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절기 혈액 수급난이 심화되는 가운데 영주시가 시민 참여형 헌혈운동으로 생명나눔 실천에 나선다.영주시는 오는 12일 오전 9시 30분부터 시청 전정에서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함께 ‘사랑의 헌혈운동’을 전개한다.이번 행사는 겨울철 혈액 보유량 감소와 헌혈 가능 인구 축소로 어려움
“최근 동절기 한파로 인한 계절적 요인에 더해 저출생과 초고령화 사회 영향으로 혈액 확보에 어려움이 지속되는 상황이라 혈액 수급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 위해 헌혈에 참여하게 됐습니다”세종충남대학교병원은 3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본관 1층 정문 앞에서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과 함께 병원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에 동참했다. 단체 헌혈은 헌혈자 감소에 따른 수혈용 혈액 부족 사태가 우려됨에 따라 혈액 수급 위기를 극복하고 생명 존중과 나눔 문화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혈액은 인공적으로
포항교육지원청은 최근 한파로 헌혈 참여가 감소하면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이어짐에 따라, 혈액 수급난 해소에 동참하고자 27일 직원들을 대상으로 ‘생명을 이어주는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헌혈운동은 추운 날씨로 헌혈자가 줄어 혈액 보유량이 감소한 상황에서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포항교육지원청은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의 협조를 받아 청사 내에 이동식 헌혈 차량을 배치하고,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헌혈운동을 진행했다. 포항교육지원청은 매년 2회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과 협력해 단체 헌혈을 실
경산시는 혈액 수급 안정과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하여 22일 시청 전정에서 공무원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헌혈운동은 설 연휴를 앞두고 혈액 수급 안정화와 혈액 기부문화 조성에 기여하고자 마련되었으며, 공무원과 시민들이 적극 동참하여 이웃사랑과 생명나눔을 실천하였다
중부뉴스통신 = 대구교통공사는 겨울철 혈액 보유량 감소로 인한 국가적 혈액 수급 위기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지난 2월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상인동 본사와
영주시의회 김정숙 의원은 3일 열린 2026년 첫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대구·경북 지역의 심각한 혈액 수급 위기를 지적하며, 헌혈자에 대한 예우 강화와 실질적인 인센티브 제도 도입을 제안했다.김 의원은 “올해 1월 중순 기준 대구·경북 지역 혈액 보유량은 2
부산지역 혈액 수급에 비상이 걸리자 부산혈액원이 젊은 층 참여를 끌어내기 위한 이색 헌혈 캠페인에 나섰다. 지난 21일 부산혈액원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부산지역 혈액 보유...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동절기 혈액 수급 위기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헌혈 행사는 동절기 한파와 방학 기간, 단체 헌혈 감소 등으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혈액 부족 문제 해소와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이날 동해해경청 청사 주차장에서 대한적십자사 강원혈액원의 헌혈 버스를 통해 진행됐으며, 동해해경청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특히 62번째 헌혈에 참여한 이왕용 경사는 “헌혈을 통해 생명을 살리는 일에 기여
미래엔서해에너지는 지난 29일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계절적 요인으로 인해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발생하는 상황에서 안정적인 혈액 공급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임직원들은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특히 임직원들은 헌혈 참여에 그치지 않고 헌혈증을 기부하며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 기부된 헌혈증은 향후 한국어린이백혈병재단 등 혈액 지원이 필요한 기관에 전달될 예정이다.미래엔서해에너지는 충남 서북부 5개 시·군(당진·서산·예산·
경북 포항해양경찰서가 혈액 수급난 해소와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단체 헌혈에 나섰다. 포항해경은 2일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과 함께 청사 내에 헌혈 버스를 마련하고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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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기계공학부)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시범지정
울산과학대학교 기계공학부가 법무부 지정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운영대학에 시범 지정됐다. 법무부는 지난 5일 높은 수준의 한국어 능력을 갖추고 지역 중소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중간수준 이상의 기술력’을 갖춘 전문대 유학생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울산과학대를 포함해 전국 16개 전문대학에 학교당 1개 학과씩 ‘육성형 전문기술학과’를 시범 지정했다. 이번 시범 지정은 저학력·단순노무의 외국인근로자를 해외에서 직접 도입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국내 전문대학을 활용해 적정 임금을 받으며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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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동계 스키캠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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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이후를 설계하라] ④ 유상증자·CB는 ‘면죄부’가 아닌 ‘독촉장’… 성과 없는 시간 소진은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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