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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그룹코리아, 임직원 가족 350여 명과 귀산해변 플로깅… 30년 넘는 환경보전 실천 이어가

세계적인 굴착기 제조업체인 볼보그룹코리아가 지난 11일 창원공장 인근 귀산해변에서 임직원 및 가족 3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플로깅’ 환경보전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플로깅은 볼보그룹코리아가 1996년부터 30년 이상 이어오고 있는 귀산해변 환경정화 활동의 일환이다. 볼보그룹코리아는 볼보그룹...
이재명 대통령이 NATO 정상회의 참석을 위한 튀르키예 방문과 몽골 국빈 방문 일정을 마치고 11일 서울공항에 도착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번 NATO 정상회의에서 도널드 존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만나
칠곡군은 15일 군청 2층 소통마루 회의실에서 한국도로공사와 ‘석적 하이패스IC 설치·운영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재욱 칠곡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 한국도로공사 김경중 기획본부장 직무대리 등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성공적인 개통을 위한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는 7월 7일 이집트 국가여성위원회를 대상으로 ‘이집트 여성 취·창업 및 중소기업 지원 역량 강화 연수생들을 위한 센터 견학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견학은 국제여성가족교류재단이 주관하는 KOICA 글로벌 연수사업의 3차 연도(20
대구 수성구는 다중이용시설인 동대구역에서 수성구 대표 캐릭터 ‘뚜비’를 활용한 복화술 인형극 공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기존 어린이 대상 공연으로 많은 호응을 얻은 ‘뚜비 찾아가는 어린이 공연’에 이어 복화술 인형극이라는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해 뚜비 콘텐츠를 한층 다양화하고 동대구역을 찾는 방문객과 시민
대구시교육청은 7월 11일부터 8월 8일까지 총 8회에 걸쳐 대구보건대학교에서 ‘2026 이주배경학생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보건대 산학협력단과 연계하여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중·고등학교의 이주배경학생과 일반 학생 총 52명이 참여한다. 다양한 직업군을 체험하고 미래 진로 설계에 도움을 주기
눈에 보이지 않는 대지의 기운이 생명체의 성장과 형태를 결정한다는 독창적인 관점을 바탕으로 자연과 생명의 원리를 탐구한 책이 출간됐다. 북랩은 최근 이본기 저자의 ‘기氣는 나무의 몸에 자신의 의지를 각인한다’를 펴냈다. 이 책은 나무의 성장 형태와 생태를 관찰해 온 저자의 연구를 바탕으로, 식물이 땅의 기운을 몸에 기록한다는 관점에
제25회 제주4·3 행방불명희생자 진혼제가 18일 오전 제주4·3평화공원 행방불명인 표석 위령제단에서 봉행됐다.제주4·3희생자유족회가 주최하고 제주4·3행방불명인유족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진혼제에는 위성곤 제주도지사와 송영훈 제주도의회 의장, 고의숙 제주도교육감, 임문철 제주4·3평화재단 이사장, 4·3 유족과 도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진혼제는 식전 추모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헌화·분향, 경과보고, 주제사, 진혼사, 추도사 순으로 진행됐다.한문용 제주4·3행방불명인유족협의회장은 주제사를 통해 "78년 전 국가폭력으로 희생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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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9일 일요일 띠별 운세▶쥐띠의 2026년 7월 19일 오늘의 운세36년 협조자 잃기 쉽고 공은 헛수고가 될 수니 조심해야.48년 주위 미움 사는 일을 억제하면 풍족하고 즐거운 일이.60년 가정에 충실해야 집안은 평안하고 우환은 사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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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대구·경북 지역에 쏟아진 폭우로 곳곳에서 침수, 도로 장애 등 피해가 속출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기상청은 19일까지 추가 호우를 예고하며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18일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기준 대구에는 116.8㎜의 비가 내렸다. 경북 경산에는 110.5㎜, 김천 107.5㎜, 구미 88.5㎜, 영주 67.5㎜, 청도 44.5㎜ 등의 강수량이 관측됐다.특히 대구 수성구 지산동은 전날 오후 10시 10분쯤 시간당 89㎜의 폭우가 내리면서 올해 신설된 ‘재난성 호우 긴급재난문자’가 발송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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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국무총리가 집중호우 피해 지역에 대한 신속한 응급 복구를 지시했다. 한 총리는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호우 대처 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호우 피해가 발생한 지역의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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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롯데마트·슈퍼, 오리온과 함께 반구천의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 1주년을 기념하는 ‘고래밥 한정판’을 출시하고 전국 단위 홍보에 나선다.이번 협업은 세계유산인 반구천의 암각화가 지닌 역사적 가치와 상징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상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상생 프로젝트다.고래 등 해양생태계를 모티브로 한 대표 비스킷 ‘고래밥’과 반구천의 암각화 고래 이미지를 결합해 상징성과 화제성을 동시에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세 기관은 반구천의 암각화 콘텐츠를 활용한 고래밥 한정판을 제작하고 전국 유통망을 통해 집중 홍보를 추진한다
충남 논산시가 집중호우에 대비해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하고, 주요 위험지역에 대한 사전 안전조치를 실시하는 등 시민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17일부터 남부지방 정체전선이 활성화되면서 18일부터 19일까지 충남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이에 따라 시는 호우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24시간 상황 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지하차도 및 읍·면·동 비상근무를 실시하는 등 침수와 산사태, 하천 범람 등 각종 재난에 대비한 비상 대응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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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한 쿠팡 물류센터에서 불이 나, 5시간 가까이 불길이 잡히지 않고 있다. 18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오전 6시54분쯤 인천 서해구 석남동 쿠팡 물류센터 건물 6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오전 9시15분쯤 관할 소방서 인력 및 장비 전체가 출동하는 ‘대응 1단계’를 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20년 미국 대선이 중국의 개입으로 조작됐다는 주장을 거듭 펴자 중국이 "순전히 꾸며낸 악의적인 비방"이라며 정면 반박했다.린젠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인공지능 시대 한국의 새로운 성장 전략으로 '지능 수출'을 제안하며, AI 기술과 컴퓨팅 역량을 국가 경쟁력의 핵심 자산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최 회장은 17일 제주 신라호텔에서 열린 대한상공회의소 하계포럼 AI 대담에 참석해 "AI 경쟁은 산업을 넘어 국가 경쟁력과 직결되는 시대"라며 한국이 미국과 중국의 경쟁 구도 속에서 차별화된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그는 미국이 최고 수준의 AI 성능을 앞세우고 중국은 가격 경쟁력을 기반으로 시장을 확대하는 상황에서
액티비전이 '콜 오브 듀티 : 블랙 옵스 7'의 새 시즌을 통해 새로운 환경의 전장을 대거 추가하고, 파격적인 전투 규칙을 도입키로 하는 등 대대적인 변화를 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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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22대 국회 전반기 입법성과 민주당 10위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갑 임오경 국회의원이 법률소비자연맹이 발표한 22대 국회 전반기 대표발의 법안 통과 실적 분석에서 더불어민주당 10위, 여야 전체 16위를 기록하며 우수한 입법 성과를 거뒀다.분석 결과에 따르면 임 의원은 대표발의 법안 94건 가운데 30건을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시켰다. 문화·체육 분야는 물론 국민 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법안을 실제 입법 성과로 연결하며 높은 입법 역량을 입증했다.특히 임 의원은 대한민국 문화 경쟁력 강화를 위한 'K-컬처 5법'을 중점 추진하며 입법 성과를 이어왔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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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복귀 코앞' 제주SK 이창민 "묵묵히 성실하게 경기장에 있는 것이 목표"
시즌 초 부상으로 교체 아웃됐다가, 4개월 여만에 대기명단에 이름을 올린 제주SK 이창민이 12일 "묵묵히 성실하게 경기장에 있는 것이 목표다"라고 말했다.이창민은 이날 대전과의 홈경기 후 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관중석에서 볼 때는 더 집중해서 보는데, 밑에서는 들어갈 수도 있는 상황도 있으니까 몸 푼다고 경기를 잘 지켜보지는 못했던 것 같다"며 "4개월 정도 만에 다시 그라운드에서 준비를 하는데, 되게 빨리 오고 싶었던 순간이기도 했다"고 말했다.이어 "처음에 진단 나왔을 때는 '별거 아니다'라고 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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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지하철 차세대 신호 시스템 구축
서울시가 지하철 혼잡 개선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민선 9기 대중교통 공약인 무선통신 기반 열차제어시스템의 신속한 도입을 위해 우이신설선부터 구축 단계에 즉시 돌입, 도시철도 혼잡 개선에 속도를 낸다는 목표다.시는 대중교통 혼잡 개선 및 혁신 사업의 신호탄 격인 ‘우이신설선 차세대 무선통신 신호 시스템 구축사업’에 본격 돌입한다고 밝혔다.무선통신 기반 열차 제어시스템은 무선통신으로 열차에서 전송한 실시간 열차 위치 정보를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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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올리고 세금 빼먹고"…국세청, 물가불안 민생침해 탈세 4개 유형 적발
국세청이 12일 물가불안에 편승해 가격을 인상하면서 계열사와 사주일가에 부당하게 이익을 이전하거나 가공경비를 계상한 탈세 사례를 공개했다.조사 결과 독·과점 식품업체, 입찰담합 전자부품 제조업체, 대형 프랜차이즈 가맹본부, 상조회사 등 4개 유형에서 총 490억 원의 세금을 추징했다.국세청은 이들 기업이 시장 지배력을 이용해 가격을 올리는 한편 특수관계자 지원과 비용 부풀리기, 사주일가 사익편취 등을 통해 세 부담을 줄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가공식품을 판매하는 종합식품 제조업체인 ㈜A는 시장 독·과점 지위를 이용해 제품 가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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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보완수사권 문제는 칼로 찔러 놓고 빨간약 바르냐 안바르냐 문제일 뿐"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은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 논란과 관련해 12일 "사실 검찰폐지로 이미 사법시스템은 망가졌고 지금 뜨겁게 논의되는 보완수사권 폐지 여부는 망가진 시스템을 되살릴 수 없는 지엽적 문제일 뿐"이라 말했다.한 의원은 "보완수사권 문제는 '칼로 찔러 치명상을 입혀 놓고, 빨간약을 바르냐 안바르냐의 문제일 뿐'"이라며 "없는 것보다는 분명 낫지만 그걸로 망가진 시스탬을 살릴 수는 없다"고 했다.민주당 개별 의원이나 당 tf에서 최근 발의한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 모두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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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6일 감귤박물관 1층 문화공유공간 '월라'에서 '제6회 제주장애인미술공모전-꿈나래' 시상식을 개최했다.'꿈나래'는 제주특별자치도가 지원하는 '장애인문화예술육성 및 창작지원사업'의 하나로, 도내 시각예술에 관심 있는 장애 학생과 성인 장애인의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적 권리를 증진하는 한편, 미술 분야의 인재를 발굴해 장애인 예술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2021년 시작된 공모전에는 지난 6년간 734명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212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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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현 산청군수 "군민과의 약속 끝까지 지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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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현 경남 산청군수가 군민 목소리 청취를 위한 소통 행정에 돌입했다. 유 군수는 16일 "경제가 살아나는 산청 구현을 위해 찾아가는 현장간담회를 가졌다"며 "첫 행보는 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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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조정식 개헌 제안 비판…"개헌보다 입법 폭주부터 멈춰야"
국민의힘은 18일 조정식 국회의장이 제헌절 경축사에서 내년까지 '국민주권 개헌안'을 마련해 22대 국회에서 개헌을 매듭짓자고 제안한 데 대해 "개헌을 논하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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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경보 발효됐던 인천, 밤사이 도로·주택 침수 신고 9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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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경보가 발효되며 밤사이 많은 비가 내린 인천 곳곳에서 도로와 주택이 침수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 18일 인천시와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30분까지 인천에서는 호우로 인한 안전 조치는 총 90건이다. 주로 도로와 주택이 침수됐다는 신고가 대부분이었고, 맨홀 뚜껑이 열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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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남동발전, 대국민 에너지절약 거리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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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 소재 한국남동발전은 진주 고속버스터미널 일대에서 '중동전쟁 지속에 따른 대국민 에너지 절약 동참 거리 캠페인'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진정국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