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그룹의 자사 주문 플랫폼 ‘BBQ앱’이 누적 가입자 500만 명을 넘어서며 핵심 주문 채널로 자리 잡았다.BBQ는 28일 BBQ앱 누적 회원 수가 5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BBQ는 2019년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자사 주문 앱을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가 2026년을 맞아 공식 유튜브 채널 내 대표 콘텐츠인 ‘월간한성’을 개편하며 디지털 채널을 통한 고객 접점 강화에 나섰다. 이번 개편은 고객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전시장과 서비스센터, 인증 중고차 관련 정보를 중심으로, 차량 구매 전 단계부터 사후
동아제약의 더마 화장품 브랜드 파티온이 최근 국방부 국군복지단 군부대마트 입찰에 선정돼 제품 판매를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국군복지단 군부대마트는 품질, 안전성, 대중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입점 제품을 선정하는 유통 채널로, 장병들의 생활 전반에 밀접한 소비 접점으로 꼽힌다. 장병들 사이에서 군생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일 '2026 과학기술 연구개발 정책·주요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건국대학교 학생회관에서 열린 설명회는 올해 과기정통부 R&D 정책 및 주요사업을 연구자에게 안내하기 위한 자리다. 산·학·연 연구자, 대학 산학협력단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과기정통부는 유튜브 채널로 온라인 생중계를 병행했다.올해 정부 연구개발 예산 35조5000억원 중 과기정통부는 과학기술 R&D에 약 6조4000억원을 투자한다. 국가 과학기술 대전환과 대도약을 위한 예산을 대폭 증
영주시는 관내 관광사업자와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관광업 관련 정보를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카카오 채널 「별별톡톡! 영주시 관광업 정보 알리미」를 개설·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별별톡톡! 영주시 관광업 정보 알리미」는 영주시 관광 브랜드인 ‘별별여유 영주’의 명칭을 활용한 관광업 전용 소통 채널로, 전국 지자체 최초
KB증권은 자사 자산관리 서비스 ‘PRIME CLUB’이 콘텐츠의 질적 성장을 앞세워 증권업계에서 차별화된 투자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PRIME CLUB’은 단순한 콘텐츠 노출 확대보다 투자자와의 소통과 정보의 깊이에 집중해왔다. 그 결과 2025년 연간 유튜브 누적 조회수가 600만 회를 돌파했고, 서비스 만족도도 95점을 상회하고 있다. 전문가들이 시장 흐름을 면밀히 분석해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고품질 콘텐츠가 축적되며, 신뢰도 높은 투자 정보 채널로 자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는 구독자 104만명을 보유한 건강 레시피 전문 유튜브 채널 '준티비' 소비자 대상 직접 판매 쇼핑몰 구축과 유튜브 쇼핑 연동을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JUNTV는 식품공학을 전공한 최영준 대표가 운영하는 채널로, 설탕이나 MSG 등을 최소화한 건강식 레시피를 제공한다. 누적 조회수 1억 1200만회를 기록하며 중장년층부터 청년층까지 폭넓은 지지를 얻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JUNTV는 카페24 '유튜브 쇼핑' 기능을 활용해 자사 쇼핑몰을 유튜브 채
삼성전자가 국내 FAST 플랫폼 가운데 처음으로 지상파 24시간 뉴스 채널을 편성했다.삼성전자는 자사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 ‘삼성 TV 플러스’에 ‘KBS 뉴스 24’와 ‘SBS No.1 뉴스라이브’ 채널을 새롭게 추가했다고 29일 밝혔다.삼성 TV 플러스는 별도 가입이나 구독 없이 삼성 TV와 모바일 기기 등에서 시청할 수 있는 FAST 서비스다. 이번 신규 채널은 지상파 주요 뉴스 프로그램을 24시간 제공하는 뉴스 전문 채널로, 실시간 뉴스와 주요 프로그램을 언제든 시
경기도는 1월 30일 김성중 행정1부지사 주재로 2026년 첫 ‘도-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의’를 열고 설 연휴 민생안정·안전관리 대책 수립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도는 31개 시군 및 도민들과 소통 강화를 위해 이번 부단체장 회의를 경기도 유튜브 채널로 실시간 중계했다. 시군 일선 담당자들은 회의 내용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현장에서의 정책 실행력을 높이고, 도민들은 경기도에서 추진 중인 정책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이날 회의는 설 연휴를 앞두고 민생안정과 안전관리 대책을 중점 점검하기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광명시는 이 기간 총괄반, 재해·재난대책반, 교통대책반, 보건의료반, 청소대책반 등 11개 대응반에 21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응급 상황 즉시 대응…의료·재난 안전망 24시간 유지시는 설 연휴 기간 응급·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하고,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통해 응급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응급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광명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산촌주민의 소득 증대를 위해 관내 국유림 보호협약 마을을 대상으로 고로쇠 수액 채취양여를 했다고 밝혔다.강릉시 관내 산림보호 활동 이행 실적이 연간 60일 이상 있는 주문진 삼교리 외 5개 마을, 총 14.9ha 면적의 국유림에서 이루어지며 오는 3월 31일까지 약 6,100리터를 채취할 예정이며, 약1,700만원의 소득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산림자원의 건강성을 유지하면서 위생적인 수액을 생산할 수 있도록 채취 현장에 대한 지도·감독을 강화할 예정이다.강릉국유림관리소 경영팀 담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진천경찰서와 경찰발전협의회 회원들은 12일 이월면 사회복지시설 ‘평화선교 복지회’를 찾아 생필품과 쌀 200kg 등을 전달했다. 손휘택 서장은 “설날 명절을 맞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분들에게 조금이라도 위안이 되었으면 한다”며 “세심한 치안 활동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천 공진희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