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시 지적장애 특수학교인 청암학교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20일 오전 9시부터 11시 30분까지 ‘다하 큰잔치 삼한의 초록길 걷기 대회’를 개최했다. 걷기 대회 행사는 그네 공원에서 에코 브릿지까지 왕복 4km를 걷고 주변에서 쉴 수 있도록 솜사탕 만들기, 간식 꾸러미 만들기, 팝콘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스티커 붙이기 등 부스 체험활동으로 진행됐다. 삼한의 초록길 걷기 행사는 청암학교 주최로 사회복지법인 ‘다하’ 의 모든 구성원인 세하의집, 이하의집, 사하의집, 세하단기보호센터, 세하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