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안양시장은 복지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세심하게 살피기 위해 관내 무더위쉼터를 직접 방문해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14일 안양시에 따르면, 최대호 시장은 이날 오전 10시30분 비산1동 평촌자이아이파크 경로당을 찾았다.이곳은 100명이 넘는 회원이 활동하는 곳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어르신들의 여가와 안전한 휴식을 지원하고 있다.최 시장은 경로당 내부 시설과 냉방기 가동 상태를 꼼꼼히 둘러본 뒤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며 건의사항을 청취했다.이어 방문한 석수1동 석수대림아파트 경로당
양산지역 미분양 주택이 최근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생활 인프라와 교통, 브랜드, 상품성을 종합적으로 따져 신축 아파트를 선택하려는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국토교통부 통계누리 자료에 따르면 양산시 미분양 주택은 지난 3월 1005가구에서 7월 568가구로 줄어들며 4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다만 미분양 물량 감소만으로 지역 주택시장의 회복 여부를 판단하기는 어려운 만큼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입지와 교통, 교육환경, 금융조건 등을 꼼꼼히 따지는 선별적인 주택 선택 기조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이런 가운데 현대건설은 경남
충남 공주시는 지난 8일 도담골 호반마을에서 관내 유아를 대상으로 한 농촌체험 프로그램 ‘보리보리 쌀 어린이 논농사 체험 프로젝트’의 세 번째 회차인 가을맞이 체험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에는 꿈의 프리스쿨 어린이집 원아 39명이 참여했으며, 지난 5월 아이들이 직접 심은 벼의 생육 상태를 살피고 관찰일지를 작성하는 활동과 허수아비 만들기 체험 등이 다채롭게 펼쳐졌다.아이들은 벼의 키와 색깔, 이삭이 패는 모습 등을 직접 관찰하며 느낀 점을 관찰일지에 꼼꼼히 기록하고, 자신만의 개성 있는 허수
코레일 충북본부는 지난 4일 충주역 신역사 사용개시를 위한 막바지 야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고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신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역사 통신·전기·설비 등 시설 전반의 안전상태와 영업 준비사항을 최종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김종현 충북본부장은 이날 충주역을 찾아 역사 통신 절체작업 현장을 점검하고 운영 첫날 고객 혼선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역사 안내표지류 △승강장 및 대합실 △고객 동선 △직원 안내체계 등을 꼼꼼히 살폈다. 특히 현장 직원들을 만나 신역사 운영 초기 적극적인 안내와 안전관리
지난 2일 해운대구의회 교통안전위원회가 김미희 위원장과 박정요 부위원장, 김민정·서창우·박선용·손수진 의원 등과 함께 주요 사업 현장 6개소를 찾았다. 방문한 장소에는 통합관제센터, 공동구, 반여상권활력소 등이 포함됐다.이번 방문은 교통안전위원회 소관 사업의 현황을 직접 살펴보고,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의 재정 집행과 운영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김미희 교통안전위원장은 “사업이 당초 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는지 현장에서 직접 살펴보고, 예산이 목적에 맞게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다”며 “앞
분양가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분양시장에서는 단순 가격 비교를 넘어 계약 조건을 꼼꼼히 살피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다. 계약 시점부터 입주 전까지 실제로 필요한 자금 규모가 중요해지면서, 계약금 정액제나 중도금 무이자 등 자금 부담을 덜어주는 금융혜택을 갖춘 실속형 단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이 가운데 대우건설이 인천 청라국제도시에 공급 중인 ‘푸르지오 스타셀라49’는 계약 부담을 낮춘 금융조건으로 눈길을 끈다. 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를 적용하고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초기 자금 부담을 완화했
  백성현 논산시장은 31일 간부회의를 소집하고 호우 피해 예방을 위한 철저한 현장점검과 대응을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읍면동별 호우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고 현장점검을 강화하는 한편, 농작물 피해 여부를 면밀히 살펴 추가 피해에 대비하고 신속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조치할 것을 주문했다. 백 시장은 “국지성 호우는 지역과 시간대에 따라 강우량의 편차가 큰 만큼 읍면동별 상황을 꼼꼼히 살피고, 작은 위험요인도 놓치지 않도록 현장 중심으로 대응해 달라”며“부서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기상 상황 변화에 따라
주말 이른 새벽에도 강릉시의 민생 현장 점검은 멈추지 않았다. 김중남 강릉시장이 연일 비 소식이 예보된 가운데 시민들의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 안전을 살피고 상인들의 목소리를 들었다.김 시장은 지난 29일 오전 6시, 월화거리와 중앙시장 일원을 방문했다. 이른 시간부터 현장을 둘러보며 주말을 맞아 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동선과 주변 시설을 살피는 한편, 상인들과 만나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특히 이날 현장점검에서는 지난 8일, 집중호우 이후 개선된 중앙시장 일대 시설물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집중호우로 인해 시장과 주변 지역의 안
국민연금 노령연금은 가입 기간과 지급개시연령, 소득활동 여부에 따라 실제 수령액이 크게 달라진다. 본지는 2026년 개정 국민연금법 시행에 따른 소득활동 감액 기준 완화, 보험료율·소득대체율 조정, 기초연금과의 연계감액 구조를 국민연금공단·보건복지부 자료로 꼼꼼히 교차 검증해 정리했다. 최근 발표가 미뤄진 기초연금 개편 논의의 최신 동향까지 함께 담았다. 노령연금은 국민연금 가입자가 최소 10년 이상 보험료를 낸 뒤 출생연도별 지급개시연령에 도달하면 평생 매달 지급받는 공적 연금 급여다. 2026년 개정 국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은 24일 순천효천고등학교를 찾아 기관의 안전관리 전문성을 활용한 ‘교육시설 안전 나눔 재능기부’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기후위기로 자연 재난이 일상화되는 가운데, 교육시설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한국교육시설안전원 소속 안전관리 전문가가 직접 참여해 학교 시설의 위험 요인을 진단하는 재능기부 형태로 진행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이날 참여자들은 기숙사, 급식실, 체육관 등 학생들이 주로 이용하는 시설물의 안전 상태를 꼼꼼히 살피며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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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울산광역시의회, 한국부동산원, 대한민국 ROTC 거제지회, 사단법인 장애인경제활동지원센터 거제지부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과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각각 1000만원, 500만원, 200만원, 10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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