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가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공직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도봉구 공무원 대상 ‘도봉 수호1004’ 신규 모집 캠페인을 진행한다.‘도봉 수호1004’는 도봉구 공무원이 기부자로 직접 참여하고, 도봉구가 기부금 지원 대상 발굴 및 복지 연계를, 도봉구사회복지협의회가 모금 및 기부금 전달을 담당하는 협력 사업이다.모인 기부금은 도봉구 내 재해 피해 주민을 위한 긴급구호비, 생활이 어려운 주민의 긴급생활자금, 결식아동·홀몸 어르신·장애인 지원 등에 쓰인다. 올 7월에는
충북 단양군 단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지역내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한 ‘행복가득 어르신 먹거리 반찬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봉사는 무더위에 지친 취약계층에 집밥 같은 따뜻한 한 끼를 전하고 이웃의 안부를 함께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매월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반찬 나눔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참여해 음식을 준비하고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하고 있다. 이날은 여름철 원기 회복을 돕기 위해 삼계탕과 다양한 밑반찬을 정성껏 마련해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 저소
충북 단양군 영춘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4일 말복을 맞아 지역내 취약계층 46세대에 삼계탕을 전달하는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에 지친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 등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영춘면 23개 리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 등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마을별로 취약계층 2세대씩 총 46세대를 선정해 삼계탕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사항 등을 함께
정읍시가 추석을 앞두고 생활 민원 처리와 지역별 현안, 명절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도로 환경과 쓰레기, 교통·안전 관리뿐 아니라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히 살피도록 했다.시는 11일 이학수 시장 주재로 ‘내장산골프&리조트’에서 읍면동장 소통회의를 열었다. 회의에는 23개 읍면동장과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각 읍면동은 생활 민원 처리 실적과 현재 상황, 추석 준비 사항, 주민 여론, 우수 사례, 건의 사항과 현장의 어려움을 보고했다. 이어 지역별 주요 과제와 주민들의 목
양산시 동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2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약 4시간 동안 관내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 60세대를 대상으로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동면 주민자치회는 분기마다 직접 반찬을 만들어 소외계층에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이번 8월 행사는 지속되는 무더위로 인해 어르신들의 기력 회복을 돕기 위해 보양식인 삼계탕을 준비해 전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와 함께 찹쌀밥, 양파장아찌, 깍두기 등 정성을 담은 다양한 반찬이 함께 마련됐다.특히 반찬 배달 과정에서는 아파트 관리사무소의 적극
광주시 오포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9일 고산동 새마을 농장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김장용 농작물을 심는 ‘이웃 나눔 사랑의 배추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오포1동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 등 40여 명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배추 모종을 심고 무 씨앗을 파종하며 농장 일손을 보탰다.이번에 심은 배추와 무는 회원들이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재배해 연말에 수확할 예정이다. 수확한 농작물은 김장김치로 담가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할 계획이다.오포1동 새마을회는 매년
영덕군 새마을회는 관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이달 8월부터 내년 7월까지 온마을 돌봄 프로젝트 ‘마음 든든, 한 끼 가득’ 밑반찬 나눔 사업을 진행한다.이번 사업은 영덕군 9개 읍·면 204개 마을의 홀몸 어르신과 거동 불편 어르신 등 저소득·취약계층 35가구를 대상으로 1년간 격주로 연 25회 걸쳐 이뤄진다.새마을회 회원들은 정기적으로 모여 국이나 찌개 1종과 밑반찬 3~4종, 그리고 제철 과일과 특식을 전달한 뒤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 식사 여부, 생활환경과 난방 상태 등을 점검해 필요할 경우 ‘통합 돌봄서비
충남 논산시에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린 자녀들이 아껴 모은 용돈과 온 가족의 마음이 더해진 훈훈한 나눔 소식이 전해졌다. 논산시는 지난 21일 시장실에서 김종엽씨 가족이 함께한 가운데 저소득 홀몸 어르신을 위한 성금 25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홀로 사는 저소득 어르신 가구에 전달돼, 이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쓰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기탁금에는 김종엽씨 부부의 정성뿐 아니라 초등학생인 첫째 고은 양, 유치원생인 둘째 가은 양, 막내 백현 군까지 세 자녀가 그동안 차
새마을지도자 안동시 태화동부녀회는 8월 29일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아동․청소년 가정,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행사는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마을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회원들이 직접 반찬을 만들고 전달하는 과정을 통해 이웃 간 정을 나누고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조성하고자 하는 마음도 담았다.이날 부녀회원들은 궂은 날씨에도 이른 아침부터 신선한 재료를 준비해 정성껏 다양한 밑반
산청군 차황면은 재난 및 기후 위기에 취약한 홀몸 어르신과 중장년 1인 가구를 보호하기 위해 밀착형 안심 돌봄 행정을 펼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앞서 차황면은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취약계층과 복지 위기 의심 가구를 대상으로 실거주 여부 및 복지 욕구를 확인하는 전수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전수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건강 상태와 주거 환경 등을 종합 분석해 재난 발생 시 위험도가 높은 취약 1인 가구 34명을 ‘중점관리 대상’으로 선별했다.이에 따라 중점관리 가구를 차례로 찾아 안부와 건강 상태를 살피고 주거지 내 위험 요소를 점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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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소비, 추석명절 준비수요 활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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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미분양 감소세…물금 신축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아파트 선착순 잔여세대 분양
양산지역 미분양 주택이 최근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생활 인프라와 교통, 브랜드, 상품성을 종합적으로 따져 신축 아파트를 선택하려는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국토교통부 통계누리 자료에 따르면 양산시 미분양 주택은 지난 3월 1005가구에서 7월 568가구로 줄어들며 4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다만 미분양 물량 감소만으로 지역 주택시장의 회복 여부를 판단하기는 어려운 만큼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입지와 교통, 교육환경, 금융조건 등을 꼼꼼히 따지는 선별적인 주택 선택 기조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이런 가운데 현대건설은 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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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환경, 법무보호대상자에 추석 위문품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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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레이더] 한미약품, 코프로모션 속도 내더니…상품매출 2배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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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감 1호 결재 사업(신뢰회복 사업), 예산 심사 문턱 못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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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상임위원회 심의에서 예산이 대폭 삭감된 조용식 울산시교육감의 1호 결재 사업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예산 심사 문턱을 넘는데 실패했다. 다만 교육 현장에 즉시 필요하다고 인정된 LED 디스플레이 설치 사업비 등 3건 6억여원은 예결위 심의 과정에서 복원됐다. 울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5일 시의회 4층 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제267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회의에서 2026년도 제3회 울산시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과 2026년도 울산시교육청 기금운용변경 계획안, 2025회계연도 울산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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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레저의 핵심 설계자이자 리플 CTO 출신인 데이비드 슈워츠가 스테이블코인 업계 초기에 디지털 달러의 사용 방식을 잘못 판단했다고 인정했다. 15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 판단 착오는 지금도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불편하게 만드는 인터페이스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슈워츠는 당시 개발자들이 모든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이 통화 코드로 같은 USD를 쓰게 될 것으로 봤다고 설명했다. 원장이 개별 코인의 티커를 직접 지원할 필요는 없고, 지갑이 발행사와 통화 정보를 티커에 맞춰 보여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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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중수청장 후보자 인사 재검토·자진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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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15일 이재명 대통령이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로 제청된 김지용 변호사에 대한 추가 검증을 지시한 것과 관련, 직권남용이라고 비판하며 인사도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김 후보자는 검사장이던 2022년 더불어민주당의 이른바 검수완박에 공개적으로 반대했던 인물인데 정권의 요직에 지명되자 불과 몇 년 전 자신이 반대했던 논리를 이제는 개혁의 대원칙이라며 적극 지지하고 나섰다”고 지적했다. 또 “검찰의 빈자리를 채울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권력에 대한 순응이 아니라 강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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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됐던 GTX-C 착공...수도권 30분 시대 열리나?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GTX-C노선이 15일 착공했다. GTX-C노선은 경기 남부와 북부를 서울 도심 및 강남권과 연결하는 수도권 핵심 광역교통망으로 양주시 덕정역에서 출발해 서울 청량리역, 삼성역, 양재역 등을 거쳐 수원역과 안산 상록수역으로 이어지는 86.6㎞ 노선이다. 총사업비는 4조 9,272억 원이다.노선이 개통되면 덕정역에서 삼성역까지는 80분에서 30분으로, 수원역에서 청량리역까지 75분에서 30분으로 이동 시간이 크게 줄어드는 등 수도권 광역 교통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GT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