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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낮 최고기온 대구·포항 35도… 8월 끝물에도 '불볕더위' 계속

6시간전
30일 대구·경북 지역은 찜통더위가 이어질 예정이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봉화 21도, 문경 23도, 안동·김천 24도, 대구 25도, 포항 26도로 기록됐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35도, 포항 35도, 김천 36도, 안동 34도 등으로 전날과 비슷한 날씨를 보일 예정이다.일본 남쪽 해상에 자리 잡은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구름이 많을 예정이며, 김천 등 경북 서부 일부 지역은 오후쯤 소나기가 잠시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대구와 구미, 경산, 성주, 칠곡, 안동, 영천, 의성, 영덕, 포항, 경주, 울진 평지에...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26일 전체회의를 열고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발의된 방송통신위원회 개편 법안을 상정했다. 이 과정에서 윤석열 정부에서 임명된 이진숙 방통위원장의 거취가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상정된 안건은 민주당 최민희 과방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방통위법 개정안과 김현 민주당 의원이 대표 발의한 시청각미디어통신위원회 설치법안이다. 최 의원안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관이던 유료방송 정책 등 일부 방송·통신 업무를 방통위로 이관하고, 방통위원회를 상임·비상임 9인 체제로 확대하는 내용을 담았다.이 가운데 대통령 지명 몫은 3
대구 강북경찰서가 4월 대구 북구 함지산 산불과 관련 60대 남성 A씨를 산림보호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27일 밝혔다.경찰은 사흘간 이어진 대형 산불의 발화 원인을 ‘담뱃불’로 결론 내렸다. 이번 불로 축구장 430여 개 크기인 310헥타르의 산림이 잿더미로 변했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산불이 발생한 당일 함지산 일대를 찾은 모습이 CCTV에 찍혔다. 화재 지점 인근에서 A씨의 DNA와 일치하는 담배꽁초가 발견됐다. 경찰은 이 증거를 토대로 실화 가능성을 확정했다.다만 A씨가 담배를 피우는 장면은 확보되지 않았으며, A씨
쿠팡의 최대 투자자인 소프트뱅크가 올해 들어 뉴욕 증시에서 쿠팡 주식을 대규모로 처분하며 ‘손 털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AI·반도체 등 첨단 기술 분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는 과정에서 차익 실현에 나선 데다, 한국 내 정책 불확실성 등 투자 환경 변화도 고려된 것으로 보인다.미국 증권거래위원회 공시에 따르면 소프트뱅크는 올해 5월부터 8월까지 세 차례에 걸쳐 총 6000만주, 약 16억5790만달러어치의 쿠팡 주식을 매각했다.구체적으로는 5월 3000만주, 6월 1000만주(약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10월 한국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 참석 가능성을 밝혔다.26일 백악관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서 트럼프 대통령은 취재진이 “APEC에 가느냐”는 질문에 “갈 수 있다고 본다”고 답했다.이어 “곧 한국에서 무역 회의가 열리고 한국이 이를 주재한다. 나는 그 회의에 갈 것 같다”고 말했다.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한 ‘무역 회의’는 다자 경제 협력체 성격의 APEC 정상회의를 뜻하는 것으로 보인다. 아시아·태평양 국가들이 모여 무역과 투자, 경제 협력을 논의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발언이 그대로 이어진
장동혁 국민의힘 신임 대표가 27일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로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송언석 원내대표, 김은혜 원내정책수석, 유상범 원내수석부대표, 박성훈·최은석 수석대변인, 신동욱·우재준·김민수·김재원 최고위원 등과 함께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을 찾았다. 그는 헌화와 분향을 마친 뒤 방명록에 “정도직진. 자유와 번영의 대한민국. 반드시 지켜내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이후 기자들과 만나 “지금 대한민국의 헌법 질서가 무녀져 내리고 있고 자유민주주의가 위협받고 있다”며 “피와 눈물로 지켜온 이 대한민국의 자유와 번영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첫 정상회담은 예상과 달리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긴장 속에 출발했지만, 회담 내내 미소와 칭찬이 오가며 외견상 우호적 분위기가 강조됐다.그러나 구체적 성과는 도출되지 않았고, 민감한 현안도 테이블에 오르지 않았다. 갈등은 없었지만, 해법도 제시되지 않았다. 남겨진 과제는 여전히 무겁다.◇ 트럼프의 ‘숙청’ 발언…회담 전 팽팽한 긴장회담 전 분위기는 심상치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 두 시간 전 자신의 SNS에 “한국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숙청이나 혁명처럼 보인다.
2분기 실적발표가 이뤄진 8월, 게임주는 두드러진 변동을 보였다. 이 중에서도 가장 눈에 띤 종목은 중소업체 썸에이지 주가였다.30일 크래프톤 주가는 32만 7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는 이달 첫 거래일 대비 3.8% 상승한 수치다. 기간 중 최고가는 33만 9000원, 최저가는 31만 3000원이다. 이 회사는 지난 2분기 다소 주춤한 실적을 거뒀다. 하지만 게임스컴 참가를 계기로 신작 ‘펍지: 블라인드 스팟’이 부각됐고, ‘인조이’의 새 DLC까지 공개되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됐다.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한 의무 소독을 하지 않은 채 농장을 방문한 화물차 운전기사를 고용한 회사에 벌금이 선고됐다.울산지방법원은 가축전염병 예방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운전사 A씨에게 선고 유예를, B회사에 벌금 100만원과 가납을 명령했다고 29일 밝혔다.B회사에서 화물차 운전 업무를 담당하는 A씨는 지난해 12월 거점소독시설에서 소독하지 않은 채 울산 울주군 두서면의 한 가금류 농장을 방문했다.A씨가 농장을 방문한 당시에는 양산시장이 가축전염병 발생을 막기 위해 지난해 10월1일부터 축산 차량은 가금농장 및 가금류 관련 축산
보석 멸치볶음에 고구마순 깨탕, 꼬꼬메추리알 곤약조림, 여산 양파 겉절이 등…. 지역의 식재료를 활용해 엄마의 밥상처럼 따뜻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대에 '누구나 즐길 수 있는 ...
국민의힘이 이재명 정부가 내놓은 내년도 728조원 규모의 예산안에 대해 "이재명식 포퓰리즘식 재정 폭주가 국가 경제를 벼랑 끝으로 몰아넣고 있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30일 논평을 내고 "현금 살포와 포퓰리즘으로 가득한 빚더미 예산"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이재명 정부 예산이 올해보다 8.1% 늘어난 728조원 규모로 편성됐다"며 "조세감면까지 포함하면 실질 지출은 무려 808조 5000억원에 달한다"고 했다. 이어 "내년도 국가채무는 1415조원, 2029년에는 무려 1789조원으로 폭증할 전
고등 왕중왕전 결승전을 앞두고 금호고와 매탄고가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다. 미디어데이에서 금호고는 '금호답게'를, 매탄고는 '어우매'라는 각오를 내걸며 우승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이번 결승전은 2021년 이후 4년 만에 K리그 산하 유소년팀 간 맞대결로 성사되어 더욱 주목받고 있다. 금호고는 30년간 팀을 이끌어온 최수용 감독의 노련미를, 올해 부임한 배기종 감독의 매탄고는 젊은 패기를 무기로 내세웠다.두 감독은 서로에게 존경심을 표하면서도 재치 있는 입담으로 분위기를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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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한 마트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화재가 발생했다.30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38분께 서구 비산동 한 마트 2층 창고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소방 당국은 차량 34대와 대원 76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5시간 30여 분만에 진화했다.당시 마트 직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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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의원이 자살예방정책위원회를 국무총리 소속에서 대통령 소속으로 격상하는 자살예방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더불어민주당 장종태 국회의원은 29일, 자살예방정책위원회를 대통령 소속으로 격상하는 내용의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현행법상 자살예방정책위원회는 국무총리 소속으로 규정돼 있으나, 그동안 부처 간 조정력 부족, 정책 실행력 미흡 등으로 비판을 받아왔다. 특히 2020년부터 2025년 7월까지 위
OK캐쉬백 오퀴즈에서 "깨끗한나라"관련 퀴즈를 제시했다.토요일인 8월 30일 오전 10시경 제시된 '깨끗한나라' 관련 문제는 "핫딜몰 런칭특가 이벤트 포인트로 결
세계 최대의 농기계 업체 존디어가 농업 로봇 기업 거스 오토메이션을 인수하며, 로봇 농업 기술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고 29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이 전했다. 거스는 AI 기반 농업용 로봇 장비를 개발해온 기업으로, 양측은 수년간 합작투자를 통해 기술을 공동 개발해왔다. 이번 인수를 통해 존디어는 거스의 첨단 기술을 자사 시스템에 통합할 계획이다.커스의 최신 전기 농약 살포 로봇은 지난해 ‘2024 월드 애그 엑스포’에서 공개됐으며, 업계 최초의 전기 자동 제초 장비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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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인프라코어는 29일 인천 동구 관내 취약계층 한부모세대 아동을 위해 410만원을 직원들이 직접 참석해 창영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했다.HD현대인프라코어는 사내 플리마켓 기부행사를 통해 모금한 기금과 HD현대1%나눔재단의 매칭 그랜트 지원금을 합쳐 전달했다.전달식에 참여한 기부 임직원은 “여행이 일상이된 시대에 지역 내 한부모 가정 아이들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소외되지 않고, 또래들과 마찬가지로 가족들과 여행을 통해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전달된 기부금은 인천 동구 관내 아동·청소년 한부모세대 가족여행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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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친선대사로 케냐서 봉사활동 펼쳐
배우 유선이 월드쉐어 ‘아이들곁에 친선대사’ 자격으로 케냐 나이로비와 마사이마라 지역에서 해외 봉사활동을 펼쳤다.유선은 지난 7월 월드쉐어 친선대사로 위촉된 후 첫 공식 일정으로 8월 4일부터 12일까지 아프리카 케냐를 찾아 아동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에 나섰다.나이로비의 대표 슬럼가인 키베라 지역에서는 150가정에 식량을 직접 전달하고 주민들과 교류했다. 이어 아동 보육시설 ‘어메이징 원더스’를 방문해 낡은 침구를 교체하고 무료 급식 봉사를 진행하며 아이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힘썼다.마사이족이 거주하는 마사이마라 지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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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본·발디비아 '연속골' 전남드래곤즈, 홈 2연승…2위 추격 '고삐'
전남드래곤즈가 하나은행 K리그2 2025 26라운드 홈경기에서 르본, 발디비아의 연속골로 안산그리너스에 2-0으로 승리하며 연승을 달렸다. 24일 전남드래곤즈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26라운드에서 전남은 3-5-2 포메이션으로 경기에 나섰다. GK 최봉진이 골문을 지켰고, 고태원, 김경재, 노동건이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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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이어도 인근 해역서 규모 2.3 지진 발생
26일 오후 10시46분쯤 서귀포시 남서쪽 먼 바다인 이어도 북북동쪽 65km 해역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다.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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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심 통했다" 현대차·기아, 美 친환경차 누적 판매 150만대 달성
현대차·기아가 미국 친환경차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며 누적 판매 150만 대를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현대차·기아는 2011년 미국 시장에서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K5 하이브리드 판매를 시작한 이후 지난 7월까지 누적 판매 151만 5145대를 기록했다. 이는 현대차, 기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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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과 음모 서서히 짙어지는 탐욕을 담은 영화"서부리 사나이" 오는 9월 개봉
씨돼지 한 마리의 죽음으로 드러난, 권력과 탐욕이 지배한 시골 마을의 민낯을 그린 농촌 정치 스릴러 가 오는 9월 개봉 예정이다.영화 는 1998년 경북 안동의 작은 시골 마을 서부리에 전염병처럼 퍼지기 시작한 ‘권력 전쟁’을 다룬다. 마을의 생계가 달린 씨돼지를 손에 쥐고 권력의 정점에 군림하던 ‘돼지할매’. 그러나 유일한 씨돼지가 실종된 순간, 권력의 균형은 조금씩 무너진다. 이때를 놓치지 않고 주민들이 각자의 욕망을 드러내며 권력을 차지하기 위해 나서자, 평온했던 시골 마을은 순식간에 음모와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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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역 한신더휴 프레스턴’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청학동 일대로 지하2층~지상29층, 총 625세대이다. 세대당 1.25대의 넉넉한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전용면적 40㎡ 및 59㎡ A, B타입으로 총 208세대를 일반분양 중이다.남향위주의 배치와 넓은 동간 간격으로 채광, 환기에 탁월하다. 자연을 품은 테마 가로수길 및 풍성한 식재 계획 등 친환경 단지를 조성하고 자연의 녹음과 어린이놀이터, 맘스스테이션, 주민운동시설 등 다양한 공간을 설계했다.1~2인 가구가 늘어남에 따라 소형 평형을 찾는 실수요층이 급증하는 추세이다. 소형 평형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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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효성 해링턴 플레이스 풍무, 1769세대 선착순 동호지정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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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포시 풍무동 일대에 공급되는 ‘해링턴 플레이스 풍무’가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1769세대 선착순 동호지정을 진행하며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해링턴 플레이스 풍무’는 김포 풍무 양도지구 도시개발사업 13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총 18개 동 1769세대로 구성된다. 시공은 효성중공업이 맡았고, 입주는 2028년 8월 예정이다. 계약금은 5%로 책정돼 일반적으로 10~20% 수준인 타 단지와 비교해 초기 부담을 크게 낮췄으며, 전매 제한도 6개월에 불과하다. 여기에 지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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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피아 '하늘의 궤적 더 1st' 내달 발매
게임피아는 내달 19일 클라우디드레오파드엔터테인먼트와 협력해 플레이스테이션5 및 닌텐도 스위치 전용 '하늘의 궤적 더 1st' 패키지를 발매한다고 29일 밝혔다.이 회사는 이에 앞서 내달 18일까지 소프라노를 포함한 온라인 마켓에서 일반판 및 한정판 '브레이서 박스'의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초회판 구입 특전으로 에스텔, 요슈아 의상을 인형 탈로 변경할 수 있는 추가 다운로드 콘텐츠 코드를 제공한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한우리 오프라인 매장 및 겜우리쇼핑몰, 소프라노몰 등 각 점포별 초회 구입 특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