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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 예규] 어린이집 기부금영수증 발급 될까?...."공익법인 해당 안 돼"

개인으로 보는 단체인 어린이집은 ‘공익법인 등’에 해당하지 않기 때문에 기부금영수증을 발급할 수 없다는 국세청 유권해석이 나왔다.국세청은 개인으로 보는 단체인 어린이집에서 기부금 영수증 발행이 가능한지 여부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국세청은 회신을 통해 “개인으로 보는 단체인 어린이집은 법인세법 시행령 제39조 제1항 제1호에 규정된 ‘공익법인 등’에 해당하지 않아 기부금영수증을 발급할 수 없다”고 답변했다.질의인은 개인 어린이집인 A어린이 집을 운영 중인데 개인 어린이집에서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할 수 있는...
중부지방세무사회는 9일 중부지방국세청과 ‘2025년 12월 결산법인 법인세 신고 간담회’를 갖고 성실신고 지원 방안과 세무 현장 애로 해결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이번 간담회는 법인세 신고 기간 납세자와 접점에 있는 세무사와의 소통을 통해 성실신고 분위기를 조성하고, 기업들이 겪는 실질적인 고충을 세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재실 중부지방세무사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예년과 달리 25개 지역세무사회를 대표해 유수진 동수원지역세무사회장이 함께 참석해 민관 소통의 의미가 더욱 깊어졌다”며 현장 중심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
한국지방세연구원은 지방재정의 구조적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신규 자체재원 확충 방안으로 설탕세와 지방환경세 등 교정과세 성격의 지방세목 도입을 제안하는 '지방재정 확충을 위한 신세원 발굴 제안' 보고서를 9일 발표했다.보고서는 최근 10년간 전국 재정자립도가 하락 추세를 보이며, 인구감소·고령화로 세원 잠식이 심화되는 반면 사회복지 지출은 경직적으로 증가해 세입-세출 괴리가 확대될 가능성을 지적하면서 신세원으로서 설탕세와 지방환경세 도입을 주장했다.보고서에
새도약기금은 3월 9일 사회 취약계층 장기 연체채권에 대한 2차 소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소각된 장기 연체채권은 새도약기금 1~3차 매입을 통해 확보한 장기 연체채권 7.7조원 중 상환능력 심사가 생략되는 기초생활수급자, 중증장애인, 보훈대상자 채권 뿐만 아니라 이자·비용만 남은 채권, 권리행사불가 채권, 소멸시효 완성채권 등 0.6조원, 13만명 분이다.새도약기금은 협약 참여 금융회사로부터 대상 채권에 대한 매입을 순차적으로 진행하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3차 회의를 주재하고 ‘중동상황에 따른 에너지 가격동향 및 대응방안’, ‘중동상황에 편승한 시장교란행위 근절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TF회의에는 구윤철 부종리를 비롯해 과기부·교육부·법무부·행안부·문체부·농식품부·산업부·복지부·성평등부·국토부·중기부·기획처·공정위·국세청·관세청·검찰청·경찰청 등 장·차관이 참석했다.이날 참석한 주병기 공정위원장은 국제 유가 상승에 편승한 시장 왜곡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장감시를 한층 강화하고, 특히
◇ 과장급 인사▲혁신행정담당관 김혜영▲감사담당관 이석한▲운영지원과장 신동선▲미래전략과장 박철건▲혁신경제전환과장 신명석▲탄소중립정책과장 진승우▲인구구조혁신과장 신대원▲상생협력전략과장 이정윤▲재정혁신총괄과장 황희정▲지속가능재정과장 오현경▲재정기획분석과장 이준우▲지출혁신과장 정민형▲재정협력총괄과장 나윤정▲예산총괄과장 박정민▲예산정책과장 김정애▲예산기준과장 박경훈▲기금운용혁신과장 김건민▲고용노동예산과장 정원▲기후에너지환경예산과장 김의영▲인적자원예산과장 최진광▲문화체육관광예산과장 박성주▲투자사업관리과장 임대한▲국토교통예산과장 박현창▲산업중소
금융위원회는 3월 6일 16시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금융감독원·한국거래소·산업은행·기업은행·수출입은행·신용보증기금 등 관계기관 및 금융시장 전문가와 함께 중동상황 관련 '금융시장반'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금번 회의는 ▲중동상황 발생 이후 국내외 금융시장 동향을 점검하고, ▲5일 제8회 임시 국무회의 당시 중동상황과 관련해 대통령이 지시하신 사항에 대한 이행현황 및 계획을 점검하기 위해 개최됐다.참석자들은 중동상황 이후 국내 증시의 일일 등락률이 확대되는 등 변동성이 높아졌다고 평가했다. 향후 중동상황의 전개양상이 시시
대구 수성문화재단 문화도시센터는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수성구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공예 산업 활성화를 위한 2026년 꿈꾸는예술터 뚜비 공예 상품 창·제작 과정 ‘SːMAKER’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상동 꿈꾸는예술터를 거점으로 진행된다. 수성구 대표 캐릭터 ‘뚜비’를 활용한 로컬
광주광역시가 교육부 주관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에 3년 연속 선정, 올해 국비 4500만원을 지원받는다.‘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은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광역지자체, 기초지자체, 지역 대학과 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특성화 모델을 발굴하는 사업이다.광주시는 ‘내 일이 빛·시·나’ 사업을 통해 ‘평생학습도시 특성화-집중진흥지구’ 부문에 선정, 국비 4500만원을 확보했다.이 사업은 광주시와
제주지역 인구 감소 수가 해마다 늘고 있다. 그 이면에는 인구 순유출 증가세가 자리하고 있다. 제주를 빠져나가는 인구가 늘어나면서 인구 감소 폭을 키우고 있는 것이다.주민등록인구 통계를 보면 제주 인구는 2022년 8월 말 67만9016명을 정점을 찍은 후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2023년 3월 말까지 8개월 동안 계속 줄어들다가 그해 4월 67만7115명으로 반짝 반등하는가 싶더니 그 다음달부터 올해 2월까지 34개월 연속 감소 추세다.문제의 심각성을 더해주는 것은 인구 감소 폭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는
데스크톱 컴퓨팅 환경에서 고해상도 콘텐츠 제작과 복잡한 연산 워크로드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프로세서의 코어 집적도와 데이터 전송 지연시간 단축이 핵심 기술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인텔은 기존 시리즈 대비 멀티스레드 성능과 메모리 컨트롤러 효율을 강화한 ‘인텔 코어 울트라 200S 플러스’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였다.신규 프로세서 라인업은 물리적 코어 수와 내부 동작 속도를 조정한 것이 특징이다. 코어 울트라 7 270K 플러스는 24코어, 코어 울트라
아마존이 자사 플랫폼 밖에서도 상품 검색과 구매를 지원하는 '숍 다이렉트'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온라인 쇼핑 생태계 확장에 나섰다.11일 IT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아마존은 이제 피드노믹스, 살시파이, CED커머스 등 서드파티 피드 플랫폼을 지원해 외부 리테일러의 재고와 가격 정보를 실시간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고객은 아마존 검색 결과나 인공지능 쇼핑 비서 '루퍼스'를 통해 외부 사이트에서 제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다.아마존은
토스증권 리서치센터가 미국 탐방 리포트를 엮은 단행본 '다녀왔습니다!: 실리콘밸리, 워싱턴 D.C. 그리고 텍사스'를 출간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단행본은 '개인투자자를 위한 쉽고 전문적인 투자 정보 제공'이라는 리서치센터의 설립 취지에 맞춰, 애널리스트들이 실리콘밸리, 워싱턴 D.C., 텍사스 등 미국 경제 핵심 거점을 직접 탐방한 기록을 집약했다. 자율주행, 첨단안보 등 주요 산업의 기초 지식부터 미 정부의 중장기 정책 방향성까지 글로벌 산업 지형도를 생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수원 화성’이 위치한 경기 수원 팔달산에서 방화에 의한 화재가 발생했다. 관계당국은 즉각 대응에 나서 화재 발생 1시간여 만에 진화를 완료했다....
한국마사회는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렛츠런파크 서울의 ‘포니체험’ 프로그램을 3월 14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동절기 동안 중
3월 12일 금융감독원은 황선오 부원장 주재로 원유 등 상품시장 관련 전문가와 간담회를 개최, 최근 중동상황에 따른 원유 등 원자재 시장의 변동성 현황을 점검하고, 국내 자본시장에 대한 영향 및 대응방안을 논의했다.오늘 간담회에 참석한 상품시장 전문가들은, 중동상황으로 인해 원유·천연가스 등 실물자산의 가격 변동성 및 불확실성이 심화되고 있다고 진단하면서, 유가 급등락 시에는 원자재 ETF·ETN 등의 실제 가치와 가격이 일시적으로 크게 괴리되는 현상에 유의해야 한다고 지적했다.특히, 레버리지 및 인버스 상품의 경우
엔씨소프트, ‘2030 매출 5조’ 로드맵 공개… 데이터 기반 모바일 캐주얼 게임 생태계 구축에 사활 엔씨소프트가 전통적인 MMORPG의 강자를 넘어 글로벌 종합 게임사로 도약하기 위한 파격적인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엔씨는 12일 판교 R&D센터에서 열린 ‘2026 경영전략 간담회’를 통해 2030년 매출 5조 원 달성을 목표로 하는 3대 핵심 성장 전략을 발표했습니다.박병무 공동대표는 엔씨의 성장을 이끌 3대 축으로 Legacy IP 고도화, 신규 IP 확보, 모바일 캐주얼 사업을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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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덕 광명시의원, 교육은 도시 전체 책임...교육정책협의회 구축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 이형덕 의원이 대표 발의한 ‘광명시 교육정책협의회 구성 및 운영 조례안’이 6일 제298회 광명시의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이번 조례는 교육 관련 정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광명시, 교육지원청, 학교, 지역사회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교육 현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제정됐다.조례안은 ▲광명시 교육정책협의회 설치 ▲협의회 구성 ▲교육정책 공동 논의 및 협력 사업 발굴 ▲정기회의 및 수시회의 운영 ▲교육정책 자문 및 협력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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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1000만명↑…한국영화 25번째
극장가가 조용하던 시기에 뜻밖의 흥행 돌풍이 일어났다. 거대한 특수효과도,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도 아니다.왕과 궁궐, 그리고 권력과 인간의 이야기를 다룬 사극‘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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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을 감시하는 호주 군 헬기에 중국군 접근..충돌 위기 까지
회피행동으로 부상자 없음.중국은 “도발은 호주측”이라 주장 7일 요미우리 신문에 따르면, 호주 국방부는 지난 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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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죽음의 소용돌이' 경고…"업글 이후 망가져, 비탈릭 부테린도 판다"
공매도 전문 기관 컬퍼리서치가 최근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이후 이더리움의 경제성이 악화됐다며 이더리움 관련 자산에 대한 하락 베팅에 나섰다.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컬퍼리서치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2025년 12월 진행된 '푸사카' 업그레이드 이후 네트워크에 과도한 블록 공간이 공급되면서 거래 수수료가 급격히 하락했다고 주장했다. 검증자들은 거래 수수료를 통해 일정 수익을 얻는데, 수수료 감소로 인해 스테이킹 수익률이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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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인구 30만 명 회복…대규모 입주로 도시 활력
광명시 인구가 재개발·재건축 단지의 본격적인 입주에 힘입어 30만 명을 넘어섰다.시는 지난 2월 28일 기준 인구가 30만 826명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광명시 인구는 2012년 35만 5천560명으로 정점을 기록한 이후, 노후 도심 재정비 사업이 본격화하며 타지역으로 이주가 증가해 감소세로 전환됐다. 이후 2020년 12월에는 30만 명 아래로 떨어졌고, 2024년 10월 기준 27만 7천281명까지 줄어든 바 있다.이후 2024년 11월부터 광명1동, 광명2동, 철산2동 등 재개발·재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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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어린이집 상생을 넘어, 다가치로 꽃피우다!’ 수성구, ‘수성구형 다가치보육 협력사업 발대식’ 개최
대구 수성구는 지난 11일 구청 대강당에서 어린이집 간 협력과 상생을 통한 보육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수성구형 다가치보육 협력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2026년 다가치보육 협력기관 지정 ▲2025년 다가치보육 우수사례 발표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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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미래교육재단은 대구광역시교육청 고교학점제 지원사업 2026 학교 밖 교육 ‘꿈 창작 캠퍼스’ 교육기관 공모사업에 선정돼 하반기부터 교육을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 선정된 프로그램은 착시 예술 기법인 아나모픽 기법을 활용한 미디어아트 교육으로, 수성미래교육관의 특화된 미디어 시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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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가 미세먼지 저감과 산불 예방을 위해 불법소각 근절에 나서는 등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나주시는 오는 5월 31일까지 산림지역 인근과 농촌 지역을 중심으로 영농부산물과 생활 쓰레기 등의 노천 불법소각 행위에 대해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집중단속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단속은 봄철 미세먼지 발생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는 불법소각을 근절하고 산불 발생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나주시는 산불 제로 달성을 목표로 다양한 예방 대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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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 소상공인 융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 추진
전남 함평군이 경기 침체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융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함평군은 “오는 24일부터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목적으로 ‘2026년 함평군 소상공인 융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 자금난 해소와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돕기 위해 신용보증을 통한 대출을 지원하고 이자의 일부를 군이 지원하는 사업이다.군은 3년 거치 상환을 조건으로 대출금에 대한 이자 최대 5.1% 중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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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인구 감소 폭 커져…순유출 증가 ‘주 원인’
제주지역 인구 감소 수가 해마다 늘고 있다. 그 이면에는 인구 순유출 증가세가 자리하고 있다. 제주를 빠져나가는 인구가 늘어나면서 인구 감소 폭을 키우고 있는 것이다.주민등록인구 통계를 보면 제주 인구는 2022년 8월 말 67만9016명을 정점을 찍은 후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2023년 3월 말까지 8개월 동안 계속 줄어들다가 그해 4월 67만7115명으로 반짝 반등하는가 싶더니 그 다음달부터 올해 2월까지 34개월 연속 감소 추세다.문제의 심각성을 더해주는 것은 인구 감소 폭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