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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신용보증재단 제12대 이사장에 최상수 아이엠뱅크 부행장

대구신용보증재단은 임원추천위원회의 공개모집 및 심사, 이사장 후보자 추천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최상수 후보자를 제12대 이사장으로 선임했다.최 이사장은 1968년생으로 영남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1987년 대구은행에 입행해 투자금융부 상무, 마케팅기획부 부행장보 등...
경북도가 추석 연휴를 맞아 도내 곳곳에서 전통문화와 세계유산, 축제를 연계한 특별 문화행사를 마련하고 귀성객과 관광객을 맞는다.지난해 경주 APEC 정상회의와 올해 안동 한일정상회담을 계기로 경북에 대한 국내외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경북도는 이를 지역 관광 활성화로 이어가기 위해 가
추석을 앞두고 포항 지역 기업인이 해병대 간부 자녀들의 미래를 위해 장학금을 내놓았다. 단순한 일회성 후원을 넘어, 군과 지역사회를 잇는 민·군 상생의 씨앗을 심겠다는 뜻도 함께 전했다.해병대 특수수색여단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 ㈜디에스엠알오는 22일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에
안동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이 경북도의회 본회의장에서 하루 동안 도의원 역할을 맡아 학교생활에서 느낀 불편을 정책 의제로 제안하고 조례안을 직접 심의했다.경북도의회는 21일 본회의장에서 안동초등학교 학생 18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38회 경상북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을 열었다. 학생들은
한국건강관리협회 경북지부가 매년 두 차례 임직원 단체헌혈을 이어가며 지역 혈액 수급 안정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일회성 행사보다 정기적인 참여에 무게를 두고 생명나눔을 꾸준히 이어가는 방식이다.건협 경북지부가 지난 18일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함께 임직원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교실에서 배우던 병원행정 수업이 실제 병원 현장으로 이어진다. 대구보훈병원이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지역 학생들의 진로교육과 직업체험 기회를 넓히고 보건의료·병원행정 분야의 지역인재를 키우기 위해 학교와 손을 잡았다.대구보훈병원이 경북여자상업고등학교와 보건의료·병원행정 분야 산학협력 업무협
상권을 살리겠다며 선심성 예산을 풀지 않았다. 대구 북구가 꺼낸 카드는 ‘두 시간’이었다. 퇴근시간대 주·정차 단속을 한시적으로 풀어 주민들이 차를 세우고 동네 가게를 이용할 여지를 넓혔다. 별도 예산 한 푼 들이지 않고 행정 기준 하나를 바꿔 골목상권의 문턱을 낮춘 셈이다.대구 북구
속초의 가을이 축제와 꽃, 역사 체험으로 채워진다. 제61회 설악문화제가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엑스포 잔디광장과 설악로데오거리 일원에서 열리고, 청초호 유원지에서는 국화와 가을꽃 12만여 본을 만날 수 있는 ‘2026 속초 국화전’이 9월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이어진다.‘설악, 함께 물들다’를 주제로 열리는 설악문화제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공연과 거리 행진, 참여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개막식은 10월 2일 오후 7시 엑스포 잔디광장 주 무대에서 열린다. 가수 윤수일과 염유리의 축하공연이 첫날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사진가들의 시선에 포착된 자연과 일상, 인천의 섬과 바다가 한자리에서 펼쳐진다. 사진예술의 다양한 작품과 인천의 풍경을 함께 만날 수 있는 전시가 열린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생활문화센터가 오는 30일 오후 7시 2층 어울림홀에서 온사랑 밴드의 기획공연을 연다.이번 공연은 시민 동호회가 기획부터 무대 연출까지 전 과정을 주도하는 생활문화 이음 프로젝트의 하나로 마련됐다. 상반기 공모를 거쳐 뽑힌 4개 단체 중 지난 6월 첫 주자로
이재명 대통령의 핵심 참모인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부친상을 당해 고향인 광주에서 조용한 가족장을 치르고 있다. 고인의 뜻에 따라 외부에 부고를 알리지 않고 빈소 앞 ...
한 번의 기부에 그치지 않고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기억해온 꾸준한 나눔이 올해 추석에도 이어졌다.㈜에이스알앤씨 서유정 대표는 지난 23일 해도동행정복지센터를 방
국내 통신업계가 일본 총무성의 국제 이동통신요금 분석에 대해 비교 기준과 요금제 선정에 문제가 있다며 반박하고 나섰다.27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일본 총무성은 최근 도쿄와 뉴욕, 런던, 파리, 뒤셀도르프, 서울 등 6개 도시의 이동통신요금을 비교한 자료를 발표했다. 음성 44분과 문자 60통을 기준으로 데이터 제공량을 2GB부터 무제한까지 나눠 요금을 비교했다.총무성 분석 결과 4G 20GB를 기준으로, 서울의 SK텔레콤 요금은 월 6916엔으로 6개 도시 가운데 가장 높았다. 이어 뉴욕 버라이즌이 668
나라의 최전선에서 국민의 생명과 영토를 지키다 참변을 당한 장병들과 가족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하며, 부상 장병들의 조속한 회복을 간절히 기원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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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가 인공지능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 화재 위험을 사전에 감지하고 차단하는 ‘충남형 AI 스마트 화재예방시스템’ 구축에 본격 착수했다.도의회는 23일 천안 창업마루나비 회의실에서 ‘충남 화재예방을 위한 AI시스템 활용 방안 연구모임’ 발족식 및 제1차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연구 활동에 들어갔다.이번 연구모임은 최근 5년간 도내 화재발생 현황과 지역별·시설별 취약 요인을 정밀 분석하고, AI 영상분석과 사물인터넷 복합센서, 열화상 카메라 등 첨단기술을 접목해 충남 실정에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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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년 만에 증가세로 돌아선 제주지역 출생아 수가 올해도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 7월 출생아 수는 같은 달 기준으로 6년 만에 가장 많았다.다만 전국적으로 출생아 수가 크게 늘어난 가운데 제주 증가율은 전국 평균의 절반 수준에 그쳤다. 사망자가 출생아보다 많은 자연감소도 이어지고 있어 출생아 증가가 인구 감소 흐름을 되돌리지는 못하고 있다.국가데이터처가 최근 발표한 ‘2026년 7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지난 7월 제주지역 출생아 수는 324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33명 증가했다.7월 기준 제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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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근로자들이 추석 명절을 맞아 고국의 음악과 음식을 함께 나누며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달래는 특별한 자리가 울산에서 마련됐다. 스리랑칸 커뮤니티는 지난 24일 울산 남구 문수국제양궁장에서 ‘추석명절 맞이 스리랑카 가수 초청 특별음악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울산과 인근 지역에서 근무하는 스리랑카 근로자 80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추석 연휴에도 고국을 찾기 어려운 스리랑카 근로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하며 명절의 정을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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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회장 "AI는 강력한 사회문제 해결사" AI 활용 사회적 역할 강조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고령화와 돌봄, 기후변화 등의 복잡한 사회문제를 풀 수 있는 핵심 수단으로 인공지능을 꼽았다. 기업이나 정부 어느 한쪽의 힘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에 기술과 자본, 보상 체계를 함께 연결해야 한다고 제언하며 AI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했다.최 회장은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 환영사에서 "고령화, 돌봄, 기후변화처럼 복잡해진 문제는 이제 정책이나 기업 하나의 힘만으로는 풀기 어렵다"고 말했다.그는 "돈을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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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앞두고 하나님의 교회가 전하는 희망 손길
추석을 맞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전국 취약계층 5000세대에 따뜻한 도움을 전하고 있다. 서울부터 제주까지 260여 지역 관공서에 식료품 5000세트를 전달하며 풍성한 명절을 기원했다.14일에는 서울 마포구 대흥동 주민센터 및 5개 주민센터에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이 방문해 각 주민센터 마다 식료품 20세트를 기탁했다. 이를 포함해 서울에서만도 서초구, 관악구, 동작구, 강동구, 강서구, 강동구, 마포구, 노원구, 도봉구 등 480세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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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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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진천군, 중소기업은행·국민체육진흥공단 공동유치 나선다
충북 음성군이 진천군과 손잡고 중소기업은행과 국민체육진흥공단 등 2차 이전 공공기관을 충북혁신도시에 유치하기 위한 공동 대응을 본격화하고 있다. 두 지역에 걸쳐 조성된 충북혁신도시의 특성을 살려 개별 지방정부 간 유치 경쟁에서 벗어나 공동유치 전략을 추진하고, 금융·체육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 산업과 연계할 수 있는 공공기관을 추가로 발굴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음성군과 진천군은 21일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에서 ‘제2회 2차 공공기관 이전 실무협의회’를 열고 정부의 이전계획에 대응할 유치 전략과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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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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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정성을 장학금으로…영천 기업인들, 지역 인재 꿈에 힘 보탰다
올해 추석에도 영천의 미래를 이끌어갈 지역 인재들을 응원하는 따뜻한 나눔이 잇따르며 훈훈한 한가위를 맞이했다.기업과 지역사회가 한가위의 넉넉한 마음을 장학금으로 나누며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영천시장학회는 지난 23일 신봉섭 루마썬팅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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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마다 잊지 않는 이웃들…㈜에이스알앤씨, 해도동에 또 온정
한 번의 기부에 그치지 않고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기억해온 꾸준한 나눔이 올해 추석에도 이어졌다.㈜에이스알앤씨 서유정 대표는 지난 23일 해도동행정복지센터를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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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과 바다, 일상…인천, 사진이 되다
사진가들의 시선에 포착된 자연과 일상, 인천의 섬과 바다가 한자리에서 펼쳐진다. 사진예술의 다양한 작품과 인천의 풍경을 함께 만날 수 있는 전시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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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문화제부터 국화전·선사체험까지… 속초 가을, 문화로 물든다
속초의 가을이 축제와 꽃, 역사 체험으로 채워진다. 제61회 설악문화제가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엑스포 잔디광장과 설악로데오거리 일원에서 열리고, 청초호 유원지에서는 국화와 가을꽃 12만여 본을 만날 수 있는 ‘2026 속초 국화전’이 9월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이어진다.‘설악, 함께 물들다’를 주제로 열리는 설악문화제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공연과 거리 행진, 참여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개막식은 10월 2일 오후 7시 엑스포 잔디광장 주 무대에서 열린다. 가수 윤수일과 염유리의 축하공연이 첫날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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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 추석 민심, 여야 엇갈린 진단…공통 화두는 민생 회복
국민의힘 “인사·안보 대응 불만”…국정감사서 정부 공세 예고민주당, 대구로페이 확대·지역 현안 해결에 당력 집중 추석 연휴 대구·경북 민심을 두고 여야 정치권의 진단이 엇갈렸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정부의 인사를 비롯해 안보 대응과 대구·경북에 대한 차별 등을 둘러싼 불만이 컸다고 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