체 호조가 이어지며 월간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 10개월 연속 증가했다.3월 수출입 특이사항을 보면 3월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49.2% 증가한 866억 달러로, 10개월 연속 증가했다.수출 중량은 전월 감소에서 증가 전환했다.국가별 수출 금액은 중국이 5개월 연
한국세무사회가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을 맞아 4월 중순부터 5월 말까지 ‘국민의 세무사’ 홍보를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세무사를 ‘국민의 세금을 책임지는 세금주치의’로 알리고, 세무사의 공공성과 전문성을 국민에게 보다 널리 인식시키겠다는 취지다.핵심 슬로건은 “국민세금을 책임지는 세금주치의! 국민의 세무사”다. 세무사회는 이 문구를 통해 세무사가 납세자의 신고와 상담, 세무 관리 전반을 맡는 전문 직역이라는 점을 부각한다는 계획이다. 세금 문제를 제때 정확하게 점검하고 대응하는 역할을 ‘세금주치의’라는 표현에 담아냈다.올
본지가 국세청의 2026년 1월 2일까지 인사를 반영한 결과, 서울지방국세청 지방청사에서 근무하는 과장급 이상 간부 36자리 중 20곳을 행시출신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55.5% 비중이다.그 다음으로 세무대 출신이 8명, 7급공채 7명, 변시 1명 순이다.또한 36곳은 고위공무원 8명, 부이사관 4명, 서기관 24명이 차지했고, 출신지역별로는 경상과 전라 출신이 각각 9명으로 가장 많고, 서울 7명, 경기 3명, 충청 3명(충
1만8천 세무사 회원과 7만여 임직원을 두고 약 300만에 달하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회계⋅세무⋅경영관리를 담당하는 한국세무사회의 전국 132개 지역세무사회장과 본⋅지방회 및 지역회 임원들이 부여에 총집결해 팀웍을 다졌다.세무사회는 16일부터 17일까지 1박2일 동안 회직자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 부여에 위치한 롯데리조트에서 ‘2026 전국 지역세무사회장 회의 및 회직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세무사회의 주요 회무와 사업을 공유하면서 플랫폼세무사회, 민간위탁사업비 외부검증, 고향사랑기부제 홍보활
국회 정무위원회 이정문 의원은 오는 4월 21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상법 개정 이후, 남은 주주 보호의 과제 – 주가누르기 방지와 고의상폐 차단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최근 국회는 상법 개정을 통해 이사의 주주 충실의무 명확화, 전자주주총회 도입, 집중투표제 확대 등 일반주주 권익 보호를 위한 의미 있는 입법성과를 거두어 왔다. 이는 시장 신뢰 회복을 위한 중요한 진전으로 평가받으나, 여전히 일반주주의 권익을 침해하고 시장의 공정성을 훼손하는 사각지대가 남아 있다는 지적이 계속되고 있
충북청주FC가 21일 충북공무원노동조합과 상생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 협력에 기반한 홍보 마케팅 △관람 할인 제공을 통한 스포츠 관람 기회 확대 △지역사회 공헌 및 상생 발전 사업 등 협약서에 명시된 사항을 기반으로 협력한다. 김현주 충북청주 대표이사는 “충북도 소속 공무원의 권익과 복지 향상을 위해 힘쓰는 충북공무원노조와 협력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 공무원의 복지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용주기자dldydwn0428@cctime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특정 후보자에게 유리하도록 투표권을 행사하기 위해 허위 거소투표 신고와 위장전입 행위를 특별 단속한다고 21일 밝혔다.거소투표는 중대한 신체장애 등의 이유로 투표소에 갈 수 없는 경우 거주지에서 투표하는 제도다.도선관위는 근소한 표차로 당락이 결정될 수 있는 지방선거 특성상 허위로 거소투표 신고를 하거나 주민등록을 할 우려가 나오면서 지자체와 병원·요양원 등을 대상으로 안내자료 배부와 현지조사, 모니터링을 실시한다.공직선거법은 거짓으로 거소투표 신고를 한 사람에 대해 3년 이하 징역 또
국민의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중앙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가 경기도지사 후보자를 4월 30일~5월 1일 경선을 실시하고 5월 2일 발표하기로 한 가운데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경선 후보자인 이성배 전 MBC 아나운서가 반도체·AI, 자동차, 바이오 등의 3
제주시동백주간활동센터는 2026년 신규 프로그램으로 성인 발달장애인의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작업활동 프로그램 '성장무럭무럭 표고버섯' 재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이 프로그램은 성인발달장애인 20명이 표고버섯 재배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였으며, 이는 참여자들의 책임감과 성취감을 높이고, 직업적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특히 자연 친화적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상호작용 증진 등의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프로그램 운영 이후 첫 수확에서 약 20kg의 표고버섯을 수확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참여자들의
광명시가 향토유산 '아방리농요'의 안정적인 전승과 보존을 위해 신규 보유자와 보유 단체를 지정했다.시는 21일 시청 부시장 집무실에서 아방리농요 보유자로 지정된 안영옥 씨와 보유 단체인 광명농악보존회에 향토 유산 지정서를 수여했다.'아방리농요'는 노온사동 아방리 지역에서 전해 내려오는 전통 노동요로 모내기 등 협동 작업 과정에서 선창과 후창을 주고받으며 고된 농사일의 고단함을 덜기 위해 불리던 광명의 대표적인 민속 예술이다. 이러한 가치를 인정받아 지난 2009년 광명시 향토 유산 제6호로 지정했다.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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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이 오는 5월 부산광역시 북구 구포동 999번지 일원에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을 분양한다.단지는 지하 3층~지상 26층 8개동, 83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중 전용면적 기준 △74㎡A 24가구 △74㎡B 18가구 △84㎡A 180가구 △84㎡B 27가구 △84㎡C 39가구 등 총 288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은 이번 분양의 핵심 하이라이트로 '아이맘부산플랜'을 전면에 내세웠다. 이는 부산시가 출산율 제고와 양육 친화적 환경 조성을 목표로 시행하는 종합 정책이다.이 단지는 신혼부부와 다자녀
금융위원회는 금융 영역의 불합리한 관행과 제도를 국민 입장에서 검토하고 개선하기 위해 4월 20일부터 ‘금융 분야 정상화 과제 제안센터’를 운영하겠다고 밝혔다.‘금융 분야 정상화 과제 제안센터’는 국민들이 금융 이용 등 실제 생활에서 직접 느끼는 문제의식과 제도개선 방안 등을 제안받아 실질적인 정책 개선으로 연결하기 위해 개설되었다. 금융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든 자유롭게 의견을 제안할 수 있다.금융 분야에서 국민이 불편하게 느끼거나 바로잡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문제라면 무엇이든 제안할 수 있다. 제도의
학교안전공제중앙회는 21일 북한산국립공원 일대에서 서울시자원봉사센터, 북한산국립공원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나무심기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이번 나무심기 활동은 매년 4월 22일 ‘지구의 날’ 취지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환경오염의 심각성과 지구 보호의 필요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일상 속 친환경 실천 확산을 위해 이뤄졌다.서울시자원봉사센터가 운영하는 ‘서울강산 챌린지’ 모아플랫폼과 연계한 탄소중립 실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기관 간 협력을 기반
호수 위 백조의 우아함 뒤에는 사실 수면 아래 치열한 발짓이 있다. 걸그룹 ‘수피아’에서 배우로 거듭난 송예빈 역시 ‘봄의 요정’ 같은 미소 뒤에 밤낮없는 대본 분석과 뜨거운 열정을 숨기고 있다. 그 우아하면서도 단단한 송예빈의 성장을 ‘PC사랑’ 4월호에서 만나본다. 이름 : 송예빈나이: 21세키/몸무게 : 163cm/40kg취미 : 인형 뽑기, 비즈 공예, 독서인스타그램 : @today.3een사진 촬영: 포토그래퍼 이영주헤어·메이크업: 유선미촬영 협조: JU MEDIA FAC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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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구문화재단 오는 4월 25일부터 5월 30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인천 개항장 문화지구 내 대불호텔 전시관 테라스에서 ’을 운영한다. 개항장의 역사적 공간을 활용해 시민과 관광객이 일상에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공연은 6주간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와 3시, 하루 2회씩 총 12회에 걸쳐 진행된다. 클래식, 영화 OST, 뮤지컬, 크로스오버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되며, ‘개항장에서 만나는’ 시리즈를 주제로 격주마다 색다른 테마를 선보인다. ▲4월 25일ㆍ5월 2일 클래식 ▲5월 9일ㆍ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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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글로벌 진출·기후위기 대응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는 4월 14일 전남 순천시 소재 순천고들빼기 영농조합법인에서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전남마을기업협의회, 전남농촌융복합산업인증사업자협회, 월드옥타 중국무순지회와 함께 ‘기후위기 대응과 글로벌 진출을 위한 사회적가치 기반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전남·광주 지역 사회적경제기업과 농촌융복합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됐다.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사회적경제 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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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용단이었다. 평생 수영장 문턱 근처에도 가본 적 없던 내가 희수喜壽를 목전에 두고 물속에 몸을 담글 결심을 하였다. 검버섯이 내려앉은 얼굴과 세월의 무게로 늘어진 살결을 드러내는 일은 쉽지 않았다. 그럼에도 과감히 수영장 문을 두드린 건, 병원 순례를 마쳐도 가시지 않는 어깨와 다리의 통증 때문이었다. ‘운동이 최고의 명약’이라는 의사의 권유에 솔깃했다.어린 시절, 동네 냇가에서 물에 빠져 허우적댔던 기억은 평생의 트라우마가 되어 나를 물가에서 멀어지게 했다. 수영을 배우겠다는 거창한 꿈은 애당초 접어두었다. 그저 한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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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상당경찰서, 청주 남일초서 학교폭력 근절 교육
충북 청주상당경찰서는 21일 청주 남일초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근절 및 예방을 위한 학교폭력 예방 교육’을 했다.이날 상당경찰서는 △학교폭력의 개념과 유형 △장난과 폭력의 경계 △방관자가 아닌 ‘도움 주는 친구’의 역할 △학교폭력의 신고 및 대처 방법 △학교폭력 신고 전화 117 안내 등을 교육했다.전귀성 서장은 “학교폭력은 사소한 말과 행동에서 시작되는 만큼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마음이 가장 중요한 예방책”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눈높이에 맞는 현장 중심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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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앤디에코텍은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사용해 달라며 300만원을 청주시 상당구 가덕면사무소에 기탁했다./조은영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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