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는 ‘정보보호의 날’을 맞아 7월 8일부터 12일까지 ‘2026년 정보보호의 날 연계 함께하는 캠페인 집중 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사이버 침해와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임직원의 정보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조직 전반의 보안 수준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집중
허위조작정보 유포에 대해 손해액의 최대 5배를 배상하게 하는 것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개정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이 7일부터 시행된 것에 대해 여야는 정면충돌했다. 더불어민주당은 개정된 정보통신망법이 허위조작정보를 막기 위한 것임을 강조한 반면 국민의힘은 ‘온라인 입틀막법’임을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 한전KDN이 클라우드 보안인증을 통과한 강력한 서비스형 인프라를 공급하며 디지털 전환의 든든한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CSAP는 공공기관이 안전하게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정부가 마련한 클라우드 보안인증 제도로 단순히 기능이 많거나 저렴한 비용을 따지는 것이 아닌 안전성·신뢰성이 검증된 공공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을 위해 정보보호 기준 준수 여부를 엄격히 평가하는 것이다.한전KDN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 한전KDN이 공공 클라우드 보안 혁신을 선도한다.클라우드 보안인증을 통과한 강력한 서비스형 인프라를 공급하며 디지털 전환의 든든한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CSAP는 공공기관이 안전하게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정부가 마련한 클라우드 보안인증 제도로 단순히 기능이 많거나 저렴한 비용을 따지는 것이 아닌 안전성·신뢰성이 검증된 공공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을 위해 정보보호 기준 준수 여
NH농협금융이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작년 한 해 1000억 원 규모로 보이스피싱을 예방하는 한편, 계열사별 상품 판매 효율화와 고객 서비스 편의 제고를 위해 AI 적용 고도화를 추진하는 모습이다. 6일 농협금융에 따르면 최근 발간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이중 중대성 평가에서 '디지털 혁신'을 '포용·상생금융', '정보보호 및 사이버 보안'과 함께 사회 영역 3대 중대 주제로 인식했다. 농협금융의 2027년 목표는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가 차세대 사이버보안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2026 KISIA CTF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정보보호 분야에 관심 있는 전국 대학생과 대학원생, 휴학생을 대상으로 열리며, 참가자들은 팀 단위로 해킹방어 역량을 겨루게 된다.참가자는 최대 4명으로 팀을 구성해 CTF 방식으로 다양한 보안 문제를 해결한다. 실전과 유사한 환경에서 취약점 분석과 공격·방어 기술을 활용하며 문제 해결 능력을 평가받는다.과기정통부와 KISIA는 AI 확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인공지능 활용 윤리 원칙’을 수립, 전 직원 실천 서약식을 했다.윤리 원칙은 ‘소상공인과 국민을 위한 AI 활용’ 을 기본 방향으로 공공성, 공정성, 투명성, 책임성, 안전성, 정보보호, 전문성 등 7대 핵심 원칙으로 구성됐다.이는 AI를 활용한 업무 수행 중에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윤리적 위험을 예방하고, 임직원들의 올바른 AI 활용 기준을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또 소진공 전 직원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주관하는 ‘AI 윤리교육’을 이수했으며, NIA로부터 ‘AI 윤리준수
교보증권이 디지털 전환 가속화와 금융 보안 강화를 위해 올해 하반기 채용연계형 인턴사원을 모집한다. 교보증권은 오는 8월 2일까지 '2026년 하반기 채용연계형 인턴사원' 접수를 자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받는다고 20일 밝혔다. 모집 부문은 디지털지원본부와 정보보호본부다. 인턴십 기간 동안 디지털 서비스 개발 및 정보보호 관련 실무를 경험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4년제 대학 졸업자 또는 이에 준하는 역량을 갖춘 인재다. 장애인과 취업지원대상자는 우대한
㈜골프존이 지난 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15회 정보보호의 날’ 기념식에서 골프존 정보보호최고책임자 신동훈 프로가 정보보호 유공자로 선정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정보보호의 날’은 정부 부처에서 사이버 공격을 예방하고 국민들의 정보보호를 생활화하기 위해 2012년 제정한 법정기념일로, 올해는 ‘안전한 AI시대, 대한민국이 앞서갑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열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국가정보원이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
충남 논산시는 보이스피싱과 스미싱 등 비대면 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정보보호 역량을 높이기 위해 7월부터 관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정보보안 예방교육’을 진행한다.이번 교육은 주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생활권으로 찾아가 정보취약계층의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디지털 범죄에 대한 예방의식과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최근 기관·가족을 사칭한 전화금융사기와 문자메시지를 이용한 스미싱 등 비대면 금융사기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범죄 수법도 갈수록 지능화·다양화되고 있
티머니는 서울시메트로9호선과 지하철 9호선 25개 역사에서 태그리스 결제 서비스를 정식 오픈하고,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티머니는 우이신설선, 인천지하철, 서울시 시내버스 등 다양한 교통수단에 태그리스 결제를 적용하며 기술 안정성과 고객의 결제 경험 고도화를 지속 확대해왔다.태그리스 결제는 ‘모바일티머니’를 통해 태그리스 결제를 설정하면 모바일 센서와 BLE 기술을 통해 별도의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들을 만난 것에 대해 "삼성과 SK를 이을 다음 세대 빅테크를 키우기 위한 결의의 자리"라고 평가했다. 김 실장은 지난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4일에는 빅테크를 만나고, 25일에는 빅테크를 만든 킹메이커들을 만났다"며 샌프란시스코 여정을 회고했다.이번에 이 대통령이 만난 벤처캐피털은 앤드리슨 호로위츠, 제너럴 캐털리스트, 세콰이어 캐피털,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 뉴 엔터프라이즈 어소시에이츠, 코슬라
대구시 달성군자원봉사센터가 방학을 맞은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체험형 봉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센터는 지난 25일 달성군 북부노인복지관에서 2026년 청소년 자원봉사 체험학교인 ‘달성 빛·나·봉 체험학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달성군청소년봉사단 소속 청소년 50여 명이 참가했다.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인성 함양과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안전·문화·환경 분야를 결합한 맞춤형 융합 과정으로 구성됐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시민구조봉사단과 연계한 심폐소생술 및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과 한미 AI 분야 기업들이 참여한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을 계기로 국내 기업들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총 9500억달러 규모의 반도체 분야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26일 청와대에 따르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전날 샌프란시스코 현지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러한 성과를 소개했다.삼성전자와 브로드컴은 향후 5년간 2000억달러 규모의 첨단 메모리 반도체 공급과 AI 칩 생산을 위한 파운드리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또 SK는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
한국건강관리협회 충북·세종지부는 지난달 31일 청주시 시설관리공단 푸르미수영장에서 건강캠페인 행사를 했다. 이날 협회는 수영장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혈압측정, 근력측정 및 뇌파·맥파 측정을 통한 스트레스 검사를 진행했다. 차재구 본부장은 “앞으로도 우리 지부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매월 다양한 캠페인 및 보건교육, 증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