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드가 광복절을 맞아 임직원들과 기부 마라톤에 참여하며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 지원에 힘을 보탰다.유니드는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기부 마라톤 행사 ‘2026 815런’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8일 밝혔다.‘815런’은 광복절의 의미와 독립유공자에 대한 감사의 뜻을 되새기고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기부 마라톤 행사다.유니드는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행사 참가비를 전액 지원했다. 이
유니드가 임직원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경영 및 업무 개선으로 연결하는 사내 소통체계를 확대하고 있다.경영진과의 직접 소통부터 아이디어 발굴·구체화까지 구성원이 참여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한 것이 핵심이다.유니드는 CEO 직통 소통창구인 ‘유니드 커넥트’와 혁신 아이디어 공모제인 ‘혁신 브릿지’를 운영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유니드 커넥트는 사무직과 현장 근로자 등 임직원이 직책이나 직급에 관계없이 이우일 부회장에게 직접 이메일을 보내 회사 발전 방향이나 건의 사항 등을 전달하는 1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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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11조·대기업 투자·AI 데이터센터… 강원의 경제지도가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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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훈련에 엄포 놓는 北… "군사적 대결 시도 땐 강력 대응"
북한의 새 국방상 김성기가 취임 후 첫 담화에서 미국과 동맹국들을 향해 군사적 대응을 경고했다. 한미일 연합훈련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군 전력 배치까지 문제 삼으며 무력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김 국방상은 7일 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미국과 동맹국들이 북한과의 군사적 대결을 시도할 경우 “강력하고 반사적인 대응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 노광철 후임으로 임명된 뒤 처음 내놓은 담화다.비난 대상에는 이날 시작된 한미일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와 ‘오리엔트 실드’, 미군 중거리 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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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 퇴비공장 화재…톱밥 10t·공장 일부 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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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의 한 퇴비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일부와 퇴비용 톱밥 10t이 소실됐다.적재된 톱밥이 많아 완전 진화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12일 의성소방서와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6분께 의성군 금성면의 한 퇴비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소방당국은 현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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