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완주군이 19일 ‘2026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전시 대량 상해자 발생에 대비한 ‘긴급 채혈 훈련’을 실제 상황처럼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20일 미추홀구보건소에서 ‘2026년 을지연습 전시 긴급채혈명령 모의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인천시에서 처음 실시된 전시 긴급채혈명령 모의훈련으로, 전시 혈액 수급 위기 상황에 대비한 지역 단위 대응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훈련은 미추홀구보건소와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이 협력해 헌혈버스 1대를 동원한 가운데 실제 상황과 유사한 환경에서 진행됐다.현장에서는 전시 테러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해 응급환자 치료를 위한 긴급 혈액 확보가 필요한 상황을 가정하고, 채혈 대
미국 식품의약국이 외래 진료 환경에서 채혈을 자동화하는 로봇 기기 '알레타'를 승인했다. 환자의 팔에서 정맥을 찾고 바늘을 삽입하는 것은 물론 사용한 바늘 폐기와 붕대 부착까지 채혈 과정을 자동으로 수행하는 기기다.19일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알레타는 환자의 팔에서 혈액을 채취하는 과정을 자동으로 수행하는 독립형 로봇 장비다. FDA는 19일 알레타를 성인 외래 진료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허가했다. 알레타는 근적외선과 도플러 초음파를 활용해 적합한 정맥을
울산 울주군이 지난 21일 울산 최초로 전시 대규모 혈액 부족 사태에 대비한 ‘전시 긴급 채혈 기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온산문화체육센터에서는 군을 비롯해 대한적십자사울산혈액원, 제127여단 1대대, 울주경찰서, 춘해보건대학교 등 관련 기관 관계자와 주민 및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을지연습’ 연계 실제훈련으로 ‘민·관·군·학 합동 전시 긴급 채혈 기동훈련’이 실시됐다. 이번 훈련은 전시나 국가비상사태 발생시 대규모 전상자 발생으로 인한 혈액 부족 상황을 가정해 신속하고 안정적인 혈액 수급 및 채혈 지원체계를 가동하
울산 울주군이 울산 최초로 전시 대규모 혈액 부족 사태에 대비한 ‘전시 긴급 채혈 기동훈련’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울주군은 이날 온산문화체육센터에서 ‘2026년 을지연습’ 연계 실제훈련으로 ‘민·관·군·학 합동 전시 긴급 채혈 기동훈련’을 실시했다.울주군을 비롯해 대한적십자사울산혈액원, 제127여단 1대대, 울주경찰서, 춘해보건대학교 등 관련 기관 관계자와 주민 및 공무원 등이 훈련에 참여했다.이번 훈련은 전시나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대규모 전상자 발생으로 인한 혈액 부족 상황을 가정해 신속하고 안정적인 혈액 수급 및 채혈
울산 울주군이 울산 최초로 전시 대규모 혈액 부족 사태에 대비한 ‘전시 긴급 채혈 기동훈련’을 실시했다.울주군은 지난 21일 온산문화체육센터에서 ‘2026년 을지연습’ 연계 실제훈련으로 ‘민·관·군·학 합동 전시 긴급 채혈 기동훈련’을 진행했다.이번 훈련에는 울주군을 비롯해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 제127여단 1대대, 울주경찰서, 춘해보건대학교 등 관계기관과 주민, 공무원 등이 참여했다.훈련은 전시 또는 국가비상사태 발생으로 대규모 전상자가 발생해 혈액이 부족해지는 상황을 가정해 신속하고 안정적인 혈액 수급과 채혈 지원체계를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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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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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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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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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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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과세수 불평등 해소에 써야” 진보 시당, 관련 운동본부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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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울산시장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 통합 에너지자원공사의 본사 입지에 대해 기관의 현재 규모가 아니라 산업 연계성과 미래 기능 강화, 국가 에너지 안보를 기준으로 결정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시장은 7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지난 3일 발표한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과 관련한 담화문에서 이렇게 강조했다. 김 시장은 “가스공사의 자산은 53조원, 석유공사는 19조원이고 매출은 각각 35조원과 3조원이다. 과거와 현재의 규모만 보면 가스공사는 공룡이고 석유공사는 왜소해 보일 수 있다”면서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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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7일 충북 오송 오스코에서 산업통상부 주관으로 열린 제1회 ‘지방주도 성장엔진 협의회’에 참석해 울산의 성장엔진 육성 전략과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이번 협의회는 지난달 26일 대통령 주재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발표된 ‘5극3특 권역별 성장엔진’의 후속 조치다. 산업부는 재정·금융·세제·제도·기술·인재·인프라 등 7대 정책지원 패키지를 설명하고 앵커기업 투자계획과 연계한 지역별 육성계획 수립 방향을 공유했다. 권역별로 지방정부와 기업, 혁신기관 등이 참여하는 ‘성장엔진 초광역 공동사업단’도 구성하기로 했다. 동남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