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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승리' 정승기, '시속 130㎞' 스켈레톤 메달 질주

심각한 허리 부당을 딛고 일어선 ‘인간 승리’의 아이콘 정승기가 올림픽 메달에 도전한다. 정승기는 12일 오후 5시 30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남자 스켈레톤 경기에 나선다. 맨몸으로 ‘엎드려서’ 썰매를 타는 스켈레톤은 이틀간 총 네 차례 주행을 펼쳐 합산 기록으로 메달의 주인공을 가린다. 정승기 포함 총 25명의 출전 선수는 이날 먼저 1, 2차 주행을 펼치며 14일 오전 3시 30분 같은 장소에서 3, 4차 주행을 한다. 시속...
경북 포항 호미곶 인근 해상에서 낚시를 하던 50대 남성이 파도에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7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30분쯤 포항시 호미곶 앞 해상에서 '낚시객이 바다에 사람이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받은 해경은 즉시 경비함정과 연안구조정, 구조 인력 14명을 현장에 급파했으며, 신고 접수 18분 만에 현장에서 익수자를 인양했다. 당시 익수자는 의식이 없는 상태로 구조대원이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며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다.해경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경북 칠곡군 북삼읍에 있는 자동차 부품 정비 수리공장에서 그라인더 불씨 비화로 추정되는 불이나 1억원 가량의 재산피해가 났다. 7일 경북 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58분쯤 칠곡군 북삼읍의 한 자동차부품 정비 수리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진화 인력 103명과 장비 33대를 파견해 같은 날 오후 7시 48분쯤 완전히 진화했다.이 불은 경량 철골 조 공장 1동 전체와 옆 건물 일부, 기계 설비, 부품 등을 태워 소방 추산 99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경찰과 소방은 불이 작업장 내 그라인더 불씨가 튀어
8일 주불 진화가 완료됐던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산불이 재발화해 산림·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에 나섰다.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20분쯤 산 뒤편에서 불길이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되면서 진화 차량과 대원이 현장에 투입됐다. 앞서 당국은 오후 6시쯤 주불 진화를 완료하고 국가 소방동원령을 해제한 상태였다.재발화한 불은 문무대왕면 안동교차로 인근 야산에서 확인됐으며, 야간에 강한 바람이 불면서 화선을 넓히며 정상 방향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당국은 주불 진화 이후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잔불 감시에 들어갔으나, 불길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발생한 60조원대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를 계기로 중앙화 거래소의 장부 거래 구조와 내부통제 체계가 도마 위에 올랐다. 거래소가 실제 보유한 물량을 크게 웃도는 코인이 전산상 생성·유통됐다가 회수되는 과정이 드러나면서,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이른바 ‘돈 복사’ 논란까지 제기되고 있다.8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빗썸과 같은 중앙화 거래소는 고객이 입금한 코인을 자체 지갑에 보관한 뒤, 매매가 이뤄질 때마다 블록체인에 직접 기록하지 않고 내부 데이터베이스상의 잔고만 변경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6일 후 1시 41분쯤 김천시 농소면의 한 돈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인력 47명과 장비 18대를 파견, 발화 1시간 46분만인 이날 오후 3시 27분쯤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이 불로 돈사 경량철골조 분만동 1동 199㎡ 중 100㎡ 와 벽돌조 비육동 1동 399㎡ 중 10㎡가 소실돼고 어미 돼지 23두, 새끼 돼지 200여 두가 폐사해 소방 추산 75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경북 문경시의 한 톱밥 공장에서 발생한 불이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7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18분쯤 문경시 산양면 평지리의 한 톱밥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불은 공장 내부 기계에서 시작된 것으로 파악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는 공장 내 화재를 초기에 진압했으나, 불길 일부가 공장 뒤편 인접 임야로 번지면서 연소가 확대됐다.이 불로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소방 당국은 차량 28대와 인력 60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에 나섰고, 화재 발생 약 10여 분 만인 오후 10시 35분께 큰 불길을
첨단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를 위한 재료 공학 솔루션 선도 기업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는 삼성전자가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50억 달러 규모의 신규 EPIC 센터에 합류한다고 발표했다.올해 개소 예정인 어플라이드의 EPIC 센터는 반도체 공정 기술 및 제조 장비 협력 연구개발을 위한 세계 최대 규모의 최첨단 시설이다.게리 디커슨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회장은 “반도체의 가파른 혁신 속도에
헬스케어 전문기업 장수 돌침대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가족의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를 위해 차별화된 온열 과학 솔루션을 제안하고, 오는 2월 말까지 온·오프라인 채널별 맞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건강한 수면 환경’을 제공한다는 장수 돌침대의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특히 35년간 축적해 온 핵심 기술인 ‘히팅플로어’와 ‘초장파’ 시스템을 통해 헬스케어 가치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장수 돌침대만의 특허 기술인 ‘히팅플로어 공법’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선거 예비후보 등록 시작일을 일주일 남긴 가운데, 인구기준일이 2024년 12월31일로 결정되면서 현행 선거구대로 도의원 선거가 치러질 전망이다.제주특별자치도 선거구획정위원회는 13일 오전 9시30분 제주도청 회의실에서 제14차 회의를 열고 인구기준일을 이같이 결정했다.인구기준일을 놓고 치열한 논의를 이어온 획정위는 결국 '2024년12월말'로 결정할지 여부를 놓고 찬반 투표를 거쳐 인구 기준일로 결정했다.다만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등의 논의상황을 보고 추후 기준일을 변경할 수 있도록 여지는
107주년 삼일절을 맞으며..제주의 푸른 하늘에 물들일 자긍심, 태극기를 다시 생각한다. 입춘이 지나 제주 곳곳에 봄기운이 싹트는 2월입니다. 차가운 겨울바람 끝에 묻어오는 은은한 매화 향기가 설레는 봄의 길목을 알리지만, 올해는 조금 더 특별하고 벅찬 마음으로 하늘을 바라보게 됩니다.지금 이탈리아에서는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한창이기 때문입니다. 하얀 눈 위와 차가운 얼음판 위를 가르는 우리 선수들의 가슴에 선명하게 새겨진 태극기를 볼 때면, 국경을 넘어 안방까지 전
한국도로공사와 경찰청은 13일 설 연휴를 앞두고, 행복한 귀성·귀경길을 위해 고속도로 안전운전 준수를 당부했다.양 기관이 공개한 대표적인 안전운전 수칙은 ACC 맹신 금물, 전방 주시 철저, 운전 2시간 마다 15분 이상 휴식, 사고나면 ‘비트밖스’로 대응이다.이 3가지는 설 연휴기간 장거리 운전 시 반드시 지켜야 하는 안전운전 수칙이다. ACC는 전방 차량을 인식해 앞차와의 거리를 자동으로 유지하고, 운전
영양군은 정신질환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고 군민의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 예방을 위해 2026년 정신건강복지센터 홍보 및 교육 사업을 연중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위기 상황에서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영양군은 언론·S
과천 경마공원 이전 등이 포함된 정부의 1·29 주택공급 대책 발표와 관련, 과천시의회가 토론회를 열어 해법 찾기에 나섰다.한국마사회 본관 대강당에서 지난 12일 열린 토론회는 과천시의회 윤미현·우윤화 의원이 좌장을 맡아 진행했다.발제자로 나선 박문수 상명대 부동산학과 교수는 ‘선 계
SK에코플랜트로 시공사를 변경한 포항시 용흥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을 상대로 이전 시공사가 낸 ‘시공자 지위 확인’ 소송에서 조합의 손을 들어준 원심 판결을 유지하는 대법원 결정이 나왔다. 2022년 6월 사건이 시작된 지 3년 8개월 만이다.대법원 민사3부는 12일 용흥4구역 재개발사업의 이전 시공사인 J기업이 조합 등을 상대로 낸 시공자 지위 확인 소송에서 ‘심리불속행기각’을 결정했다.심리불속행기각은 본안 판결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될 경우 별도의 심리 없이 상고를 기각하는 절차다. 이에 따라 조합의 시공사 변경을
토스증권이 설 명절 전후로 투자심리를 자극한 불법 리딩방 권유와 사칭, 피싱 등 금융범죄로부터 고객의 소중한 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선제적인 피해 예방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토스증권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주의 사항 알림을 발송했다. 이번 안내는 ‘고수익 보장’ ‘고급 정보 제공’ 등의 문구로 투자자를 유인한 뒤 SNS나 유튜브를 통해 접근하거나, 링크 클릭을 유도해 외부 단체 채팅방으로 초대하는 불법 리딩방 수법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고객 안내
선박엔진 부품 기업 케이프가 2025사업연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650억8461만7762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255.7% 증가했다고 13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5797억7387만2948원으로 전년 5165억249만9171원 대비 12.2% 늘었다. 영업이익은 499억6364만8641원으로 전년 389억9242만2321원 대비 28.1% 증가했다.회사 측은 실적 변동의 주요 원인으로 종속회사 케이프투자증권의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 증가를 제시했다. 이연법인세부채 감소와 투자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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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공 부족 해법 제시한 ‘철근 십자 클램프’
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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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동계 스키캠프' 성료
강원도립대학교는 지난 2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간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도내 대학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외국인 유학생 동계 스키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글로벌강원문화학교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강원도 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강원의 역사와 문화, 지역적 특성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졸업 이후에도 강원 지역에 정주하며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되고 있다.최근 강원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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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문무대왕·양남면서 잇따라 산불··· 대응 1단계 발령
7일 오후 경북 경주시 양남면과 문무대왕면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 당국이 소방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서고 있다.경주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40분쯤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야산에서 산불이 났다.앞서 오후 9시 31분쯤에는 경주시 양남면 신대리에서도 산불이 발생했다.경주시와 소방당국 등 모든 직원이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대응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두 산불은 발원점이 다른 산불로 진화하기 위해 대응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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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윤석열·김건희 사법부 판결은 사법쿠데타"
국회 법사위에서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이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박영재 법원행정처장을 대상으로 최근 내려진 법원판결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사법부의 판결 공정성을 둘러싼 정치권의 공방이 격화되는 가운데, 특정 재판부의 법리 해석과 절차 준수 여부를 놓고 사법 쿠데타라는 거친 표현까지 등장하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 현장에서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은 박영재 법원행정처장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최근 사법부 내에서 발생한 주요 판결 및 재판 진행 과정의 문제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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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시니어 고용 정책 총정리!
2026년을 앞두고 중장년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고용 정책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는 고령층의 노동시장 참여가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이에 이번 챕터에서는 중장년·시니어 관련 고용 정책을 알아본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55~64세 고용률은 71%를 넘어섰고, 60세 이상 경제활동참가율도 48% 안팎까지 상승했다. 고령층이 더 오래 일하는 것이 선택이 아닌 현실이 된 상황에서, 정부 정책 역시 실제로 신청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제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대표적인 제도는 고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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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너지고, 한국수력원자력 고졸 채용 4명 합격
울산에너지고등학교는 2학년 학생 4명이 최근 한국수력원자력 제5차 신입사원 고졸 수준 채용 전형에서 전기·전자 분야에 최종 합격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전형은 2025년 마이스터고 2학년 재학생 중 2학년 1학기까지 성적 상위 30% 이내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직업 기초능력과 직무 수행 능력 검사, 토익, 심리 건강 진단 등 까다로운 필기 전형과 함께 관찰 면접을 포함한 다각도의 역량 검증 과정을 거쳤다.울산에너지고는 방과 후와 방학 기간에도 기업별 맞춤반을 운영해 필기와 면접 대비는 물론 직무 역량을 강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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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보건환경연구원, 산업단지 기업체 대기 분야 공정개선 지원 추진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대기질 개선과 악취 민원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2026년 유해대기물질 무료 측정지원’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이 사업은 관 주도의 일방적인 지도·점검 방식에서 벗어나 연구원과 기업체가 협력해 자발적인 대기질 개선을 유도하는 민관 협업 사업이다.연구원은 이달부터 내년 말까지 측정을 요청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각종 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정악취물질과 벤젠 등 유해대기물질 113개 항목에 대한 무료 측정 서비스를 제공한다.기업체는 측정 결과를 토대로 악취 및 유해대기물질 발생 저감을 위한 자율적인 개선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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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설공단, 설연휴 대공원·테마파크서 명절 프로그램 운영
울산시설공단은 설 명절을 맞아 울산대공원과 울산시립어린이테마파크 등에서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명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울산대공원과 울산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는 14일부터 18일까지 ‘민속놀이 체험마당’을 열어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등 전통 놀이를 누구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울산대공원 정문광장에서는 14일 오후 7시와 17일 오후 6시·8시 등 총 3회 국악공연도 진행된다.시립문수궁도장은 설날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활쏘기 무료 체험’을 운영한다. 전문 지도자의 안전교육과 기본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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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대상자 23일부터 선착순 모집
울산 북구보건소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신규 대상자 7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모바일 헬스케어는 혈압, 혈당, 이상지질혈증 등 건강위험요인을 1개 이상 갖고 있는 만 19세 이상 지역 주민 및 직장인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스마트 워치 및 모바일 어플을 활용해 24주 동안 보건소 간호사, 영양사, 운동 전문가가 비대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다만 고혈압과 당뇨병으로 진단받았거나 해당 질환의 약물을 복용하고 있는 사람은 제외된다.신규 참여자,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건강 취약계층, 기초건강검사를 실시해 건강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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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찰청, 현금인출기 앞에 ‘피싱 예방 정지선’ 부착
울산경찰청은 관내 금융기관 404곳의 현금인출기 앞 고객 대기선 주변에 ‘전화금융사기 예방 정지선’을 설치했다고 13일 밝혔다.보이스피싱 예방 정지선은 피싱 범죄에 자주 등장하는 ‘카드 배송’ ‘법원 등기’ ‘자산 검수’ ‘범죄 연루’ 등 키워드를 시인성 높게 제작한 바닥 부착형 홍보물이다.피싱 피해자들은 범죄 상황에 몰입해 혼란스럽고 시야가 좁아진 상태에서 피해를 보는 경우가 빈번하다. 이에 현금 인출이나 송금을 위해 ATM에 접근하기 직전에 정지선을 인지할 수 있도록 했다.울산경찰청은 중부경찰서 병영지구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