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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종협 단체장 간담회 개최

▲이승돈 청장=지난 12일 농진청 본청 제1회의실에서 한국종합농업단체협의회 소속 6개 단체 회장을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 축산신문, CHUKSANNEWS...
경남 밀양축협은 지난 11일 조합회의실에서 정기대의원회를 열고 2025년 결산보고 및 이익잉여금 처분안을 원안 의결했다. 지난해 상호금융은 전년 대비 307억원이 순증된 8천973억원을 기록했다. 세부적으로는 예수금이 전년 대비 80억원 순증된 4천592억원을, 상호금융 대출금은 227억원이 순증한 4천
경상남도는 축산 분야의 탄소 중립을 실현하고 농가의 자발적인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올해 저탄소 축산 프로그램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저탄소 축산 프로그램 시범사업은 저탄소․저메탄 사료 급여와 분뇨 처리 개선 등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이행한 농가에 활동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4년부터 시범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정부 제
서울경기양돈농협이 지난해 역대급 경영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유난히 어려웠던 대내외적 사업여건 속에서 일궈낸 결실이기에 그 의미가 더하다는 분석이다. 서경양돈농협에 따르면 ASF 확산에 따라 서면으로 이뤄진 정기총회를 통해 지난해 총 4조4천667억원에 달하는 사업실적을 의결했다. 이는 당초 목표였던 4
경북 김천축협은 지난 12일 조합 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임기 만료를 앞둔 상임이사 선거를 통해 엄효석 현 상임이사를 재선출했다. 비상임이사에는 김병용·백호기·이석수·육광수·정재식·오명석·김기동 씨가 당선됐으며, 비상임 감사에는 송용주·임재득 씨가 각각 선출됐다. 김흥수 조합장은 “올 한해도 대내외적인 불활
자돈사료에 이용되는 국내산 돼지 혈장단백질에서 ASF 유전자가 검출됨에 따라 정부가 해당사료에 대한 사용 중지를 권고한데 이어 경기도와 전남도 등을 중심으로 한 지자체들은 사용중지 긴급 행정명령을 내리기도 했다. 하지만 정부와 지자체 모두 혈장단백질 제조 및 사료업체 명단은 공개하지 않았다. ASF 유전자가 검출되기는 했지만 감염력
수입산 벌꿀에 대해 안전성을 강화하라는 양봉인들의 여론이 비등하다. 최근 양봉업계가 저가형 수입산 벌꿀 일부에서 검출되는 천연살충제 성분인 ‘마트린’과 ‘옥시마트린 Oxymatrine)’ 성분 검사 의무화를 요청하는 청원서의 서명을 받고 있다. 이 청원서는 국민 식품 안전을 담당하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전달하게 된다.
동대문구 지역 정치사에 혜성처럼 등장해 오래 지역민들을 괴롭혀온 현안을 털어낸 인사가 있다. '초선'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이 그 주인공이다.하지만 이 구청장은 지방정치 측면에서 신인일지 몰라도 지역과의 인연이나 행정가로서의 역량, 감각면에서는 이미 검증된 인물이다.이 구청장은 동대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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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동계 스포츠 무대에서 경기도의 독주 체제가 더욱 견고해졌다. 경기도는 28일 막을 내린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종합점수 1611점을 기록하며 종합우승 23연패라는 대기록을 수립했다. 금메달 118개, 은메달 107개, 동메달 107개 등 총 332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글로벌 유동성이 빠른 속도로 확장되는 가운데, 비트코인은 오히려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고 지난달 27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가 전했다. 글로벌 통화 공급은 2025년 12월 144조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는데, 이는 1년 전보다 13조6000억달러 증가한 수치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44조달러가 추가 유입됐으며, 이 기간 가장 빠른 증가율은 2021년 2월 기록된 +18.7%였다. 이 같은 유동성 증가 속에서 금은 예측대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주리엔 티머(Jurr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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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 ‘대구연웨딩박람회’가 엑스코 인터불고 호텔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예비 신랑·신부가 결혼 준비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주요 웨딩 항목을 한 자리에서 비교·상담할 수 있도록 구성된 종합 웨딩 박람회다.최근 웨딩 시장은 단순 패키지 계약 중심에서 벗어나, 예비부부가 가격 구조와 세부 구성, 추가 비용 여부까지 꼼꼼히 비교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박람회는 웨딩홀,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을 비롯해 예물, 허니문 등 결혼 준비 핵심 분야를 통합 상담할 수 있는
제주시는 위생관리 수준 향상과 자율적인 법규 준수 문화 정착을 위해 건물위생관리업소 201곳을 대상으로 3월 한 달간 온라인 자율점검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른 법적 의무사항 이행 여부를 영업주가 스스로 확인하게 함으로써 규제 중심의 점검에서 벗어나 자율적인 위생 관리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올해부터는 영업자가 시청을 방문하거나 서류를 우편으로 제출해야 하는 불편을 줄이기 위해 ‘모바일 알림톡’ 안내 서비스를 시행한다.업체 대표자에게 발송된 알림톡의 링크를 클릭하면 제주시 누리집 자율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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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식 추어탕의 정수.채순득 추어탕 맑은국물에 단배추와 국산 재피와 조합. 대구·안동 등 경북권에서 이어져 온 경상도식 조리 철학을 따른다. 경상도식은 들깨가루 대신 단배추, 그리고 향의 핵심인 국산 재피 가루로 맛을 완성한다. 여기에 미꾸라지는 믹서기가 아닌 전통 채반으로 걸러낸다. 믹서기 대신 채반, 질감의 차별화 국내산 미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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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호남 정치에서도 경쟁이 필요하고 이런 경쟁이 호남 정치를 혁신, 발전시킨다는 조국혁신당의 입장이야 말로 ‘노무현 정신’을 계승, 구현하는 것"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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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는 3월 1일부터 오는 5월 31일까지,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고 농업·농촌이 지닌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기 위한 제도로, '농업·농촌 공익직불법'에 따라 일정 자격요건을 충족한 농업인 및 농업법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한다.신청 대상 농업인과 농업법인은 태백시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신청 초기 혼잡을 줄이고 접수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3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집중 접수기간을 별도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
성남시는 28일 발생한 분당구 백현동 의원 건물 화재에 신속히 대응해 인명 피해 없이 피해를 최소화했다고 밝혔다.대피 환자들은 성남시의료원 등 인근 병원으로 모두 무사히 이동시켰다.이날 오전 8시52분께 백현동 소재 지상 7층 건물에서 공사 중 발생한 불꽃이 외벽 패널로 옮겨 붙으며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출동했다. 당국은 오전 8시57분 대응 1단계를 발령했으며 오전 10시54분 해제했고 화재는 정오 무렵 완전히 진화됐다.성남시는 화재 발생 직후 재난안전관, 분당구보건소, 분당구청 당직실, 백현동 행
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 FC의 개막전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서포터즈 물품 창고에 보관돼있던 악기가 파손되는 사건이 발생했다.28일 제주SK 서포터즈 '서던모스트'에 따르면, 서귀포시 법환동 제주월드컵경기장 내부에 위치한 서포터즈 물품 창고에 보관돼 있던 서포팅 악기 '탐' 3개가 파손됐다.서던모스트 회원들이 이날 개막전을 하루 앞두고, 서포팅 장비 확인을 위해 창고를 방문했는데 탐 3개가 파손되어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서던모스트 측은 즉시 경찰에 신고하고, 제주SK 구단에도 협조를 요청했다.서던모스트 측은 "장비의 노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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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샤이닝'에서 열아홉 소년에서 지하철 기관사까지 또 다른 얼굴
박진영이 따뜻함을 품은 연태서 캐릭터로 잔잔하지만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오는 3월 6일 첫 방송될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은 둘만의 세계를 공유하던 청춘들이 서로의 믿음이자 인생의 방향을 비춰주는 빛 그 자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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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혹적 컬러 갖춘 고성능 메모리 ‘AGI 터보젯 UD858 RGB 블루그린’
PC 내부를 쉽게 볼 수 있는 강화유리 케이스가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기 때문에 보다 멋진 디자인의 컴포넌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래픽카드, 메인보드 등 과거에는 디자인이 중요하지 않았던 제품들의 디자인이 더욱 화려해지고 있다. 메모리 역시 예외는 아니다.서린씨앤아이를 통해 유통되는 ‘AGI 터보젯 UD858 RGB 블루그린’은 알루미늄 방열판이 장착된 고성능 DDR5 메모리다. 원클릭 오버클럭을 통해 인텔 시스템은 XMP 3.0, AMD는 EXPO로 손쉽게 램 클럭을 6000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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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특별법, 자치권 실종된 허울뿐인 행정통합”
전남광주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이 24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 가운데 경남도가 이날 입장문을 내고 국회에서 논의 중인 통합특별법안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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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트리피케이션 걱정 없는 상생의 모델"…소진공, 수원 행궁동서 상권 활성화 해법 찾다
지역 상권의 자생력을 높이고 임대료 급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민관 협업형 상생 모델이 경기도 수원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과거 원도심 쇠퇴로 고심하던 상권이 문화와 콘텐츠를 결합한 글로컬 상권으로 재탄생하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는 가운데, 정책 집행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지원책을 고도화하려는 움직임이 분주하다.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지난 20일 경기 남부 지역본부를 비롯해 수원 남문시장과 행궁동 상권 일대를 방문해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민관 협업을 통해 상생하는 우수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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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최대 8kg의 강력한 제빙 성능”…삼성전자, ‘비스포크 AI 얼음정수기’ 출시
삼성전자는 하루 최대 8kg의 강력한 제빙 성능에 AI 기반 사용자 맞춤 기능을 갖춘 ‘비스포크 AI 얼음정수기’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하루에 최대 약 1000개의 얼음을 만들 수 있으며, 이는 무게로 8kg에 달한다. 또 약 100개의 얼음을 동시에 저장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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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코인 자동매매, 어디까지? …기회인가 리스크인가
암호화폐 시장은 연중무휴 열려 있고, 인공지능은 잠들지 않는다. 겉보기엔 완벽한 조합 같지만, AI가 정말로 암호화폐를 자율적으로 거래할 수 있을까? 지난 27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은 AI가 암호화폐 시장에서 인간을 대체할 수 있을지에 대해 분석했다.원칙적으로 자동화는 '정해진 규칙을 빠르게 실행하는 수준'으로, 자율성은 '스스로 의사결정을 내리고 위험을 감수하며 결과에 대한 책임까지 수반하는 단계'로 구분된다. 즉, 더 빠른 자동화가 곧 독립적 지능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설명이다.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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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음식점‘반려동물 동반 출입 제도’본격
제주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3월 1일부터 관내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반려동물 동반 출입’ 제도가 시행된다고 1일 밝혔다.반려동물 동반 출입이 허용되는 업종은 휴게음식점, 일반음식점, 제과점 영업으로 한정되며, 영업자는 자율적으로 반려동물 동반 출입 운영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동반 출입이 가능한 반려동물은 개와 고양이에 한하며, 보호자가 영업장을 이용하는 경우에만 동반 출입이 가능하다. 다만, ‘장애인복지법 시행규칙’에 따라 장애인 보조견은 모든 식품접객업소에 출입이 가능하다.반려동물 동반 출입을 허용하려는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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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자동차 정기검사·의무보험 이행 당부
제주시가 자동차 소유자의 의무인 자동차 정기검사와 의무보험 가입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가 부과되는 만큼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1일 시에 따르면 자동차 소유자는 정기검사 유효기간 만료일 전 90일, 후 31일 이내에 검사를 받아야 하며, 이륜자동차는 만료일 전·후 31일 이내에 검사를 받아야 한다.또한 보험 미가입 기간이 발생하지 않도록 자동차가 말소되기 전까지 의무보험에 가입해야 한다.정기검사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최소 4만 원에서 최대 6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의무보험에 가입하지 않을 경우 자가용 차량 기준 최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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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동계체전 사상 첫 1600점 돌파⋯종합우승 23연패 금자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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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동계 스포츠 무대에서 경기도의 독주 체제가 더욱 견고해졌다. 경기도는 28일 막을 내린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종합점수 1611점을 기록하며 종합우승 23연패라는 대기록을 수립했다. 금메달 118개, 은메달 107개, 동메달 107개 등 총 332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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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부터 챙기는' 발품 구청장....동대문구 이필형, 연탄공장-교육 해결사 되다
동대문구 지역 정치사에 혜성처럼 등장해 오래 지역민들을 괴롭혀온 현안을 털어낸 인사가 있다. '초선'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이 그 주인공이다.하지만 이 구청장은 지방정치 측면에서 신인일지 몰라도 지역과의 인연이나 행정가로서의 역량, 감각면에서는 이미 검증된 인물이다.이 구청장은 동대문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