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명종합엔지니어링은 2025년 6월 12일 경주시청을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의류 4,500벌을 기탁했다. ㈜청명종합엔지니어링은 1991년에 설립된 토목·건축·도시계획·환경 등의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 엔지니어링 회사로, 본사는 경주시 동천동에 위치하고 있다. 설계, 감리, 기술 자...
경상북도가 해양수산 분야 유망 창업기업들의 투자 유치 및 성장 지원을 위해 25일 대구 엑스코 2층 국제회의실에서 경북 해양수산 IR 데모데이 및 창업지원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환동해산업연구원이 주관하며, 해양수산 분야에서 기술과 사업모델을 갖춘 예비 창업자 및 초기 스타트업들의 투자유치 기회를 확대하고,
NH농협은행은 아톤·뮤직카우와 스테이블코인-STO 연계한 융합 사업모델 검증을 위해 3자 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디지털자산 법제화가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K-콘텐츠' 실물자산 기반 STO와 결제·정산용 스테이블코인을 결합해 자산 유동성 확대와 투명한 거래 인프라를 검증하려는 취지에
경주시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특별한 음악 축제 ‘경주 국제 퓨어 뮤직 페스티벌’을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나정고운모래해변과 경북웹툰캠퍼스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상북도와 경주시,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이 주최‧주관하고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가 후원하며, 지역민과 관광객 모두가 자유롭게
금산군새마을회는 지난 22일 금산종합체육관에서 기부 물품 꾸러미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새마을회 임원 및 읍면 회원 등 60명이 참여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모았다. 기부 물품은 엘지생활건강이 사랑의열매를 통해 기부했으며 이날 꾸러미로 만들어졌다. 꾸러미는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기초수급자 및
영주시 평생학습센터가 지난 25일부터 하반기 신중년 청춘학교를 운영하며,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배움과 자기 계발을 지원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중년 세대가 다양한 분야의 흥미로운 교육을 통해 새로운 도전과 취미를 발견하고, 개인 역량 강화와 함께 활력 넘치는 인생 2막을 준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50세
금융위원회의 2026회계연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은 5조2962억원으로 2025년 예산 대비 약 1조1124억원 증액된 규모이다.2026년도 예산안에는 미래 성장동력 확충과 서민·청년 등 금융약자 지원을 뒷받침하기 위한 사업을 중점적으로 편성했다.금융위 2026회계연도 예산안은 9월초 국회 제출 후 상임위와 예결위 심의를 거쳐 본회의 의결을 통해 12월초 확정될 예정이다.금융위는 “2026년도 예산안을
대전도시철도 2호선 연축차량기지 건설공사 등 예정 그랜드호텔 및 마운틴콘도 환경개선공사 감독권한대행 통합건설사업관리 용역 등 추진 9월 100억원 이상 건설공사, 10억원 이상 용역 등 대형사업 2조9,856억원 규모가 발주될 예정이다. 이는 8월 공고물량 대비 약 63.7% 감소했다.조달청은 내달 총 164건 2조9,856억원 상당의 대형사업 경쟁입찰 공고를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가운데 신규 공고는 115건·1조2,217억원, 이월 공고는 49건·1조7,639억원
최근 근로자 사망사고가 발생한 대구 달서구 공장 2곳의 안전관리책임자가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다.29일 고용노동부 대구서부지청은 해당 업체 2곳을 대상으로 지난 26일부터 사흘간 산업안전 감독을 실시해 하역 운반기계 작업계획서를 작성하지 않거나 위험 기계 방호조치를 하지 않는 등 총 23건의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고 밝혔다.안전 감독 대상인 A업체에서는 지난 18일 지게차를 운전하던 50대 노동자가 적재물이 기울자 이를 몸으로 막으려다 깔려 목숨을 잃었다.이어 B 업체에서는 지난 3월 나무 가지치기를
면역진단기기 제조 기업 바디텍메드가 사업 효율성 제고를 위한 업무 공간 확보에 나섰다.바디텍메드는 29일 공시를 통해 서울 송파구 석촌동 부지 4필지를 매입한다고 전했다.취득 금액은 189억원으로, 바디텍메드의 지난해 말 자산총액 대비 7.42%에 해당한다. 회사는 내부 유보자금을 활용해 매입을 진행할 예정이다. 취득 예정일은 2025년 9월 30일이며, 잔금 지급일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이번 부지 확보는 바디텍메드가 서울 거점 내 연구개발 역량 강화와 부서 간 협업 효율성 제고를 위해
이더리움이 사상 최고가 4900달러를 돌파한 가운데, 시장이 '신뢰' 단계에 진입했다고 2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이더리움 가격은 지난 4월 이후 240% 이상 급등했다. 그 결과, 투자자들의 수익성은 과거 강세장 때와 같은 수준으로 상승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는 이더리움 시장이 신뢰 단계에 접어들고 있음을 시사하며, 장기 상승 가능성이 높아졌음을 의미한다. 암호화폐 분석가 거트 반 라겐은 이더리움 장기 보유자 순 미실현 이익/손실(NU
대전시는 청년인턴 지원사업이 사회 초년생들에게 실무 경험을 제공해 안정적인 정규직 취업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25일 밝혔다.이 사업은 최근 고용시장의 경향이 ▲경력직 채용 선호 ▲ 인턴을 위한 경력 필요 ▲실무 유경험자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점에 주목해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일경험’제공과 정규직 전환을 통한‘조기 취업’을 목표로 한다. 청년과 기업을 매칭해 3개월간 인턴을 운영하고, 정규직 전환을 유도한다. 인턴 기간에는 청년에게 월 200만 원의 인건비와 5만 원의 교통비를 지원하며, 사업 수행은 대전일자리
급발진 의심 사고와 관련해 제조사 배상 책임을 인정한 항소심 판단이 대법원에서 뒤집혔다. 급발진 의심 소송에서 차량 결함을 인정하는 첫 대법원 판결이 나올지 주목받았으나 이번에도 인정되지 않았다.29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는 지난 11일 BMW 차량 급발진 의심 사망사고 유족들이 BMW코리아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제조사 책임을 일부 인정한 원심판결을 깨고 사건을 서울중앙지법에 돌려보냈다.A씨는 2018년 5월 BMW 차량을 운전해 호남고속도로 논산 방향으로 진행하다 유성 방면으로
유인촌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지난 15일 선종한 동생 유경촌 티모테오 주교의 이름을 딴 자선기금을 29일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에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유경촌 주교의 치료를 맡았던 서울성모병원 의료진에 감사의 마음을 표시하고 생전 사회적 약자들과 함께했던 고인의 뜻을 기리기 위해 이뤄졌다고 병원 측은 전했다.유 주교는 천주교 서울대교구 보좌주교를 지내다 이 병원에서 병환으로 선종했다. 유 전 장관은 유 주교의 셋째 형이다.병원 측은 '유경촌 티모테오 자선기금'을 신설해 성직자와 의료 취약계층을 도울 예정이다.유 전 장관은 "질병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