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영주시와 안정농협이 소포장 쌀 브랜드 ‘웃품쌀’을 지역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영주장날’과 연계해 지역농산물 판로 확대에 나선다고
영주시와 안정농협이 지역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영주장날’을 활용해 지역농산물의 판로 확대와 농가소득 증대에 나선다. 영주시와 안정농협은 안정농협의 소포장 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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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삼공, 수도용 제초제 6종 공개…2027년 시장 공략 ‘시동’
작물보호제 전문기업 SG한국삼공는 2027년 수도용 제초제 시장을 선도할 신제품들이 전국 각지의 현장 평가에서 농가와 거래처를 모시고 탁월한 방제 효과를 입증하며 전시포 평가회를 성료했다.이번 평가회는 지난 7월 1일부터 20일까지 전국 11개 지점에서 주요 농가, 거래처,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행사에서는 ‘도전왕에스 EC’를 필두로 ‘도원수 SC’, ‘도랑치고 GR’, ‘풀도둑이티 DT’, ‘올만점 GR’, ‘올안캐이티 DT’ 등 6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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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8000만달러 빠진 비트코인 현물 ETF…6만4000달러선은 지켰다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에서 지난주 3억8500만달러가 넘는 자금이 순유출됐지만, 비트코인 가격은 6만4000달러선에서 큰 변동 없이 버티고 있다. 17일 블록체인 매체 비트코인 매거진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8월 초 강세 흐름 이후 주요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빠르게 자금을 빼기 시작했다.파사이드 인베스터스 집계에 따르면 지난주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는 3억8500만달러 이상이 빠져나갔다. 직전 주만 해도 상황은 정반대였다. 당시 ETF에는 매일 신규 자금이 들어왔고, 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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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사 끝내 못 좁힌 간극…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협상에서 노사 간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면서 10년 만에 전면 파업에 들어간다.현대차 노사는 18일 울산공장에서 열린 올해 임금협상 16차 교섭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이에 따라 노조는 오는 21일 전면 파업을 진행하고, 앞뒤로 부분 파업을 이어가기로 했다.노조의 파업 일정은 19일과 20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시작으로 21일 8시간 전면 파업, 24일과 25일 각각 4시간 부분 파업을 실시하는 방식이다.예정된 일정대로 파업이 진행되면 현대차 노조가 전면 파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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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위기를 왜 도민들에게 떠넘기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국민의힘 소속 경기도 31개 시·군 청년 기초의원과 경기도의원들이 경기도의 대규모 감액 추경에 반발하며 “도의 재정위기를 시·군과 도민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고 촉구했다.이들은 18일 경공동성명을 내고 “추미애 지사가 지난 5일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했지만, 도가 내놓은 해법은 도가 감당해야 할 부담을 31개 시·군에 내려보내는 것”이라며 “도의 곳간을 채우기 위해 시·군의 곳간을 여는 방식으로는 위기를 해결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특히 경기도가 제2회 추경을 앞두고 추진하는 7,733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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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복합민원 ‘한 곳에서’…‘원스톱민원팀’ 운영
하남시가 여러 부서의 협의가 필요한 복합민원을 전담해 조정·관리하는 ‘원스톱민원팀’을 8월 14일부터 운영한다.이번 조직개편은 복합민원 처리 기능을 강화해 시민들이 민원 하나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부서를 찾아다니거나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설명해야 하는 불편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그동안 민원팀에서는 복합민원과 함께 특이민원, 주민등록 등 다양한 민원업무를 함께 담당해 왔다. 시는 이번 개편을 통해 복합민원 관련 기능을 강화하고, 원스톱민원팀이 여러 부서의 협의가 필요한 처리과정을 관리하도록 했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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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희망택시’ 102개 마을로 확대
충북 음성군이 교통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대중교통 소외 지역 39개 마을을 ‘희망택시’ 운행 대상에 추가했다. 이번 추가 지정으로 희망택시 운행 대상은 지역 내 총 102개 마을로 확대됐다. 희망택시는 농어촌버스가 진입하기 어렵거나 운행 횟수가 적은 마을 주민의 이동을 지원하는 맞춤형 교통복지 사업이다. 군은 2015년 14개 마을에서 희망택시 운행을 시작한 뒤 주민 수요에 따라 2016년 25개 마을로 대상 지역을 확대했다. 특히 지난해 연말에는 운행 대상 마을 선정 기준을 완화하기 위한 관련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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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도민체전·명작페스티벌 성공 개최 총력 주문
조병옥 충북 음성군수가 24일 8월 4주차 주간업무회의를 주재하고,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와 제20회 충북장애인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 민선 9기 공약사업의 차질 없는 이행, 건전재정 운용 등을 강조했다. 조 군수는 먼저 “도민체전 개막 전날인 9월 9일 읍·면 순회 성화봉송과 10일 성화 출정 봉송이 진행된다”며 “9개 읍·면 주요 도로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봉송 구간과 위험 요소를 사전에 꼼꼼히 점검하라”고 지시했다.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음성명작페스티벌 준비도 챙겼다. 조 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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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교육지원청, 장애학생 가족 ‘마음돌봄’ 강화
충북 음성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가 장애학생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의 심리·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한 맞춤형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있다. 센터는 이 같은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2일 생극면 도토리숲 작은도서관에서 장애학생 가족지원 체험 프로그램 ‘향기로 풀어가는 우리 가족 마음 돌봄’을 운영했다. 프로그램에는 오전 8가족 25명과 오후 3가족 8명 등 모두 11가족 33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여 가족들은 MBTI를 활용해 자신의 성향을 살펴보고 자신만의 향수를 만들어 보면서 가족과 뜻깊은 추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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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이웃사랑회, 금왕읍 주거 위기 가구에 온정
충북 음성군 금왕읍의 행복나눔복지회 선한이웃사랑회가 회원들의 재능기부를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의 주거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선한이웃사랑회는 이 같은 봉사활동의 하나로 지난 22일 금왕읍 통합사례관리 대상 가정을 찾아 대대적인 주거환경 정비를 했다. 해당 가구는 지병에 따른 신체적 어려움과 가족관계 단절로 일상적인 가사 활동을 하기 어려운 장년층 1인 가구다. 집 안에 대형 폐기물이 쌓이고 위생 상태가 나빠지는 등 외부의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날 봉사자 10여 명은 주방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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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품바축제 명장면 사진으로 다시 만난다
충북 음성군이 제27회 음성품바축제의 신명과 추억을 담은 사진 공모전 우수작 26점을 품바재생예술체험촌에 전시해 관람객들에게 선보인다. 앞서 군은 지난 22일 제23회 전국품바사진촬영대회와 ‘2026 나만의 인생샷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한국사진작가협회 음성지부가 축제 기간 진행한 전국품바사진촬영대회에는 419점이 출품돼 14점이 우수작으로 선정됐다. 금상은 윤한대 씨의 ‘품바는 즐거워~’가 차지했고, 은상은 우운영 씨의 ‘환희’와 유단우 씨의 ‘물장구’, 동상은 강나영 씨의 ‘공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