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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박람회 ‘2026 코리아빌드위크’, 일본 공공건축 목재화 전략 세미나 20% 할인 접수 중

10시간전
국내 최대 규모의 건설·건축·인테리어 전문 전시회 ‘2026 코리아빌드위크’가 오는 2026년 2월 4일부터 7일까지...
㈜에몬스 김경수 대표이사·회장이 20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제2회 2025 대한민국 ESG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지배구조 부문 ‘2025 대한민국
산림청은 전국 17개 광역시·도를 대상으로 목재문화 정착 및 진흥 수준을 평가한 ‘2025년 목재문화지수’ 결과를 30일 발표했다. 이 지수는 지역
예술향유자 14인이 함께 쓴 에세이 ‘그림 앞에서 나를 만나다’가 출간됐다. 책은 그림을 설명하거나 해설하는 대신, 그림 앞에 선 순간 떠오른 감정과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과 임업인, 산림산업인 여러분, 그리고 산림공직자 여러분!희망찬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은 2025년 '오르락 내리락' 건강한 산행문화 보급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오르락 내리락'
프리미엄 주방용품 브랜드 베네트리가 연말 선물 시즌을 맞아 31일까지 특별 할인 및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한해의 끝자락, 소중
충북농협은 2일 2026년 새해를 맞아 첫 번째 현장경영으로 진천군 스마트팜 농장 ‘부자농원’을 방문했다./충북농협 제공
44분전
갤러리 벨라가 30·40대 작가들의 작품 'Split Signal, Shared Space-분할된 신호, 공유된 공간' 으로 병오년 새해를 맞아 첫 전시를 연다.이번 전시는 달리는 말처럼 찬란한 젊음과 미술계를 이어나갈 작가 김유림, 서정규, 손보영, 송대훈, 안완기, 최기철, 황수환 7인의 작품으로 이달 6일부터 18일까지 전시된다. 'Split Signal, Shared Space-분할된 신호, 공유된 공간'은 공간이 하나의 신호에서 비롯된다.그러나 그 신호는 동일한 형태로 도착하지 않는다. 아래에서는 색과 리듬으로 증폭되고,
강릉해양경찰서는 2일, 강릉시 주문진항에서 동절기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원거리 조업선 10여 척 대상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강릉해경서 관내 원거리 조업선은 다수의 승선원이 주문진에서 멀리 동해퇴까지 나가 장기간 조업하고 있어 기관고장 등 결함도 동절기 기상 악화에 따른 2차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또한 화재 등 사고 발생 시에도 구조세력 도착 시까지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다수 인명사고로 이어질 위험성이 높다.이에 ▲강릉해경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 ▲강릉시청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반도체 제조 장비 업체 네온테크가 1월 2일 공시를 통해 대표이사를 변경했다. 기존 황성일 단독대표이사에서 허준영과 이광노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했다.이번 변경은 합병에 따른 각 부문별 전문경영인 체제로의 전환을 위한 것이다. 황성일 전 대표이사는 대표이사직을 사임했으나 이사회 의장으로서 업무를 계속 수행할 예정이다.변경된 대표이사 허준영은 1972년 8월 22일생으로, 네온테크 상무이사로 2023년 4월 24일 입사했다. 이광노는 1969년 8월 7일생으로, 지아이에스 대표이사로 2
1시간전
전북농협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무식을 대신한 현장경영으로 첫 업무를 시작했다. 김성훈 전북농협 총괄본부장은 2일, 신규 소득 작물로 육성 중인 샐러드 가공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동김제농협을 찾아 새로 도입한 광학선별기 시연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동김제농협이 도입한 광학선별기는 국내에서 단 3곳만 운영 중인 고사양 설비로, 샐러드 절단
전국적으로 매서운 한파가 엄습한 2일, 제주도에도 대설특보와 강풍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많은 눈이 내리면서 제주시와 서귀포시를 잇는 도로의 차량 운행이 통제됐다.사진은 많은 눈이 내리고 있는 제주의 한 감귤원.
'페이커' 이상혁이 프로 e스포츠 선수로는 최초로 대한민국 체육훈장 청룡장을 수훈했다.이재명 대통령은 2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년 신년 인사회'에서
민주당의 공천 과정에서 금품이 오갔다는 의혹이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이 '공천 헌금' 사실을 알고도 묵인했다며 특검 카드를 흔들며 청와대를 압박했다.민주당은 공천과 관련해 5가지 원칙을 제시하며 공천 혁명을 이루겠다고 약속했다.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일 국회에서 현안 관련 기자 간담회를 갖고 민주당의 공천 헌금 의혹을 거론하며 대여 총공세를 펼쳤다.장 대표는 "탈당 도주극에 야밤 제명 쇼까지 민주당의 공천 헌금 사태가 점입가경이다. 제발 살려달라고 통곡하던 강선우는 쫓아내고 자
황병우 iM금융지주 회장은 2일 신년사에서 "AI 대전환이 빠르게 실현되는 경영환경 속에서 그룹의 역량에 최적화된 과제를 발굴해 '성공 스토리'를 쌓아가야 한다"며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황 회장은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는 수준의 '그룹 차원의 시너지'를 실현하면서 이러한 과제의 실행력을 확보해야 한다"며 새로운 일하는 방식인 ‘W.O.W ver.2’를 선포했다.이는 황 회장이 제시한 ‘창의, 성과, 책임,
서울 마포구 서교동 메세나폴리스몰에 위치한 복합 치유 문화공간 갤러리몸은 2026년 신년특집 전시《Gonna Be Horse’n》을 2026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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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통일교 특검 공방 "성역없이 규명" vs "신천지 물타기"
여야가 통일교 특검법 수사 대상과 특검 추천권 등을 놓고 날선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수사 대상에 신천지를 포함하자는 입장인 반면, 국민의힘은 이를 ‘물타기’로 규정햇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27일 논평에서 민주당이 전날 발의한 통일교 특검법안과 관련 “자신들의 통일교 게이트를 덮기 위해 아무 관련도 없는 신천지 의혹을 포함시켰다”고 주장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 정작 통일교 측에서 민주당 전·현직 국회의원 로비 의혹 관련 진술을 듣고도 의도적으로 뭉갠 민중기 특검의 수사 은폐 의혹은 수사 대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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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자체 조사는 셀프 면죄부' 비판
여야는 27일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발표한 자체 조사 결과를 두고 ‘셀프 면죄부’라며 한목소리로 비판했다.전수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쿠팡의 자체 조사는 일방적 해명에 불과하며 사법적 판단을 대신할 수 없다”며 “미국 본사를 방패로 국내법 책임을 회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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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곳곳 새해맞이 행사 ‘풍성’
병오년 새해를 맞아 충북도민의 평안과 행복을 기원하는 행사가 도내 곳곳에서 열린다.충북도는 오는 31일 오후 11시부터 내년 1월 1일 오전 0시 50분까지 청주예술의전당 천년각 일원에서 ‘2026 새해맞이 희망축제’를 개최한다.행사는 도민 합창단 공연, 소프라노 및 K-팝 공연, 풍물패 퍼레이드 등 축하공연에 이어 각계 인사 60여명이 참여하는 천년대종 타종, 불꽃놀이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청주 낭성면 지장사와 미원면 잠방산 등 11곳에서는 해당 지역 민간단체가 부모산, 양성산 등 9곳에서는 주최자 없이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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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경찰조사 받았다, MC몽·차가원 불륜설→음악평론가 김영대 사망 [주간연예이슈]
한 주가 끝나가고 있는 무렵, 연예계에 일어난 이슈를 iMBC연예가 정리해 봤다.▶'직장 내 괴롭힘·특수상해·대리처방·진행비 미지급' 등 각종 논란 박나래, 첫 경찰 조사 받았다갑질 및 불법 의료 시술 등 각종 의혹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한 개그우먼 박나래가 첫 경찰 조사를 받았다.박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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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립대 2곳 통합 국립창원대, 전국 첫 ‘다층학사제’ 도입
내년 경남도립거창대학과 도립남해대학을 통합하는 국립창원대학교가 교육부 규제 특례를 적용받아 전국 최초로 ‘다층학사제’를 도입한다.일반학사와 전문학사를 동시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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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협, 스마트 농업 확산을 위한 현장경영
충북농협은 2일 2026년 새해를 맞아 첫 번째 현장경영으로 진천군 스마트팜 농장 ‘부자농원’을 방문했다./충북농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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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숙 전 경북도의원, 더불어민주당 탈당 선언
김경숙 전 경상북도의회 비례대표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탈당을 공식 선언하며,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정당의 간판이 아닌 ‘시민을 위한 정치’로 새로운 길에 도전하겠다고 밝혔다.김경숙 전 의원은 “지난 10여 년간 당을 믿고 헌신하며 민생과 조직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며 “비례대표 도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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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광식 “저는 세종시교육감 단일화에 응하지 않을 것”
오는 6월 치러질 지방선거에 앞서 세종시교육감에 출마할 교육계 인사들 중 진보를 자처하는 후보들이 몰릴것으로 전망돼 일부 교육관련 단체 등에서 단일화 추진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한 후보가 단일화에 응할 생각이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면서 차질이 예상된다.진보 후보로 분리되는 출마 유력 후보인 세종교육희망연구소 안광식 교육학 박사가 단일화를 거부한 것으로 나타나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그는 최근 충청타임즈 취재팀과 만나 단일화 거부 입장을 명확히 밝히면서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그의 입장은 간단 명료했다. 진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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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수 안동시 부시장 취임…“교통 인프라 확충 최우선”
제35대 배용수 신임 안동시 부시장이 1일 자로 취임했다.안동 출신인 배 부시장은 경안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토목공학과를 거쳐 1998년 지방고시 토목사무관으로 공직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28년간 경상북도와 지역 기초자치단체에서 핵심 보직을 두루 거치며 행정 경험을 쌓아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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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온테크, 대표이사 변경…허준영·이광노 각자 대표이사 체제 전환
반도체 제조 장비 업체 네온테크가 1월 2일 공시를 통해 대표이사를 변경했다. 기존 황성일 단독대표이사에서 허준영과 이광노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했다.이번 변경은 합병에 따른 각 부문별 전문경영인 체제로의 전환을 위한 것이다. 황성일 전 대표이사는 대표이사직을 사임했으나 이사회 의장으로서 업무를 계속 수행할 예정이다.변경된 대표이사 허준영은 1972년 8월 22일생으로, 네온테크 상무이사로 2023년 4월 24일 입사했다. 이광노는 1969년 8월 7일생으로, 지아이에스 대표이사로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