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인천광역시당이 대변인단 인선을 마치고 4일 명단을 밝혔다.이번 대변인단은 전임 유정복 시장을 보좌했던 수석들과 전직 시·구의원들로 구성돼 민심의 대변과 시당 운영의 효율성을 중점에 두었다고 시당은 밝혔다.수석대변인에는 박세훈 인천시 전 사회수석과 이상구 전 시민소통 2수석, 그리고 봉성범 전 정책수석이자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이 각각 지명돼 3인 체제로 운영된다.대변인에는 이범석, 신성영, 손은비, 김동규, 최연선, 이정은(현 연...
인천시설공단이 산업계의 올림픽으로 불리는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했다.인천시설공단은 24~28일 전북 전주에서 열린 ‘제52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 탄소중립 부문에 참가해 은상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올해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에는 시·도 예선을 거친 현장개선, 안전품질, 탄소중립 등 14개 부문의 300여 품질분임조가 참가했다.인천시설공단 ‘WHAT-IF’ 분임조는 ▲시설관리 과정의 에너지·자원 사용 분석 ▲에너지 절감을 통한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자원 재이용 등 현장 중심의 탄소중립 개선 활동과 성과를 체계적으로 제시
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남동문화재단은 소래포구의 경관‧생태‧역사‧먹거리를 주제로 ‘소래포구 청소년 그림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제26회 소래포구축제 2일 차에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며, 10월 3일 오전 9시부터 소래포구 전통어시장 옥상에서 진행될 예정이다.대회 주제는 ▲소래포구의 경관 ▲소래의 생태와 역사 ▲소래의 먹거리다.참가는 인천 지역 어린이와 2008년-2019년생 청소년을 대상으로 참가 부문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3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다.참가 접수는 오는 9월 23일 18시까지이며 온라인을 통해 사
이기영 작가 개인전 ‘공존, 위드 홈’ 5일까지 인천수봉문화회관 전시실1 에서 열리고 있다.2026 수봉IN 기획전 선정작가로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집’을 매개로 치열한 일상 속에서 우리가 갈망하는 평온과 안식, 그리고 함께 살아가는 삶의 의미를 회화로 풀어낸다.이기영 작가에게 ‘집’은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선다. 바쁜 일상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내려놓는 안식처이자 나와 타인, 자연이 평화롭게 어우러지는 공존의 공간이다.작가는 작품 속에 작은 집들을 촘촘하게 배치한다. 각각의 집은 독립된 공간이면서도 서로 연
제17차 유엔사막화방지협약 당사국총회가 지난 8월 23일부터 28일까지 몽골 울란바트로에서 열린 가운데, 이에 주도적으로 참석하고 있는 인천연구원이 모래와 먼지폭풍의 발생 원인을 근본적으로 줄이는 예방적 접근을 제안하는 한편, 한국·몽골 등 동북아 국가와 연구기관이 참여하는 공동 거버넌스 구축 등을 실행방안으로 제시했다.인천연구원은 이번 총회를 통해 몽골 환경기후변화부 Battsetseg Ishjamts 이사, UNESCAP Ganbold Baasanjav 동북아사무소장, 국가기상환경감시청 Battu
인천시가 ‘국제 재난복원력 지도자 포럼’을 연다.시는 유엔재난위험경감사무국 동북아사무소, 인천연구원과 함께 7~8일 송도컨벤시아에서 ‘2026 인천 국제 재난복원력 지도자 포럼’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올해로 5회째인 포럼에는 약 30개국의 해외 도시 대표와 국제기구 관계자, 국내외 재난안전 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한다.관심 있는 시민들은 공식 누리집 사전등록 또는 현장등록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포럼은 첫날인 7일 오전 10시 개회식과 김용균 행안정전부 자연재난실장의 기조
위성곤 제주도지사가 과거 입도세 논란과 관광객 감소 등으로 논의가 중단된 환경보전분담금 도입에 대해 다시 논의하자는 더불어민주당 강명균 의원의 제안에 난색을 드러냈다.위 지사는 환경보전분담금의 정책적 효과에도 불구하고 '관광객에 새로운 세금을 부과한다'는 인식 등으로 사회적 동의가 어렵다며 현실적으로 도입이 어렵다고 밝혔다.4일 열린 제주도의회 제454회 제1차 정례회 도정질문에서 강 의원은 "환경보전분담금과 관련해 지금부터 특별법과 부담금관리기본법 개정 및 조례 제정 틀을 다져놓고 시행 시기를 유예·조정하는 방식으로 추진
아인병원이 몽골 울란바토르 바양골구 보건센터와 협약을 체결하고, 의료협력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4일 밝혔다.지난 3일 몽골 울란바토르 바양골구 보건센터에서 열린 이번 협약에는 바양골구 보건센터 Byambasuren.TS 센터장과 관계자, 아인병원 국제협력팀 정수영 팀장. 오긍바야르 대리 등이 참석해 의료 교류와 환자 진료 연계 등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특히 바양골구 보건센터 관계자들은 아인병원의 척추관절센터와 메디컬스포츠센터의 전문 진료 시스템
김호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위원장이 농업인 기준 재정립과 농지제도 개선을 연내 결론 내는 방향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농특위는 현재 32개 정책과제를 논의 중이며, 하반기에는 구체적인 정책대안 마련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농특위는 지난 1일 김호 위원장 취임 1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주요 정책과제의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설명했다. 이날 질의응답에서는 ▲농업인 기준 재정립 ▲농지제도 개선 ▲농어촌기본소득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등 주요 현안이 다뤄졌다
반도체 제조 장비 기업 더코디의 이사 김희택이 소유한 더코디 주식 수량이 1285주 보고됐다고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1일 주식 수는 1285주, 지분율은 0.02%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2일 보통주가 1285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1285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3870원으로 기재됐다.더코디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723억원, 부채총계 616억원이며 자본총계 108억원이다. 매
금융당국이 조각투자를 넘어 주식·채권·펀드 등 기존 금융상품도 토큰으로 발행하는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금융위원회는 4일 '민·관 합동 토큰증권 협의체' 3차 회의를 열고 토큰증권 정책 방향을 공개했다.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은 "토큰증권을 조각투자에만 머물게 하지 않겠다"며 "전략적·단계적 접근을 통해 주식, 채권, 펀드 등 기존 금융상품도 토큰 방식으로 발행하고 거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토큰증권은 블록체인 장부에 기재해 발행·유통하는 증권이다. 지난 2월
축산물품질평가원과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축산환경관리원이 하나로 통합돼 가칭 ‘한국축산진흥공사’로 재편된다. 한국농어촌희망재단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에 흡수·통합된다. 정부는 3일 공공기관운영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을 확정·발표했다. 이번 개편에 따라 농림축산식품부 소관 공공기관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글로벌 AI 오디오기업 일레븐랩스는 클라우드 기반 컨택센터 전문기업 매트릭스클라우드가 자사 일레븐에이전트를 도입하고 AI 컨택센터 상담 환경을 구축했다고 1일 밝혔다.매트릭스클라우드는 이번 일레븐랩스 솔루션 도입 이후 기존 음성 AI 응답 지연과 개발 복잡성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글로벌 AI 컨택센터 시장 진출도 추진한다.매트릭스클라우드는 세일즈포스 및 젠데스크 기반 고객센터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AI 보이스 에이전트를 활용한 사업을 확장하
한미일 3국이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제주 동·남방 공해상에서 '2026 프리덤 에지' 군사훈련을 실시하는 가운데, 제주통일청년회가 이 훈련의 중단을 요구했다.제주통일청년회는 "한반도와 동북아의 군사적 긴장을 높이고 제주를 군사적 대결의 전초기지로 만드는 이번 훈련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이 단체는 "미국은 한미연합연습 축소와 '프리덤 에지'는 별개라며 훈련을 예정대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며 "이는 중국을 견제하고 미국 중심의 패권질서를 강화하기 위해 한·미·일을 인도태평양 군사전략에 편입시키는 행태다. 한미일 군사협력이 강
최근 국가교육위원회가 초등학교 저학년의 교육시간 확대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제주교총이 교육의 질만 떨어뜨리게 될 것이라며 반대 입장을 밝혔다.제주교총은 4일 성명을 내고 "초등 저학년 교육시간 확대는 교육의 질만 떨어드리게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제주교총은 "‘초등 1·2학년 오후 3시 하교’ 방안은 돌봄 공백이라는 사회 문제를 저학년 아이들의 의무수업 시간을 늘려 해결하려는 발상은 순서가 뒤바뀐 것"이라고 주장했다.이어 "국교위는 현재 오후 1시경인 초등 1·2학년 하교시간을 3·4학년 수준인 오후
노르웨이의 8월 신차 시장에서 순수전기차 비중이 98.7%까지 치솟으며 월간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사실상 신차 시장에서 내연기관차가 사라지는 단계에 접어든 모습이다.지난 1일 전기차 전문매체 인사이드EVs와 노르웨이 도로교통정보위원회에 따르면 지난달 신규 등록 승용차는 1만3451대로 전년 동월보다 3.4% 감소했다. 이 가운데 전기차 비중은 지난해 8월 96.9%에서 98.7%로 상승했다. 올해 누적 전기차 비중도 97.8%에 달했다.브랜드별로는 폭스바겐이 1457
아인병원이 몽골 울란바토르 바양골구 보건센터와 협약을 체결하고, 의료협력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4일 밝혔다.지난 3일 몽골 울란바토르 바양골구 보건센터에서 열린 이번 협약에는 바양골구 보건센터 Byambasuren.TS 센터장과 관계자, 아인병원 국제협력팀 정수영 팀장. 오긍바야르 대리 등이 참석해 의료 교류와 환자 진료 연계 등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특히 바양골구 보건센터 관계자들은 아인병원의 척추관절센터와 메디컬스포츠센터의 전문 진료 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