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이 지난해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 흑자로 돌아섰다.금호건설은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459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흑자 전환했으며 매출은 2조173억 원으로 5.4% 증가했다고 5일 밝혔다.회사에 따르면 신규 주거 브랜드 ‘아테라’의 안착과 수익성 중심의 수주 포트폴리오 재편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또한 지속적인 차입금 상환으로 차입 규모가 1571억 원으로 줄어 전년보다 41.8% 감소했다. 이에 따라 금융비용 부담이 완화돼 재무건전성이 강화됐다고 설명했다.금호건설 관계자는 “재무구조와
코오롱은 지난해 연결 기준으로 영업이익이 흑자 전환했다.코오롱은 지난해 매출 5조8511억 원, 영업이익 638억 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매출은 코오롱글로벌의 대형 프로젝트 준공에 따른 기저 효과로 줄었지만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의 수입차 판매 호조로 영업이익이 개선됐다. 당기순이익은 코오롱글로벌의 잠재 리스크 반영과 코오롱티슈진 전환사채 평가손실 확대로 적자 전환했다.코오롱글로벌은 건설경기 침체 속에서도 비주택 부문 1조6586억 원을 포함해 총 3조572억 원의 수주를 달성했다. 선제적인 비용 반영으
화학제품 시장점유율 세계 1위 유니드가 2025년 결산 현금배당을 보통주 1주당 2,000원으로 결정했다.총 배당 규모는 약 133억 원, 시가배당률은 2.5%다. 유니드는 지난해 대규모 프로젝트 종료로 인한 일회성 요인 및 염소 가격 약세로 수익성이 다소 둔화된 상황에도 불구하고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전년 대비 배당금을 11% 확대했다.이로써 유니드는 2004년 상장 이후 22년 연속 흑자 배당을 꾸준히 이어가게 됐다. 이는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지속적인 성장을 지지해 준 주주들에게 수익을 환원하고
넥써쓰는 지난해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이 약 36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6%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약 9억5000만원으로 흑자전환했으며, 당기순손실은 약 34억원으로 집계됐다. 4분기 매출액은 약 11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92%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약 1억원, 당기순손실은 약 22억원을 기록했다.넥써쓰는 블록체인 사업을 중심으로 구조를 재편하며 실적 개선 발판을 마련했다. 로한2 글로벌과 SHOUT, 롬: 골든에이지 온 크로쓰 등 다양한 타이틀을 온
동국제강그룹 동국제강이 2025년 잠정 실적을 공시했다.동국제강은 K-IFRS 별도 기준 2025년 4분기 매출 8,150억원, 영업이익 7억원, 순손실 135억원을 기록했다. 전분기대비 매출은 6.0% 증가, 영업이익은 97.1% 감소했다. 순이익은 적자로 전환했다. 전년동기대비 매출 0.8% 감소,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했고 순이익은 적자를 지속했다.동국제강은 2025년 연 매출 3조 2,034억원, 영업이익 594억원, 순이익 82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 9.2% 감소, 영업이익 4
S-OIL이 정유부문 정제마진 개선과 윤활부문 수익률 개선세에도 석유화학 부진 영향으로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31.7% 감소한 2882억원을 기록했다.S-OIL은 연결기준 매출이 34조2470억원으로 전년 대비 6.5% 감소했다고 26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순이익은 2169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사업 부문별로는 정유 부문에서 1571억원, 석유화학 부문에서 1368억원의 적자를 냈다. 윤활 부문에서는 5821억원 흑자를 냈다.분기별로 보면 4분기 영업이익이 4245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90.9% 늘었지만, 석유화학을 중심으
효성티앤씨의 주력 사업인 스판덱스 업황이 2026년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턴어라운드 국면에 진입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이익 개선과 함께 투자 부담이 완화되며 현금흐름이 흑자 전환하며 재무구조가 빠르게 개선될 것이란 평가다 최영광 NH투자증권연구원은 22일 보고서에서 목표주가를 기존 33만원에서 55.5% 올린 51만원을 제시하며 "스판덱스 가격 반등이 나타나기 시작한 점을 반영해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대비 17.8% 상향했다"고 밝혔다. 최 연구원은 "2025년 스판덱스 신규 증설
컴투스가 작년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줄며 매출 대비 낮은 수준의 흑자에 그쳤다.컴투스는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24억 원으로 전년보다 60.7% 줄었다고 12일 공시했다.연간 매출은 6938억 원으로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으며 순이익은 55억 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연간 영업비용은 6914억 원으로 0.5% 증가했다. 4분기에는 실적이 개선됐다. 4분기 영업이익은 190억 원으로 778.4% 증가했고 매출은 1798억 원이다. 순이익은 152억 원이다.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는 업데이트와 글
컴투스가 지난해 영업이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당기순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체질 개선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올해는 다수의 신작 라인업을 앞세워 실적 반등을 꾀한다.12일 컴투스는 2025년 연간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 6938억원, 영업이익 24억원, 당기순이익 55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연간 매출은 6938억원으로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으나, 영업이익은 60.7% 감소했다. 하지만 당기순이익은 55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도 1519억원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특히
위메이드가 2025년 4분기 매출 1,917억원, 영업이익 243억원을 기록하며 실적 개선 흐름을 이어갔다. 연간 기준으로는 매출 6,140억원, 영업이익 107억원을 기록해 2년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위메이드는 11일 2025년 4분기 및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적용 연결 재무제표 기준 4분기 매출은 약 1,917억원, 영업이익은 약 243억원, 당기순손실은 약 365억원으로 집계됐다.4분기 매출은 2025년 10월 28일 글로벌 출시한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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