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가 2일 오전 10시, 시청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시무식’을 열고 붉은 말 병오년 새해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김병수 김포시장을 비롯해 실·국·소장, 부서장 등 간부 공직자 100여 명이 참석해 새해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시민 중심의 시정 추진과 새로운 도약을 향한 결의를 다졌다.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공무원 헌장 낭독, 신년사 순으로 차분하고 엄숙하게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시무식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사명과 책임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