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가 추석을 앞두고 생활 민원 처리와 지역별 현안, 명절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도로 환경과 쓰레기, 교통·안전 관리뿐 아니라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히 살피도록 했다.시는 11일 이학수 시장 주재로 ‘내장산골프&리조트’에서 읍면동장 소통회의를 열었다. 회의에는 23개 읍면동장과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각 읍면동은 생활 민원 처리 실적과 현재 상황, 추석 준비 사항, 주민 여론, 우수 사례, 건의 사항과 현장의 어려움을 보고했다. 이어 지역별 주요 과제와 주민들의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