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해양경찰서가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을지연습 준비상황 점검에 나섰다. 동해해양경찰서는 7일, 청사 내 을지연습실에서 ‘2026년 을지연습 대비 준비보고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을지연습 시행을 앞두고 전반적인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하고, 국가 비상사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는 한동수 서장을 비롯해 각 과장과 계장 등이 참석해 ▲전시 직제 편성 및 운영계획 ▲기능별 주요 연습계획 ▲기관 이동훈련 준비사항 등을 중심으로 분야별 추진 상황을 확인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