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도시공사 임직원 50여명이 국립 대전현충원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공사는 ‘1사 1묘역 가꾸기’ 결연 708묘역과 706 독립유공자 묘역에서 태극기 수거와 묘비 닦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겼다. /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국세동우회가 새해인사회에서 선포한 ‘전국 현충원 봉사활동 확대’를 올해 중점사업으로 지정하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그동안 국세동우회는 매년 관세동우회 지정묘역 활동에 동참하는 방식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해 왔다. 그러나 순국선열에 대한 감사를 실천하는 이런 행사는 확대하자는 회원들의 적극적인 제안과 참여 의지에 힘입어, 지난 3월 수석부회장회의와 자원봉사단 회의를 통해 자원봉사단의 사회공헌 활동을 대폭 강화하고 동우회의 위상을 높이기로 뜻을 모았다. 이에 따라 국세동우회 자원봉사단은 국가보훈처 등
인천공항본부세관은 지난 14일자로 김정 인천공항본부세관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김정 세관장은 별도의 취임식 없이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을 찾아 착륙 즉시 세관검사, 입국심사 후 일제검사, 기탁 화물 X-Ray 판독 현장을 살펴보며 마약 단속 체계를 점검했다.세관장은 특히 “최근 마약이 여행자, 특송, 우편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지속적으로 밀반입되고 있는 만큼, 마약이 어디로도 빠져나갈 수 없도록 여행자뿐 아니라 모든 반입경로별 다층검사 체계를 확립해 줄 것”을 주문했다.이와 함께 출국장 외화 밀반출 감시단속 현장도 둘러보며 불법자금과
조정식 국회의장이 제22대 후반기 국회 출범과 원 구성 완료에 따라 24일 오전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했다.이날 현충원 참배 일정에는 조 의장을 비롯해 국회 의장단, 5석 이상 정당의 원내대표, 상임위원장 등이 동행하여 순국선열들의 넋을 기렸다.참배를 마친 조 의장은 방명록에 "순국 선열의 고귀한 뜻 받들어 국민과 함께 미래를 열겠습니다."라고 적으며 새롭게 출발하는 제22대 후반기 국회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창업일보는 공정사회를 지향합니다. 기사 제보 및 정정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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