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징계위원회가 회계사 3명과 세무사 2명 총 5명을 징계했다. 재정경제부는 지난 2월 27일 개최된 제154차 세무사징계위원회 의결 내용을 3월 9일자로 관보에 공고했다.대상자들은 세무사법 제12조 성실의무 규정을 위반자가 4명이고, 1명은 세무사법 제12조의3 명의 대여 금지 규정을 위반했다.구체적으로 세무사 2명이 직무정지를 받았고, 회계사 3명은 과태료를 각각 부과받았다. 세무사들 직무정지는 2026년 4월 1일부터 2028
13시간전
홍성주 대구 달서구청장 예비후보가 지난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경선 규정을 미처 인지하지 못하고 단일화에 응했다"며 다시 뛰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홍 예비후보는 "혼선을 드려 송구하다"며, "저를 아껴주시는 모든 분께 변함없는 관심을 부탁드린다. 다시 한번 저의 불찰로 유권자 여러분께 당에 누를 끼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말했다. 이날 홍
미국 금융당국이 토큰화 증권에 기존 전통 증권과 동일한 자본 규정을 적용한다고 공식 발표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6일 보도했다.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연방예금보험공사, 통화감독청은 공동으로 가이드라인을 발표하고 토큰화 증권을 '기술 중립적' 관점에서 평가하겠다고 전했다.가이드라인에 따르면, 토큰화 증권은 기존 증권과 동일한 자본 규정을 적용받으며, 이를 보유하는 금융기관은 초과 담보를 요구받지 않는다.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거래 방식이 자본 평가에 영향을 미치지 않
테슬라가 완전자율주행 이전 프로그램 규정을 다시 변경하면서 사이버트럭 사륜구동 구매자들이 직격탄을 맞았다. 4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은 테슬라가 FSD 이전 조건을 '2026년 3월 31일까지 주문'에서 '인도'로 변경하며, 사이버트럭 AWD 구매자들의 FSD 이전이 사실상 불가능해졌다고 보도했다.올해 1월 테슬라는 FSD 이전 조건을 완화하며 3월 31일까지 주문만 하면 이전이 가능하도록 했다. 하지만 이틀 만에 다시 규정을 변경해 '인도' 조건을 추가했다. 이에 따라
세계 최대 무역 시장 중 하나인 인도네시아가 할랄 인증 의무화 정책에 이어, 비할랄 제품에 대한 정보 표시 규정을
베트남 정부가 화장품 산업의 투명성을 높이고 안전 관리를 체계화하기 위해 관련 규정을 대대적으로 개편한다. 베트남 보건부 산하 의약품
중부뉴스통신 = 서울 성동구는 최근 제기된 여수 성동힐링센터 부지 선정 관련 의혹에 대해, 해당 사업은 관련 법령과 규정을 철저히 준수하고 주민 참여 절차를 충실
프랑스 소시에테제네랄 암호화폐 부문 SG-FORGE가 유로 기반 스테이블코인 'EUR 코인버터블'을 스텔라 블록체인에 배치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10일 보도했다.EURCV는 유럽연합 암호자산시장 규정을 준수하는 유로 토큰으로, 블록체인 기반 금융 애플리케이션과 자산 서비스에서 활용될 예정이다.SG-FORGE는 스텔라 네트워크가 높은 처리량, 낮은 수수료, 토큰화 자산 지원 기능을 갖춘 점을 강조하며, 스텔라 탈중앙화 거래소를
6·3 지방선거 분위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시도교육감 선거에서 이른바 딥페이크를 이용한 선거운동이 금지될 것으로 보인다.시장·도지사 선거와 달리 교육감 선거운동은 딥페이크 제한 규정이 없는데 따른 조처다.딥페이크를 이용한 교육감 선거운동을 금지하는 내용의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이 최근 교육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를 통과했다. 개정안은 더불어민주당 김문수 의원이 지난해 11월 대표로 발의했다. 이는 교육감 선거운동에 공직선거법의 딥페이크 규정을 준용하도록 했다.딥페이크는 인공지능(A
충북 제천시축구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제천시와 제천시체육회가 후원하는 ‘2026 제천시장배 전국풋살대회’가 오는 21일부터 2일간 봉양건강축구캠프장에서 열린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풋살 동호인 54개 팀 702명이 참가할 예정이다.대회는 5대5 팀별 조별리그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가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축구협회는 원활한 경기 운영을 위해 전문 경기 감독관을 각 구장에 배치해 모든 팀이 대회 규정을 준수하도록 안내하고, 부상과 사고에 대비한 안전관리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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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작업 환경 대응 커스텀PC ‘몬스타PC 킬러’
고성능 하드웨어의 발열을 제어하기 위한 수랭 솔루션이 기성품 배치를 넘어, 시스템 내부의 수로 흐름을 직접 설계해 냉각 효율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고도화되고 있다. 이에 커스텀 PC 전문 기업 몬스타주식회사는 냉각 경로의 구조적 설계와 하이엔드 제원을 결합한 커스텀 PC ‘몬스타PC 킬러’를 선보인다고 밝혔다.몬스타PC 킬러는 규격화된 부품 배치를 벗어나 수로의 경로와 펌프의 압력을 초기 단계부터 직접 설계하는 방식을 채택했다. 이를 통해 냉각수의 흐름 저항을 최소화하고 내부 레이아웃의 간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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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성남시장과 양주시장 단수 공천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성남시장과 양주시장을 단수 공천하기로 했다. [서원일 기자-푸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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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납세자 혜택 ‘선택과 집중’…세무조사 유예 등 핵심 인센티브 유지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실 납세 문화 확산에 기여한 모범납세자에 대한 포상이 이뤄진 가운데 정부가 제공하는 각종 우대 혜택이 ‘핵심 중심’으로 재편되고 사후관리 또한 한층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세정당국은 모범납세자에 대한 실질적 혜택은 유지하되 형식적·상징적 혜택은 축소하는 한편 선정 이후 관리체계를 강화해 제도의 신뢰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올해 기념식에서는 산업훈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등 다양한 훈격을 통해 총 1천52명의 모범납세자가 선정됐다. 이들에게는 세정상·사회적 우대 혜택이 부여되며 특히 기업과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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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영락교, ‘빛의 터널’로 재탄생
안동시가 월영교 일원 영락교에 야간 경관조명 시설인 루미나리에를 설치하고 지난 17일 첫 점등을 했다. 시는 이번 사업을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하나로 추진했으며, 영락교 보행 구간에 조명 아치를 조성해 시민과 관광객이 밤에도 머물 수 있는 관광 콘텐츠를 확충했다. 이번에 설치된 루미나리에는 별과 달을 모티브로 한 조형물과 곡선형 아치 구조로 구성됐다. 영락교 전 구간에는 모두 10개소가 들어섰다. 조명이 켜지면 교량 전체가 빛의 터널처럼 이어지는 경관을 만들어 월영교 일대 야간 풍경에 새로운 변화를 더한다. 첫 점등이 이뤄진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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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천시당, 이학재 전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맹비난
6일전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이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 통합설’은 근거없는 억측이라는 박찬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박 의원이 시민을 속이거나 장관들에게 속고 있다’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린 이학재 전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에 대해 무책임한 행태이자 왜곡된 사실로 시민을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고 비판했다.민주당 인천시당은 20일 논평을 내 “재정경제부가 공공기관 통합과 관련해 국토교통부를 포함한 전 부처에 의견을 조회한 것은 사실”이라며 “그러나 특정 공기업을 통합하기로 결정하고 이를 추진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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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완화가 생존 해법” 충북도, 제천서 특별자치도법 북부권 공청회
충청북특별자치도법안 북부권 공청회가 26일 제천시청 청풍호실에서 열렸다.이날 공청회에서 오유길 도 정책기획관은 충북만의 독자적인 정체성을 지키며 실리를 챙길 수 있는 ‘충청북특별자치도’의 전략적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어 홍성호 충북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의 법안의 핵심 내용이 발표됐다.이만형 충북대학교 명예교수를 좌장으로 한 토론에서는 김용진 한국교통대학교 교수, 송우경 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이두영 경제사회연구원장, 정우성 국토연구원 국토계획·지역계획센터 연구위원, 문승민 세명대학교 경찰학과 교수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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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쟁 대응 유류세 5월 31일까지 리터당 휘발유 763→698원, 경유 523→436원 인하
중동전쟁에 대응하기 위해 유류세를 많이 내린다. 정부는 26일 청와대에서 비상경제점검회의를 개최해 이같이 결정했다. 휘발유의 경우 유류세 인하폭을 현행 7%에서 15%로, 경유는 10%에서 25%로 확대한다. 현행 교통ㆍ에너지ㆍ환경세법 제2조제1항은 “교통ㆍ에너지ㆍ환경세를 부과할 물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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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 추심금 임의 사용 전 국회의원 항소심서 집행유예
다른 채권자들의 추심금을 임의로 사용한 혐의로 실형이 선고된 전직 국회의원이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대전고법 청주재판부 형사1부는 26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기소된 전직 국회의원 김모씨에게 징역 1년6개월의 실형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항소심 재판부는 “피해자들로부터 ‘소송을 제기하면 판가름 날 것’이라는 취지의 이야기를 들었던 점 등에 비춰보면 피해자들과 채권 경합 상태에 있는 줄 몰랐다는 피고인의 주장을 받아들이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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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차교∼문주교 등 자전거도로 신설·정비
충북 청주시ㄱ 20여억원을 들여 자전거 전용도로 신설 및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대상지는 상당구 가덕면 인차교∼문주교, 오창산업단지 내 기존 자전거도로, 청원구 옛 팔결교∼까치내교다. 시 관계자는 “자전거 이용자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생활형 친환경 교통수단으로서 자전거 이용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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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공무직도 정기평정 한다⋯600여명 대상 시행
충북 청주시는 공무직 근로자의 객관적인 인사관리를 위해 올해부터 ‘정기평정 제도’를 시행한다.대상은 시설관리, 도서관 사무, 보건 등을 수행하는 시청 공무직 600여 명이다.인사 평정은 성과와 직무 역량을 살필 수 있도록 업무 달성도와 고객 지향성을 평가하고 추진력, 신속성, 팀워크, 노력도, 성실성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다.직종별 업무 특성과 근무 환경을 고려해 공무직을 5개 그룹으로 세분화하고 동일 그룹 통합 평가 방식으로 한다. 그룹 세분화는 서로 다른 업무 환경에서도 객관적인 비교와 형평성 있는 평가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