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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자원봉사종합센터, 2026년 자원봉사대학 개강

충북 단양군자원봉사종합센터는 ‘2026년 단양군 자원봉사대학’을 개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자원봉사대학은 ‘자원봉사 배움, 건강 배움, 상식 배움’을 주제로 오는 5월 20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6회에 걸쳐 운영된다. 지난 15일 진행된 개강식에는 교육생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사말과 교육일정 안내, 자원봉사와 소통 교육 등이 진행되며 본격적인 교육의 시작을 알렸다. 주요 교육 내용은 신뢰를 부르는 자원봉사자의 태도, 웃음과 봉사의 온도, 치매 예방과 관리 등 자원봉사자의 역량 강화와 건강관리 프로...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16일 충북평생교육연합회, 충북평생교육사협회와 도내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세 기관은 협약에 따라 △도민 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동 기획 및 운영 △평생교육사 및 현장 실무자 역량 강화 연수 △충북형 평생교육 정책 발굴 및 공동 학술대회 개최 △인적·물적 자원 공유 등 충북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충북 평생교육의 정책을 지원하는 진흥원과 현장 네트워크를 가진 연합회, 전문 인력 체계를 갖춘 협회가 힘을 모아 질 높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충북 증평군은 올해 1회 추가경정예산안 3037억원을 편성해 증평군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안 전체 규모는 기정예산 2914억3000만원보다 123억4000만원 증가한 3037억7000만원이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122억원 늘어난 2828억9000만원, 특별회계는 1억4000만원 증가한 208억8000만원이다. 분야별 주요 증액 내역은 △문화·관광 22억4000만원 △환경 20억7000만원 △농림해양수산 16억6000만원 △국토·지역개발 15억7000만원 △교육 12억40
충북 단양군 가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밑반찬 지원사업과 2분기 정기회의를 함께 진행했다. 이날 오전 협의체 위원들은 지역내 취약계층 가정을 찾아 직접 조리한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어 오후에 열린 2분기 정기회의에서는 올해 추진 예정인 취약계층 문화체험 지원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사업의 방향성과 추진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가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충북 진천군이 신활력플러스사업을 통해 육성한 로컬기업 ‘모이개 주식회사’가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농식품 벤처육성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농식품 벤처육성 지원사업은 농식품, 농산업 분야 예비·초기 창업자의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업화 자금 지원과 함께 전문가 연계, 기술 이전, 투자 연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진천군 신활력플러스사업 4기 액션그룹인 모이개 주식회사는 프리미엄 반려견 수제 간식 브랜드 ‘벨케인’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원료 선별부터 제조까지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이 충북도와 청주시에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 폭발 사고 수습을 위한 재난관리기금 투입을 촉구했다. 민주당 충북도당은 14일 성명을 내 “김영환 충북지사와 이범석 청주시장은 당장 재난관리기금을 투입해 피해 지역의 응급 복구와 상처입은 시민들의 일상 복귀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다”고 요구했다.이어 “이번 사고는 전쟁과 지진과 같이 단 시간 내 청주시민의 생활을 무너트렸다”며 “거리의 차량은 전복됐고 인근 상인은 폭발로 인해 문이 뜯겨나가 망연자실해 하며 생계를 걱정하고 있다”고 했다.도당은 “재난관리기금은
충남도는 14일 도청 재난상황실에서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도-시군 2차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홍종완 도 행정부지사가 주재한 이날 회의는 도 협업부서 및 시군 부단체장이 참석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기관별 대응상황을 재점검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하천재해 분야 사전대비 추진상황 △상습침수지역을 포함한 홍수방지 대책 △댐·저수지·하천 시설물 및 취약지역 점검 △복구사업장 및 대형공사장 안전관리 방안 등이다. 도는 홍수기 전까지 하천·저수지 등 주요 시설물 점검을 완료하고, 재해복구사업과 대
중동전쟁으로 인한 불안한 국제정세에도 지난달 제주지역 수출이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갔다. 전례없는 호황을 누리고 있는 반도체 수출이 역대 최대 실적을 낸 덕이다.다만, 반도체를 제외한 수출은 소폭 줄며 횡보세를 보였다. 20일 한국무역협회 제주지부에 따르면, 지난 3월 제주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107.9% 증가한 6359만 달러를 기록했다.이는 전국 평균 수출 증가율을 갑절 이상 웃도는 실적으로, 전국 17개 시.도 중 충남에 이어 두번째로 높았다.수출 급증은 집적회로 반도체가 견인했다. 반도체 수출은
자동차로 도로를 달리다 보면 도로 위에 과속 방지턱이 왜 이렇게 많나 싶을 때가 있을 게다.도로 위 흉기가 된 과속 방지턱, 전국적으로 12만개 넘게 깔려 있다.반면 우리가 그토록 베끼고 모방하기를 좋아하는 일본의 도로 위에는 과속 방지턱이 공식 집계조차 무의미할 정도로 '0개'에 가깝다고 한다.우리나라는 도심 이면도로부터 원활한 물류가 생명인 주요 간선도로까지 과속 방지턱ㅇㅣ 무분별하게 살포돼 있다.이 과속 방지턱은 이제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안전판'이 아니라 오히려 사고를 유발하고 혈세를 탕진하는 '
국민의힘 당진시의회 다 선거구 후보로 확정된 전영옥 후보의 공천이 부적절하다는 주장이 나왔다.이택용 국민의힘 당진당협 부위원장은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전 후보의 공천은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가 명시한 ‘부적격 기준 제9호’를 정면으로 위반한 ‘무효 공천’이라고 비판했다.이 부위원장은 전 후보의 불법 사전 선거운동 의혹이 공관위 부적격 기준 중 제 9호 ‘경선에서의 금품살포 등 부정행위’ 항목에 해당한다고 지적했다.충남도당의 공식 명부 교부 전, 전 후보 측이 당원 명부를 입수해 지지 문자를 발송한 것은 “경선의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노사 갈등이 점입가경이다. 노조는 연일 "SK하이닉스 만큼"을 외치며 투쟁 수위를 높이고 있다. 40조 성과급 요구도 모자라 회사에 30조 타격을 가하겠다며 막무가내식 협박도 서슴지 않는다.그것도 '온리 현금'만.차제에 성과급 리미티드도 없애고 사측이 제시한 PSU는 보상이 아니라며 선을 긋고 있다. 이게 맞나 싶다.노조가 비교 근거로 제시한 숫자와 근거를 뜯어보면 불편한 구석이 많이 보인다.우선 노조의 PSU 비토는 전형적인 선택적 분노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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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가 지역 아동복지시설을 찾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인천유나이티드는 지난 19일 인천 강화도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 '계명원'을 방문해 구단 임직원과 선수단이 함께하는 뜻깊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봉사활동에는 구단 사무국 임직원을 비롯해 문지환, 고정민, 왕민준 선수가 동참했다. 이들은 시설 환경 정비를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청소를 진행한 데 이어, 아이들을 위한 일일 축구교실을 열어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일일 코치로 변신한 선수들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드리블과 패
충남 천안시 공직사회에 ‘깜깜이 평가’ 관행을 끊어내기 위한 인사 혁신 움직임이 본격화됐다. 천안시청공무원노동조합은 지난 4월 16일 천안시청에서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새로워진 근무성적평정제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행정안전부 지방인사제도과 김정민 사무관이 강사로 초빙됐다. ■ “결과만 통보하던
김재욱 기자 = 이수찬 개혁신당 대구광역시장 후보가 18일 오후 3시, 수성구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대구지역의 정치...
더존비즈온이 글로벌 바이브 코딩 플랫폼 기업인 ‘레플릿’과 손잡고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소프트웨어를 만들 수 있는 메이커톤 행사를 개최한다.더존비즈온은 5월 7일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 ATEC에서 ‘더존 메이커톤 2026 with 레플릿’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바이브 코딩 환경을 활용해 복잡한 환경 설정 없이 대화하듯 기획부터 개발, 발표까지 단 하루 만에 실전 프로젝트를 완성하는 여정으로 꾸며진다.이번 메이커톤의 핵심은 기술적 배경지식
한국수출입은행은 한국도로공사가 추진하는 튀르키예 ‘크날르~말카라 고속도로 건설·운영 사업’에 총 1억 유로 규모의 금융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튀르키예 북서부 마르마라 지역의 핵심 교통망을 연결하는 이번 사업은 이스탄불 서쪽 외곽 크날르에서 시작해, 2018년 국내건설사가 시공하고 수은이 금융지원한 ‘차나칼레 현수교 및 고속도로’와 이어지는 총 127㎞ 고속도로를 건설·운영하는 프로젝트다.이번 지원의 의미는 두 가지가 있다고 수은은 설명했다. 수은이 ▲우리 기업의 수익
2시간전
행안부, 4월 20일부터 네이버·카카오톡 등 민간앱서 서비스국민 자주 이용하는 앱서 국민비서가 신청방법·시기·금액 등 시기별 안내 고유가 피해지원금 정보는 ‘국민비서’가 시기별로 먼저 알려준다.행정안전부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시기를 놓치지 않고 원활히 신청할 수 있도록 국민이 자주 이용하는 민간 앱을 통한 ‘국민비서’ 알림 서비스를 2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네이버·카카오톡 등 20개 민간앱으로 안내국민비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안내 알림 서비스는 카카오톡, 네이버앱, 토스, 금융사 자체 앱 등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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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조폭설 조작유포 사과 안하나"... 송언석, X계정 폐쇄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이른바 '조폭연루설 조작 유포'에 대해 국민의힘의 공식 사과를 촉구했다.이에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대통령의 X 계정 폐쇄 권유로 맞대응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X에서 '이재명 조폭 연루설 허위 폭로'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어린 아이들도 잘못한게 드러나면 사과한다. 또 그렇게 가르친다. 공당인 국힘도 큰 잘못이 백일하에 드러났으니 이제 사과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대통령은 국민의힘을 '국힘' 또는 '국힘당'이라 표현했다.이 대통령은 "국힘당 소속 장모씨가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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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포커스] 4월 초순, 수출 252억 달러 '역대 최대'...반도체 152.5% 급증
전홍선 기자 = 최근의 중동 지역 긴장 고조 등 대외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4월 초순 수출이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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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민주당 제주도의원 경선…여성 후보 7곳 중 1곳만 승리
더불어민주당이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선거와 관련해 여성 후보가 참여한 7개 선거구에서 경선을 실시한 결과, 단 1곳에서만 여성 후보가 승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화북동의 강성의 의원이 그 주인공이다.반면 지역구 현역인 홍인숙 의원과 비례대표에서 지역구에 처음 도전한 박두화 의원 등은 경선에서 패하며 본선 진출이 좌절됐다.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14일 오후 6시 45분 도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성 후보가 출마한 7개 선거구의 경선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제주시 오라동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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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활용 사례 소개 설치 당부
의령소방서는 주택용 소방시설로 화재 피해를 저감한 사례를 홍보하며 주택용 소방시설의 설치를 당부한다고 14일 밝혔다.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전 10시27분께 의령군 부림면 한 단독주택에서 아궁이 부주의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당시 화재 사실은 집 안에 설치된 단독경보형감지기가 울리면서 신속하게 알려졌으며, 이를 인지한 관계인은 비치되어 있던 소화기를 사용해 초기 진화를 시도했다. 이후 현장에 도착한 소방대는 약 2시간여 만에 화재를 완전히 진압하고 안전조치를 마쳤다.이번 화재로 주택이 전소되는 재산 피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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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최소보장제' 국토위 소위 통과... 대책위 “보장 비율 후퇴는 유감”
6일전
전세 사기를 당한 피해자의 임차 보증금 중 최소 3분의 1을 국가가 보장하는 특별법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법안소위를 통과했다.국토위는 14일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및 주거 안정 특별법 개정안을 의결했다.법안은 경·공매 배당금과 임차보증금 반환채권 회수액, 기존 지원금을 합한 금액이 임차보증금에 미치지 못하면 부족분을 지원하는 최소보장제를 도입하는 게 뼈대다.당초 법안은 최소 보장 비율을 50%로 정했지만 소위 논의를 거쳐 최소 3분의 1로 하향 조정했다.또 신탁사기 등 무권계약 피해자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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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원복합청사’ 준공식 열려
55분전
인천시 서구 루원시티에 위치한 ‘루원복합청사’ 준공식이 20일 유정복 인천시장을 비롯해 김교흥 국회의원, 강범석 서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연면적 4만 7,301㎡, 지하 2층부터 지상 13층 규모로 조성된 청사에는 인천도시공사, 인천환경공단, 인천시설공단, 120미추홀콜센터, 아동복지관이 들어선다.루원복합청사 인근에는 소상공인 복합클러스터와 인천119안전체험관 등 공공기관이 운영 중이며, 인천지방국세청 등 이전할 예정이어서 루원복합청사를 중심으로 행정타운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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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홀트전국휠체어농구대회’후원…19년째 이어온 포용금융
KB국민은행이 제 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고양특례시장컵 제 31회 홀트전국휠체어농구대회’를 후원했다고 밝혔다.‘홀트전국휠체어농구대회’는 국내 최장수 장애인스포츠 단일 종목 대회로, 1995년 창설 이후 올해로 31회째를 맞았다. KB국민은행은 2008년부터 코로나19로 대회가 중단된 2020년을 제외하고 매년 후원을 이어오며, 올해로 19년째 장애인의 재활 의지를 북돋고 스포츠를 통한 사회 참여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이번 대회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경기 고양시 홀트장애인종합체육관에서 열렸으며,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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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택용 국힘 당진당협 부위원장 "전영옥 후보 공천은 부적절"
국민의힘 당진시의회 다 선거구 후보로 확정된 전영옥 후보의 공천이 부적절하다는 주장이 나왔다.이택용 국민의힘 당진당협 부위원장은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전 후보의 공천은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가 명시한 ‘부적격 기준 제9호’를 정면으로 위반한 ‘무효 공천’이라고 비판했다.이 부위원장은 전 후보의 불법 사전 선거운동 의혹이 공관위 부적격 기준 중 제 9호 ‘경선에서의 금품살포 등 부정행위’ 항목에 해당한다고 지적했다.충남도당의 공식 명부 교부 전, 전 후보 측이 당원 명부를 입수해 지지 문자를 발송한 것은 “경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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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도심공공복합사업부 신설… 서울형 주택공급 속도전 돌입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가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전담 부서를 신설하며 주택 공급 확대에 나섰다. 저이용·노후 지역을 대상으로 공공이 참여해 사업 속도를 높이고 개발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는 구상이다.20일 SH에 따르면 공사는 ‘도심공공복합사업부’를 새로 구성하고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조치는 지난 4월13일 서울시가 발표한 ‘서울형 공공 참여 주택사업 신속 추진 계획’에 따른 것으로, 서울형 3대 공공 참여 주택 사업 가운데 하나인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을 전담하기 위한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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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그룹, 경기 사랑의열매 ‘나눔명문기업’ 가입
휴온스그룹이 지역사회와의 동행을 위해 경기 사랑의열매 ‘나눔명문기업’에 이름을 올리며 사회적 책임 경영 강화에 나선다.휴온스그룹은 최근 휴온스그룹 성남 판교 본사에서 휴온스그룹 3개사의 ‘나눔명문기업’ 가입식 및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이날 가입식에는 휴온스글로벌·휴온스 송수영 대표와 휴메딕스 강민종 대표, 경기 사랑의열매 권인욱 회장과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나눔명문기업’은 대한민국의 나눔 문화를 이끌고, 기업 사회공헌의 바람직한 본보기를 제시하기 위한 1억 원 이상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