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경기도본부가 1460만 경기시민과 현실을 바꾸고 2026년을 변화로 나아가는 실천의 원년으로 만들 것을 선언했다.13일 민주노총 경기도본부는 수원 화성행궁 앞 여민각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2026년 4대 핵심사업을 알리고 경기지역 노동자와 시민에게 투쟁을 선포했다.민주노총
경남 거창군이 기후위기 시대를 맞아 '군민이 머물고 싶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도시 공간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군은 군민 안전과 정주여건 개선을 최우선...
이개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광주·전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지금이야말로 통합의 이익을 현실로 만들 절호의 적기"라며 오는 7월 통합 시·도 출범을 위...
유정복 인천시장이 “1000원이 얼마나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는지 확인했다”며 ‘천원주택’처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천원 정책 시리즈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제3연륙교와 인천발 KTX로 현실화하고 있는 사통팔달 교통망 사업에도 자신감을 내비쳤다.▶관련기사 : 유정복
㈔창동예술촌은 30일 오후 정기총회를 열고 앞으로 창동예술촌 2년을 책임질 새로운 대표로 서양화가인 정순옥 작가를 선출했다.정 작가는 당선 소감에서 “애향심으로 고향의 지킴이가 돼 창동상인회와 협업해 마산 창동을 예술의 도시로 성장시켜 많은 시민이 찾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
더민주진안혁신회의 이우규 상임대표가 27일, '군민이 주인 되는 진짜 진안'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차기 진안군수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 대표는 이날 발표한 출마 선언문...
창원시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인 ‘누비콜’ 운영주체를 바꾸자는 제안이 창원시의회 발로 나오자 장애인단체들이 반발했다. 문제 없이 운영되는 사업주체를 바꿔 현장에 혼선을 주거나 괜히 정책변경 사유를 만들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운영주체를 변경하는 명분이 ‘수익성’이라는 점이 행정 수요자들
김민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임부대변인이 13일 오산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김 부대변인은 이날 출마선언문을 통해 “압도적 민주주의의 힘으로 시민이 주인 되는 '완전히 새로운 오산'을 만들겠다”며 6·3 지방선거 도전에 나섰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두고 “내란에 대한 완전한
권혁우 기본사회 수원본부 상임대표가 ‘기본이 지켜지는 수원’의 실현을 다짐했다. 기본사회 수원본부는 7일 권 상임대표가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이 주최한 현충탑 참배에 동참, 수...
김만식 기자 = 박용철 강화군수는 2일 2026년 병오년 새해 시무식을 열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새해 군정 운영의 핵심 비전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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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NASA 홍보대사 초청 우주항공 특강…'우주경제' 시야 넓힌다
경남 사천시가 세계적인 우주항공복합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공직자들의 정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23일 NASA 태양계 홍보대사인 폴 윤 교수를 초청해 'NASA의 우주탐사 소개 및 우주경제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우주항공청 개청에 발맞춰 지자체 차원의 정책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폴 윤 교수는 NASA의 주요 탐사 프로그램과 글로벌 우주산업의 최신 흐름을 짚으며, 우주기술이 국가 및 지역 산업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중점적으로 설명했다.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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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ㆍ악취 다 싫어···무향무취 권하는 사회
40대 A씨는 최근 강원도의 한 유명 카페에서 핸드크림을 발랐다가 업주로부터 "커피 향을 방해한다"며 퇴장을 요구받았다.지난 9일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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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확대⋯“난자 해동비도 지원”
충북 청주시는 난임부부의 시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시는 우선 난임시술 지원 결정통지서의 유효기간을 기존 3개월에서 6개월로 연장한다. 유효기간 내 시술 일정을 잡지 못해 통지서를 다시 신청해야 했던 불편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다.이와 함께 냉동한 난자를 사용해 임신을 시도하는 경우 난자 해동비도 추가로 지원하기로 했다.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사업은 정부24, e보건소공공포털 또는 거주지 관할 보건소를 통해 상담·신청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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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엑스 마키나'…'쌍탄핵'이 장동혁을 구원할 수 있을까?
'데우스 엑스 마키나는 라틴어로 '기계장치로 나타나는 신'을 말한다. 요새 말로 하면 무수한 '떡밥'들이 난무한 가운데 길을 잃은 플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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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구 관세청장, 잠비아 국회 대표단 면담
이명구 관세청장은 1월 23일 오후 서울세관에서 잠비아 방한단 대표인 시베소 세풀로 잠비아 경제소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국회 대표단과 양자면담을 가졌다.이번 면담은 2024년 잠비아 관세행정 현대화 업무재설계 사업의 성공적인 완료를 계기로, 한국형 전자통관시스템의 잠비아 현지 도입을 가속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관세청은 2012년부터 매년 2~4개국을 대상으로 업무환경 분석 및 관세행정 현대화 전략을 수립하는 사업을 수행해 왔다. 현재까지 총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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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병원, '랜섬웨어 공격' 의료영상시스템 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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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병원은 지난 26일, 랜섬웨어 공격으로 장애가 발생한 의료영상시스템 에 대해 28일 오후 5시부로 정상 복구하였다고 밝혔다.병원은 지난 26일 새벽, 랜섬웨어 감염 등 시스템의 이상 징후를 발견한 즉시 비상 대응에 나섰다.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해 해당 서버 네트워크를 분리하고 외부 접속을 차단, 응급서버를 개설하여 진료에는 영향이 없었다.한편, 병원은 사고 발생 당일인 26일 교육부 사이버안전센터, 국가정보원, 강원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에 신고를 마쳤다. 사고 원인과 개인정보 유출 여부 등은 자체분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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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글로벌 AI 선도도시 도약' 위해 서울AI재단과 맞손
속초시가 서울AI재단과 손을 잡고 인공지능과 데이터를 활용한 공공서비스 혁신에 박차를 가한다.속초시는 29일, 서울AI재단을 방문해 재단 측과 ‘관광·안전 분야 AI·데이터 기반 정책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속초시의 생생한 현장 행정 데이터와 서울AI재단의 최첨단 AI 기술력을 결합해 실질적인 정책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속초시, 서울 AI 정책의 ‘살아있는 실험실’ 된다이번 협약에 따라 속초시는 서울AI재단이 개발한 AI 정책모델의 현장 실증 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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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의회, 제35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개최... 주요업무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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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의회는 29일, 제35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기획예산담당관을 비롯한 9개 부서·기관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청취했다.이날 보고 대상은 △기획예산담당관 △시설관리공단 △홍보감사담당관 △관광과 △무릉전략과 △교통과 △평생학습과 △문화예술과 △문화관광재단 등으로, 시정 전반의 핵심 사업과 중장기 정책 방향이 폭넓게 다뤄졌다.정동수 의원은 동해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 전략과 관련해 도농복합시 지정 추진을 위한 특례 발굴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정 의원은 “지역 여건에 맞는 제도적 기반 마련이 장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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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타워 브릿지 공사 의혹' 공식 입장 발표…"투명성·법정 기준 준수 강조"
태백시가 최근 제기된 태백 타워 브릿지 공사 관련 각종 의혹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놨다. 시는 공사 전 과정에 대한 재점검과 투명한 공개를 약속하며, 시민 안전과 공공사업의 책임성을 최우선으로 강조했다.◆ 공사 전 과정 재점검 계획태백시는 2026년 상반기 하자검사를 조기 실시하고 타워와 브릿지 전반에 대해 종합 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점검 결과 필요 시 관련 분야 전문기관을 활용하거나 전문인력을 추가 확보해 정밀 점검을 실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공사 과정에서의 법정·기술 기준 준수 여부에 대해서도 태백시는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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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청, 신년 기자간담회서 '예방 중심 해양안전' 정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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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지방해양경찰청이 구조 중심 대응에서 벗어나 ‘사고 이전 차단’에 초점을 맞춘 예방 중심 해양안전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동해 해역 특성을 반영한 해양안전 정책 추진 방향을 발표했다.동해 해역은 겨울철 높은 파고와 강풍, 저시정이 동시에 발생하는 대표적인 고위험 해역이다. 특히 울릉도·독도 해역을 포함한 광범위한 관할 구역 특성상 사고 발생 시 구조 세력이 도착하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 구조적 한계를 안고 있다. 이에 동해해경청은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