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중부지방해양경찰청장은 오늘 인천 관내 주요 치안현장을 방문해 동절기 해양사고 대비·대응태세를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점검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은 해양사고 인명피해 규모를 지난해 136명*에서 올해 122명으로 10% 줄이는 것을 목표로 ‘2026년 해양사고 예방대책’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자료: 중앙해양안전심판원.공단은 ▲해상 안전환경 조성을 통한 인적과실 저감, ▲데이터 분석 기반 자율적 안전관리 전환, ▲어선원 안전·보건 제도의 현장 밀착 지원, ▲고위험 여객선·기항지 점검 강화 등 4대 축으로 세부 과제를 추진할 방침이다.◇ 해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설 연휴를 맞아 해양사고 예방 및 긴급대응태세 점검을 했다고 4일 밝혔다. 점검은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이틀에 걸쳐 에서 서해해경청 경비과장이 직접 참여한 가운데 실시됐다. 점검사항은 ▲경비함정 긴급대응태세 ▲단속·구조 장비관리 상태 ▲VTS의 선박 모니터링 체계 등이다. 서해해경청은 설 연휴 기간
해양수산부가 해양사고 저감과 외국항만 출항 정지 예방을 위한 선사 안전관리 역량 강화에 나선다.해수부는 4일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안전관리 역량강화 지원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해양안전 관련 국제 규제가 강화되고 친환경·스마트 선박 도입이 확산되는 등 국제 해운환경이 급변하는 상황에서 선박회사의 능동적이고 자율적인 안전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에는 외항선박회사 안전관리책임자와 안전업무 담당자 등 약 2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설명회
동해지방해양수산청은 설 연휴를 대비하여 해양사고 예방과 동해항 및 주요 여객항로를 운항하는 선박의 항행안전지원을 위해, 주요 항로표지시설 23개소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동해지방해양수산청은 설 연휴를 맞아 오는 28일부터 오는 2월 11일까지, 주요 관광지인 등대해양문화공간, 선박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항로표지시설 등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평소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묵호, 주문진, 속초등대 해양문화공간의 보행로, 안전난간, 등대전망대 등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
여수해양경찰서는 “동절기 김 채취 성수기를 앞두고 해양사고 예방과 안전조업 환경 조성을 위해 고흥군 관내 김양식 현장에 대한 지휘관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15일 고흥군 녹동파출소 관내에서 진행됐으며, 여수해경서장은 고흥군수협 발포 위판장을 방문해 물김 위판 동향을 확인하고, 양식어업인들의 작업 여건과 현장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했다.이어 녹동파출소를 찾아 현장 대응태세와 연안 구조장비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김 가공공장과 여객선터미널, 인근 항포구 등을 돌며 동절기 안전관
중부뉴스통신 = 해양수산부는 2월 4일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해양사고 저감과 외국항만에서의 출항 정지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역량강화
김만식 기자 = 울진해양경찰서는 5일 동절기 해양사고 예방과 중대재해 방지를 위해 함정 장비관리 실태 점검과 전용부두 안전점검을 실시
중부해양경찰청이 동절기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인천 주요 치안현장을 찾아 대비·대응태세를 점검했다.중부해경청은 19일 인천해경서 강화파출소와 대명파출소 등을 방문해 사고 다발 해역과 사건·사고 취약지의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했다고 밝혔다.박재화 중부해경청장은 겨울철 이용객이 많은 낚
   태안해양경찰서는 9일 신임 경찰공무원 전입신고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태안해양경찰서로 전입한 경위 이혜림 등 15명은 함정, 파출소, 사무실 등 현장부서와 행정부서에 배치되어 해상 치안유지, 해양사고 예방, 국민 안전 확보를 위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은 “새로운 환경에서도 맡은 바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주길 바라며, 동료들과 소통·협력하여 국민에게 신뢰받는 해양경찰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태안해경은 전입 직원들이 조기에 조직에 적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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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랑이 모여 커다란 행복으로
김천시 힘찬태권도장은 지난 5일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힘찬태권도장 학생들이 용돈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김진삼 대표는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강진규 대곡동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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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찾은 장동혁 대표 "지방선거에 제주발전 대안 제시할 것"
제주를 찾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는 6.3지방선거와 관련해 "제주지역 발전을 위한 특별한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약속했다.장 대표는 5일 오후 5시 국민의힘 제주도당 당사에서 도당 2030정의실천특별위원회와 가진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제주를 떠난 청년들이 더 많은 것 같다. 물론 제주만의 고민은 아니다"며 "수도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이 인구소멸과 인구절벽, 지역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때가 됐다"고 말했다.이어 "그래서 저는 어제 지역을 살릴 인구절벽을 막을 새로운 대안들을 제시했다"며 "우리 청년들을 위해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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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지난해 순이익 3조 1413조원...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
우리금융그룹이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1.8% 증가했다. 담보인정비율담합 관련 과징금 515억원이 충당금으로 반영된 것을 고려하면 사실상 역대 최대 실적이다. 앞서 우리금융은 지난 2022년 당기순이익으로 3조1417억원 거두며 역대 최대 기록을 낸 바 있다.이자이익은 9조308억원으로 전년 대비 1.6% 상승했다. 두 차례 기준 금리 인하에도 자산리밸런싱과 조달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소폭 증가했다. 비이자이익은 1조9266억원으로 24%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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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중 알약 먹고 쓰러진 50대 사기 피의자 관련 전북경찰청 감찰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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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마린솔루션, 작년 사상 최대 매출 달성 ··· 첫 2000억 돌파
해저케이블 시공 전문기업 LS마린솔루션이 1995년 설립 이후 처음으로 연 매출 2000억원을 넘어섰다. 2025년 잠정 실적으로 매출 2442억원을 기록하며 2024년 1303억원 대비 약 87% 증가했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이번 실적은 대만전력청 해상풍력단지 해저케이블 시공 사업과 2024년 자회사로 편입한 LS빌드윈의 실적이 반영되며 외형 성장이 크게 확대된 데 따른 결과다. 해저케이블 시공과 육상·지중 인프라 사업이 결합되며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효과가 본격화됐다는 평가다.올해도 실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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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현대판 동척회사인가] ①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에도 막가파식 대응…한국서 번 돈 미국 정치권 호주머니 채웠다
지난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로 촉발된 쿠팡 사태가 해를 넘어 국내외로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쿠팡에서 유출된 대량의 정보가 범죄에 악용될 수도 있다는 우려까지 겹치면서 문제가 더욱 커지고 있는 모양새다. 그럼에도 쿠팡 실소유주인 김범석 이사회 의장의 막가파식 태도, 당국의 조사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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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가 미국의 백신 전문 기업 다이나박스 테크놀로지스(Dynavax Technologies Corporation,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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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는 거리로 나갔고, 영화는 다시 젊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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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언제나 시대의 균열을 먼저 포착영화는 언제나 시대의 무의식을 가장 먼저 드러내는 예술이었다. 정치 연설보다, 신문 기사보다, 철학서보다 먼저 영화는 “이 세계가 예전과 같지 않다”는 감각을 이미지로 포착한다. 누벨 바그는 바로 그런 순간에 탄생했다.1950년대 말 프랑스는 전쟁의 폐허에서 벗어나 경제적 회복을 이루고 있었다. 거리에는 다시 활기가 돌았고, 파리는 문화의 수도로 복귀한 듯 보였다. 그러나 그 활기 속에는 설명되지 않는 균열이 숨어 있었다.전쟁은 끝났지만, 세계는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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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화력발전소 하청노동자 고 김충현 씨 산재사망을 계기로 만들어진 민관협의체가 한전KPS 발전설비 경상정비 하청노동자를 직접고용하는 방안에 합의했다. '위험의 외주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