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로 폭염과 한파가 일상이 된 가운데 창원시가 공공현장 노동자의 안전을 위해 폭염·한파 대응기준을 전면 일원화하고 계약 단계부터 안전관리 의무를 명문화하는
양산시는 최근 극심해지는 여름철 폭염과 겨울철 한파 등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의와 안전을 도모할 ‘스마트버스정류장’을 지속적으로 확대·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양산시에서 운영 중인 ‘스마트버스정류장’은 기존 버스정류장의 역할을 확대하여 폭염·한파 대비와 안전 기능을 한층 강화한 스마트형 대기공간으로, 냉·난방 기능 제공을 통한 쾌적한 실내 환경은 물론, 실내·외 CCTV 설치로 범죄와 사고 위험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도록 안전 설비를 강화했다. 또 무료 공공 와이파이와
서울 용산구가 지역 교회와 손잡고 폭염·한파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생활권 쉼터를 확대한다. 공공시설을 넘어 민간시설까지 무더위 쉼터를 넓혀 주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안전하게 쉬어갈 수 있도록 지역 안전망 구축을 강화한 것이다.용산구는 7일 해방교회에서 용산구교구협의회와 무더위 한파‧쉼터 확대 지정 및 운영을 위한 '용산구-용산구 교구협의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김경대 용산구청장과 박영국 용산구교구협의회장을 비롯해 쉼터 운영에 참여하는 교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협약서에 서명하고
한반도 전역이 폭염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동양생명이 폭염과 한파 관련 질환 진단시 10만 원을 지급하는 1년 일시납 미니보험을 출시했다.동양생명은 폭염과 한파 등 기후변화로 발생할 수 있는 질환을 보장하는 '우리WON하는mini기후질환보장보험'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동양생명은 기록적인 폭염과 이상기후가 일상화되면서 기후변화가 단순한 계절적 불편을 넘어 국민 건강을 위협하는 요소로 자리 잡으면서 부담 없는 보험료로 관련 질환에 대비할 수 있도록 이번 보험을 출시했다고 설명했다.보험
폭염이나 한파 등 기상재난 시기 주택용 전기요금 누진제 적용을 한시적으로 배제하는 법안이 추진된다. 국민의힘 김태규 의원은 폭염·한파 특보가 월 4일 이상 발효될 경우 해당 월의 주택용 전기요금에 누진제를 적용하지 않는 내용을 담은 ‘전기사업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4일 밝혔다. 현행 누진제는 냉난방 수요 증가라는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해 가계 부담을 키운다는 지적이 지속돼 왔다. 개정안은 기상재난으로 인한 불가피한 전력 사용을 일반 과소비와 구분해 ‘요금 폭탄’을 막겠다는 취지다. 김 의원은 “폭염과
경기도는 2025~2026년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동안 대설·한파 대응에 우수한 성과를 보인 6개 시군을 선정하고, 총 12억 원의 사업비를 지급한다.경기도는 시군의 자연재난 사전대비와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2015년부터 자연재난 대응 시군 종합평가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겨울철에는 대설·한파 분야를, 여름철에는 폭염과 태풍·호우 분야를 각각 평가하고 있으며, 우수 시군에는 사업비와 표창을 지원하고 있다.대설 분야에서는 수원시가 1위, 용인시가 2위, 양주시가 3위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문음미 기자 = 고창군이 폭염, 집중호우, 한파 등 점차 일상화되는 이상기후로부터 취약계층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지역특화서비스인
지난달 경북동해안 기업경기가 업종별로 갈렸다. 제조업은 기업심리지수가 두 달 연속 기준치를 웃돌며 개선 흐름을 이어간 반면
양산시가 스마트버스정류장을 14곳으로 늘려 폭염 속에서도 쾌적한 대기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스마트버스정류장은 이전 버스정류장 역할을 확대해 폭염·한파 대비와 안전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는 2025~2026년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동안 대설·한파 대응에 우수한 성과를 보인 6개 시군을 선정하고, 총 12억 원의 사업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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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 국내 공식 출시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을 7일부터 국내에 출시한다.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은 지난달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간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최고 기록인 144만 대 판매를 기록했다.사전 구매 고객 10명 중 약 7명이 ‘갤럭시 Z 폴드8’를 선택했을 만큼 새롭게 선보인 폼팩터와 감각적인 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았다.또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구매에 참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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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가 조성한 300억 원 규모의 ‘GH 상생펀드’가 출시 5개월 만에 도내 중소기업의 뜨거운 호응 속에 37개 기업 신청으로 전액 완판됐다고 12일 밝혔다.상생펀드는 GH가 지난 3월 우리은행과 협약을 맺고 예탁한 300억 원에서 발생하는 이자를 활용해 중소기업의 대출금리를 감면해 주고자 조성한 펀드다. 지원 대상은 GH 산업시설용지를 분양·임대받은 경기도 내 중소기업이다. 기업당 대출 한도는 최대 10억 원으로 연 3.05%p의 금리 인하 혜택을 제공한다.이번 펀드는 공공이 조성한 펀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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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는 청년 ‘쉬었음’을 예방하고 미취업 청년 등의 경제활동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고용노동부와 함께 ‘2026년 청년성장프로젝트’를 추진하고, 8월부터 청년 맞춤형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올해 청년성장프로젝트는 상주상공회의소가 운영을 맡아 상주시 청년센터 ‘들락날락’을 중심으로 추진한다. 참여 청년을 대상으로 상담과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청년의 진로 탐색과 취업 준비 등 원활한 사회진입을 지원할 계획이다.8월에는 청년들의 다양한 관심과 상황을 반영해 ▲차곡차곡 청년 머니클럽 ▲취업 ON ▲커피로 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