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효문화진흥원이 국립 대전현충원에서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했다.이번 봉사활동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한효진 임직원은 현충원 내 묘비 닦기 및 주변 환경 정비 활동을 통해 국가를 위한 숭고한 사랑을 되새기고 헌신에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김재웅 서울지방국세청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 8일 지방청 간부들과 함께 서울시 동작구 소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해 참배했다.이날 김재웅 청장은 방명록에, “나라를 위한 헌신과 희생을 가슴 깊이 새기며, 공정한 국세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적으며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겼다.
박헌 인천공항본부세관장은 제71회 현충일을 앞둔 4일 국·과장급 간부들과 함께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 참배했다.이날 참배는 호국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충의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되었다.세관장은 이 자리에서, ‘순국선열의 뜻을 받들어 국민 안전과 국가 경제발전을 위해 관세국경을 철저히 수호하겠다.’고 다짐했다.더불어, “불확실한 대외환경 속에 수출기업과 물류업계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해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신공영 ‘한신孝플러스봉사단’은 최근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묘역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한신공영이 12년째 이어오고 있는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한신孝플러스봉사단’은 2015년 한신공영의 기업이념인 ‘효’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출범했으며, 매년 꾸준히 국립서울현충원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2023년 국립서울현충원과 ‘1사1묘역’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지정 묘역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며 국가유공자 예우와 보훈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현충원 봉사활동 외에도 사랑의 연탄 나눔, 무료급식 봉사,
대전지방국세청은 제71회 현충일과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6월 4일 오전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참배하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행사에 참석한 정용대 청장은 지방청 간부 및 대전지역 세무서장 등 70여명의 직원들과 함께 지정묘역에서 쓰레기 줍기, 잡초제거 등 주변 환경을 정화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정용대 청장은 “직원들과 함께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을 기리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충청권 모두의 성장을 위한 합리적이고 따뜻한 세정지원과 함께 납세자들에게 실제 도움이 되는 적극행정을 펼치겠다.”고 했다.
HD현대가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예우하기 위한 보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HD현대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립서울현충원과 국립영천호국원, 국립괴산호국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추모 활동에는 HD현대 정기선 회장과 HD건설기계 문재영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약 200명이 참여했다.정기선 회장은 국립서울현충원 현충탑을 찾아 헌화와 분향을 진행한 뒤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렸다. 이어 HD현대의 자매결연 묘역인 25구역에서 잡초를 제거하고 비석을 닦는 등 정화 활동을 통해 추모의 의
서산시는 지난 19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희생·공헌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제71회 현충일 계기 묘소 앞 태극기 꽂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서산시 한명동 복지문화국장을 비롯한 사회복지과 직원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봉사활동에 앞서 국립대전현충원 현충탑을 방문해 헌화 및 참배를 하며 순국선열에 대한 예를 갖췄다. 이어 현충원 관계자의 안내에 따라 사전교육과 안전교육 실시한 후, 묘역 일대에 태극기를 직접 꽂는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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