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 학섬 인근 해상에서 낚시어선과 어선이 충돌해 70대 선장 1명이 다쳤다.사천해양경찰서는 23일 오전 11시 26분 사천시 학섬 인근 해상에서 4.97t급
제주 해상에서 5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28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 4시 2분쯤 제주시 구좌읍 행원리 해상에서 사람이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119는 물 속에 잠겨있던 ㄱ씨를 구조했지만, ㄱ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제주 해상에서 제트스키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해 2명이 다쳤다.9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1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해상에서 "제트스키가 전복됐는데, 2명이 파도 때문에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제트스키에는 10대 관광객 2명이 타고 있었는데, 이들은 인근에 있던 서핑객에 의해 구조됐다.이들은 어지럼증과 두통 등을 호소해 119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제주지역 평화.환경 단체와 정당들은 30일 공동 성명을 내고 군과 한화가 제주 서귀포 해상에서 고체추진우주발사체 해상 발사를 시도한 것과 관련해 “생명과 평화를 위협하는 군사·우주 산업”이라며 강하게 규탄했다.강정마을해군기지반대주민회, 강정일상저항행동, 강정친구들, 비무장평화의섬제주를만드는사람들, 우주군사화와로켓발사를반대하는사람들, 정의당 제주도당, 제주녹색당, 평화의바다를위한섬들의연대, 핫핑크돌핀스 등은 이날 성명에서 “6월 30일 군과 한화가 제주 서귀포 해상에서 4차 고체추진우주발사체 실험을 시도했으나 기상 등의 이유로 취소됐
고래바다여행선이 이틀 연속 돌고래떼를 발견하며 승선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울산 남구도시관리공단은 고래바다여행선이 25일 오후 3시 5분 장생포로부터 남동쪽 18km 해상에서 참돌고래떼 300여 마리를 발견했다고 밝혔다.하루 앞선 지난 24일 오후 3시 20분에도 장생포로부터 남동쪽 17km 해상에서 참돌고래떼 200여 마리를 발견한 바 있다,고래바다여행선은 지난 3월 28일 정기 운항을 시작한 이후 올해 처음과 두 번째로 고래를 발견했으며, 탑승한 승선객들은 울산 장생포 앞바다에서 힘차게 유영하는 참돌고래떼
양양 동산항 인근 해상에서 잠수 작업을 마친 60대 남성이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강릉해양경찰서는 23일 오전 8시 35분께 양양군 현남면 동산항 내 어판장에 응급환자가 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신고를 받은 강릉해경은 동산출장소 근무 경찰관을 현장으로 급파했다. 현장에 먼저 도착한 소방대원들은 어선 안에서 의식이 없는 상태로 발견된 A씨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있었다.신고자에 따르면 A씨는 이날 동산항 인근 해상에서 잠수기 작업을 진행한 뒤 물 밖으로 나와 어선에
제주 해상에서 서핑을 하다 파도에 밀려 표류하던 40대 관광객이 해경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다.9일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9분쯤 서귀포시 색달동 중문색달해수욕장 인근 해상에서 서핑을 하던 ㄱ씨가 조류에 밀려 표류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해경은 신고 위치를 바탕으로 정밀 수색을 진행한 끝에 표류하고 있는 ㄱ씨를 발견했다. 이후 오후 3시 26분쯤 ㄱ씨를 무사히 구조했다.ㄱ씨의 건강에는 별다른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서귀포해경 관계자는 “여름철 해양레저 활동 시 수시로
문음미 기자 = 완도해양경찰서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연휴 기간 완도군 해상에서 발생한 낚시어선 기관고장과 수상레저기구 추진기
중부뉴스통신 = 울산 남구도시관리공단은 고래바다여행선이 24일 오후 3시 20분 장생포로부터 남동쪽 17km 해상에서 참돌고래떼 200여 마리를
송도해수욕장 해상에서 표류하던 외국인 1명이 순찰 중이던 119시민수상구조대의 신속한 대응으로 무사히 구조됐다.포항남부소방서는 지난 19일 낮 12시 25분쯤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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