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제주시 구좌읍 평대리 소재 농업용수 급수 시설물에서 구좌읍 관계자가 농업용수 급수지원차량에 물을 보충하고 있다. 고봉수 기자
폭염경보 속 기록적인 불볕더위가 이어지며 제주 농촌이 극심한 가뭄에 시달리는 가운데, 제주시가 파종철을 맞은 구좌읍 당근 재배 농가의 피해를 막기 위해 대대적인 급수 지원에 나선다.제주시는 가뭄으로 농업용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구좌읍 당근 재배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6일 오전 10시 구좌읍 김녕리에서 ‘구좌읍 당근 파종기 가뭄 극복 급수지원반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지원 활동에 돌입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급수 지원은 당근 파종 시기에 필요한 농업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해 농가의 영농 활동을 돕고 가뭄 피해를 최소화하기
제주시는 최근 지속되는 가뭄으로 농업용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좌읍 당근 재배 농가를 돕기 위해 민관 합동 급수 지원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시는 구좌읍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4일 지속되는 폭염과 강수 부족으로 가뭄 피해가 우려되는 제주시 구좌읍 농업 현장을 찾아 농작물 생육 상황과 농업용수 공급 실태를 점검하고, 농업인 및 생산자단체와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현장방문에는 송영훈 의장을 비롯해 김승준 부의장, 하성용 의회운영위원장, 농수축위원회 강충룡 위원장과 장정훈 부위원장, 박호형 위원, 임정은 위원, 강동우 교육
제주 해상에서 5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28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 4시 2분쯤 제주시 구좌읍 행원리 해상에서 사람이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119는 물 속에 잠겨있던 ㄱ씨를 구조했지만, ㄱ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당근 파종 시기를 맞아 가뭄이 확산된 가운데 가뭄 극복을 위해 민·관이 협력해 힘을 보탰다.한국농촌지도자 제주시연합회는 농업용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구좌읍 당근 재배 농가를 돕기 위해 오는 6일 김녕리에서 급수 지원반 발대식을 연다.회원 15명은 이날부터 자신의 화물차에 물탱크를 싣고 구좌읍 당근밭을 찾아가서 물을 지원한다. 급수 지원에 필요한 화물차 15대와 인력 20명은 농촌지도자들이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이석근 회장은 “농촌지도자 회원들이 주도하는 급수지원반은 8월 6일부터 가뭄 비상단계가 해제될 때까지 가
연일 폭염이 이어진 4일 제주시 구좌읍 김녕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물놀이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고봉수 기자
9일 제주시 구좌읍 동복리 소재 해안가에 해녀들이 물질 준비를 하며 담소를 나누고 있다. 고봉수 기자
28일 제주시 구좌읍 동복리 한 해안에서 왜가리 한 마리가 사냥한 광어를 먹고 있다. 고봉수 기자
제주도한국청소년연합회는 지난 18일 제주시 구좌읍 김녕에 위치한 금룡사에서 도내 8개 초등학교 청소년 유해환경 지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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