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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B 본사 인천 송도에 건립 확정

2시간전
GTX-B 노선의 운영을 담당할 본사가 송도국제도시 인천대입구역 인근에 들어선다.인천시는 국토교통부의 부지 확정 협조 요청과 시의 정책적 판단에 따라 송도국제도시 지식정보산업단지 내 미 매각 용지 5,381㎡를 GTX-B 본사 설립 부지로 최종 결정했다고 31일 밝혔다.해당 부지는 향후 시가 도시계획시설로 결정한 뒤 국토교통부가 매입키로 했다.GTX-B 본사는 열차 운행을 총괄하는 종합관제실과 상황실, 업무시설 등을 갖추는 철도 운영의 핵심 시설이다.이 시설은 민간사업시행자가 건립한 뒤 국가에...
6일전
인천항만공사는 한·중 관광 정상화와 변화하는 여행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해 유관기관 및 카페리 선사와 손잡고 중화권 현지 마케팅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인천항만공사는 25일 중국 칭다오 하이텐 호텔에서 개최되는 ‘2026 칭다오 K-관광 로드쇼’에 인천관광공사, 카페리 선사와 공동으로 참가해 인천항 국제 카페리 홍보 및 여객 유치를 위한 전방위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했다.이번 로드쇼에는 국내 지자체와 지역관광공사, 여행사 등 모두 65개 한국 측 기관·기업이 참가하고, 현지에서는 산동성 주요 여행사와 언론사 등
2일전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을 비롯한 포트세일즈단은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대만 타이베이 및 베트남 호치민에서 실시한 포트세일즈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포트세일즈는 글로벌 해운시장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인천항 신규항로 개설 및 물동량 확대를 위한 전략적 마케팅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인천항만공사는 대만 선사 TS라인스, 에버그린, 완하이라인스 최고경영진과 면담을 갖고 인천항의 수도권 배후 수요와 우수한 항만 접근성, 물류 인프라 경쟁력을 종합적으로 제시하며 신규 서비스 개설과 기항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또
2일전
인천대가 서해안 해양산업 혁신의 구심점이 될 '해양수산산업연구원'을 설립한다.인천대학교는 오는 30일 해양바이오, 스마트물류, 해양로봇 등 해양 신산업 연구력을 결집한 연구기관인 '해양수산산업연구원'을 신설해 다음달 초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전통적인 조선·해운 중심의 해양산업이 인공지능, 디지털 트윈, 해양 무인 로봇 등 첨단 딥테크가 융합된 고부가가치 미래 신산업으로 급격히 재편되고 있다.그러나 인천은 수도권의 관문이자 대한민국의 주요 해양도시임에도 불구하고, 해양산업 발전의 컨트롤타워가 없는 상황이
2일전
'구도 인천'남녀노소, 계층을 허물어뜨리고 스포츠 최고 인기종목으로 떠오른 프로야구 시즌이 28일 개막됐다. SSG랜더스 홈구장인 인천 SSG랜더스필드에는 개막 2연전에 만원 관중이 찾아 올 한해 프로야구의 높은 인기를 예고했다.1차전에서 9회말 4점을 뽑아 기아 타이거즈를 상대로 대역전승을 거둔 SSG는 일요일인 29일 2차전에서도 11대 6으로 승리, 2연승으로 기분좋은 출발을 알렸다.
3일전
송도국제도시 달빛공원에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국내 첫 무선조종자동차 경기장이 들어섰다.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28일 송도국제도시에서 ‘달빛공원 RC스포츠 경기장 조성공사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준공식에는 유정복 인천시장과 RC스포츠 동호인, 시민 등이 참석해 RC카 조종체험, 탑승체험, 모의대회 시연 등을 즐겼다.35억원을 들여 송도달빛공원 내 2만여㎡에 조성한 온로드 서킷 RC카 경기장은 주경기장, 보조경기장, 어린이경기장과 조종대, 관람석 등을 갖췄다.주경기장은 국제
4일전
인천지역 언론의 역사를 정리한 「인천언론사 I·II」가 지난 1년간의 작업을 마치고 26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전·현직 언론인과 지역 인사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판기념회를 열었다.「인천언론사」는 인천언론인클럽이 지난 2008년 발행된 기존 사료를 보완하고 재정립하기 위해 2025년 3월부터 1년간 전·현직 기자 100여명과 총사업비 9천만 원을 투입, 인천 언론의 태동부터 격동의 현대사까지의 궤적을 담았다.제1권은 인천 언론의 기원부터 광복 후 대중일보 탄생, 언론 통폐합의 시련, 그리고 오늘날 SK브로드밴드, L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지난 30일 제주에서 진행된 이재명 대통령의 타운홀 미팅을 통해 제시된 제주를 위한 정부의 정책들이 제대로 작동할 수 있도록 철저히 후속조치에 나서겠다고 밝혔다.오 시자는 31일 오전 제주도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제 제주의 설계는 정부의 정책과 맞물려 현실에서 작동하기 시작했다"며 "확정된 정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신속하고 철저하게 후속조치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이 자리에서 오 지사는 "대통령께서는 평소 얼마나 준비했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고 강조하시며, 제주가 에너지 전환을 가장 잘 해
포항의 폐기물 재활용시설에서 불이나 폐합성수지 300여t 을 태우고 2시 25분만에 진화됐다. 31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24분쯤 포항시 북구 흥해읍 덕장리 인근 폐기물 재활용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공장 일부9 991㎡)와 폐합성수지 300여t , 파쇄기 등을 태우고 소방당국에 의해 2시간 25분 만에 진화됐다.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하고 있다.
KT가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박윤영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과 배당 확정 등 주주환원 정책도 재확인했다.31일 KT에 따르면 회사는 서울 서초구 KT연구개발센터에서 제44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박윤영 대표이사 선임 안건을 포함한 총 9개 의안을 모두 원안대로 의결했다.박 대표는 1992년 한국통신에 입사해 약 30년간 근무한 ICT 전문가로, 기업사업부문장과 미래사업개발단장, 컨버전스연구소장 등을 거쳤다. 기업사업부문장 재임 당시 B2B 사업 확대를 주도한 인물로 평가
한국동물병원협회는 오는 10월 13~15일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열리는 제51회 세계소동물수의사회 콩그레스 등록비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WSAVA 콩그레스는 반려동물 임상분야에서 가장 큰 국제 학술대회이며, 글로벌 수의사들과 교류하고 최신 트렌드를 체감할 수 있는 자리로 꼽힌다.
대구시장 고지를 사상 처음 밟기 위해 '김부겸'이라는 최강의 카드를 내세운 민주당은 좋은 흐름을 타고 있다며 이 기세를 끝까지 이어가기 위해 총력전을 펼 작정이다.허소 민주당 대구시장위원장은 31일 SBS라디오 에서 현지 분위기에 대해 "박빙 열세에서 박빙으로 변하는 중"이라며 확실한 우위를 점한 건 아니라고 했다.박빙 열세에서 박빙도 "비민주당 중도보수 성향 시민들 사이에 '국민의힘은 안 되겠다, 이번에 한번 회초리를 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넓고 깊게 자리 잡고 있기 때문에 가능해졌다"고
48분전
인천대학교 GTEP사업단 소속 학생 2명이 한국무역협회가 주관한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 수료식에서 수상자로 뽑혔다.지난 27일 개최된 수료식에서는 19기 활동 기간 동안 성실한 참여와 우수한 실습 성과를 보인 인천대 손권수 학생이 산업부 장관상에, 최유성 학생이 한국무역협회 협회장상에 각각 선정됐다.GTEP 지도교수이자 GTEP 전용 수업인 ‘바이오비즈니스론’ 담당 교수인 이루리 교수는 “GTEP 3년 차이자 마지막 해인 올 한 해는 기존
KT 박윤영 대표이사가 31일 공식 취임했다.KT는 이날 서울 서초구 우면동 KT연구개발센터에서 제44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박윤영 전 KT 기업부문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박 대표 선임안은 전체 의결 참여 주식의 60% 이상 찬성표를 받아 가결됐다. 임기는 2029년 정기 주주총회일까지 3년이다.962년생인 박 대표는 서울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1992년 KT 전신인 한국통신에 입사했다. 이후 융합기술원 미래사업개발그룹장, 기업사업부문장 등을 거쳐 2020년 KT 기업부
공정거래 원칙 강화… 신뢰받는 산업 환경 조성 앞장최재호 회장 “회원사와 소통 강화·협회 역할 제고… 더 큰 도약 총력” 한국레미콘공업협회 신임회장에 최재호 유진기업 대표이사 사장이 취임했다.레미콘공업협회는 31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정기총회를 개최, 제24대 회장으로 최재호 유진기업 사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신임 최재호 회장은 레미콘 산업 현장에서의 풍부한 경험과 업계 전반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그동안 협회 발전과 회원사 권익 보호를 위해 헌신해 온 인물로 평가받는다. 특히 레미콘 업계가 마주한
1시간전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 고창군수 경선 정국이 과열되고 있는 가운데, 고창군이 조민규 예심후보가 제기한 주요 사업 관련 의혹들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며 조목조목 반박하고 나섰다. 군은 후보 측의 주장이 행정 절차에 대한 이해 부족이거나 의도적인 왜곡이라며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고창군은 31일 입장문을 내고 지난 21일 민주당 합동연설회에서 불거진 '고창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3월 30일 시청 동인청사에서 '대구광역시 시사편찬위원회' 위촉식 및 첫 회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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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와 함께 홈런, "이철우와 함께 멋진 한판승"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의 레전드 '양신' 양준혁과 민속씨름의 살아있는 전설 '천하장사' 이태현 용인대학교 교수가 경북도지사 국민의힘 후보 경선'팀 이철우'캠프에 합류했다. 먼저 해양수산정책특별보좌역으로 위촉된 양준혁 특보는 삼성라이온즈 시절 타격왕 4회, 골든글러브 8회 수상 등 한국 야구 역사에 불멸의 기록을 남긴 인물이다. 은퇴 후에도 양준혁 야구재단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그는 현재 포항 구룡포에서 대규모 양식장을 직접 운영하며 지역 해양수산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 양준혁 특보는 현장에서 쌓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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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원유 200만 배럴 한국석유공사 여수 비축기지에 입고
한국석유공사는 25일 UAE 아부다비 국영석유사와의 국제공동비축 사업으로 확보한 원유 200만 배럴을 공사 여수 석유비축기지에 입고 중이라고 밝혔다.공사는 이번 UAE 국제공동비축 원유에 대해 우선구매권을 행사해 해외로 반출되지 않고 국내 공급될 수 있도록 필요한 절차를 마치고 4월 중 전량 국내 정유사로 공급될 예정이다.이번 원유 입고는 한-UAE 정부간 협력 방안에 따른 물량 중 일부로 이번 200만 배럴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지속 도입될 예정이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최근 현지를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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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21 양산 1호기 출고... 실전 배치 채비
한국항공우주산업이 8개월간 이어진 수장 공백을 해소한 데 이어 한국형 전투기 KF-21 ‘보라매’ 양산 1호기 출고를 계기로 본격적인 실적 회복 국면에 진입한다. 특히 인도네시아 수출 계약이 임박하면서 KAI의 글로벌 방산 수출 전략이 시험대에 올랐다.25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KAI는 이날 경남 사천 본사에서 KF-21 양산 1호기를 출고했다. 2021년 시제기 출고 이후 약 5년 만의 첫 양산기로, 개발 단계를 넘어 본격적인 생산·수출 단계로 전환되는 분기점으로 평가된다.이재명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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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북페어 2026’에 몰린 인파…독서 열기 후끈 (포토)
오늘 오후 독립 출판물 박람회인 '제주북페어 2026’가 열리고 있는 한라체육관을 찾았습니다.연일 고생하고 있는 탐라도서관 직원들 격려와 응원을 보냈습니다.한라체육관은 창작자와 출판사, 수많은 독자들로 북적입니다.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제주를 비롯해서 전국에서 독립출판물 제작자, 소규모 출판사,책방등 204팀이 참가하고 있습니다.특히 올해 처음으로 중국, 일본, 대만, 스위스, 벨기에등 세계의 여섯나라도 함께하고 있어서 명실상부 글로벌 책축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제주북페어 책축제는 탐라도서관 직원들의 창발적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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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세 인하폭 확대…경유 25%·휘발유 15%로 ‘민생 부담 완화’
정부가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에 대응해 유류세 인하 폭을 대폭 확대하고 물가 안정 대책을 강화하는 비상경제 대응 방안을 시행한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동전쟁에 따른 비상경제 대응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이재명 대통령 주재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확정됐다.정부는 27일부터 유류세 인하율을 휘발유 7%에서 15%로, 경유 10%에서 25%로 각각 확대한다. 이에 따라 부가가치세를 포함한 리터당 유류세는 휘발유가 763원에서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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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티에스, 커세어와 공식 유통 파트너십 체결… 하이엔드 부품 공급 강화
생성형 AI 기반의 콘텐츠 제작과 고해상도 게이밍 환경이 확산됨에 따라 시스템의 전력 효율과 데이터 처리 대역폭을 결정짓는 하이엔드 컴포넌트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IT 기기 유통 전문 기업 대원씨티에스는 글로벌 하드웨어 브랜드 커세어와 파트너십을 맺고, 고성능 PC 빌드에 필수적인 핵심 부품의 안정적 공급과 서비스 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최근 PC 시장은 단순 연산 성능을 넘어 전력 관리와 발열 제어 능력을 포함한 ‘시스템 밸런스’가 구매의 핵심 기준으로 부상하고 있다. 대원씨티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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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악성 미분양' 2200가구 돌파...주택시장 공포 더 커진다
제주에서 다 지어놓고도 팔리지 않는 빈 집이 2200가구를 넘어섰다. 통계가 나올때마다 역대 최대치다. 거래시장은 꽁꽁 얼어붙었고, 매매심리는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지는 등 제주 주택시장에 찬바람이 더 거세지고 있다.31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월 주택통계를 보면, 지난달 말 기준 제주지역 미분양 주택은 2711가구로 집계됐다. 한 달 사이 105가구가 늘어난 것이다.2024년 11월 2851가구로 역대 최대치를 찍은 후 소폭의 감소세를 이어가다 다시 늘어나는 흐름이다.완공됐는데도 팔리지 않아 '악성 미분양'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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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김동춘 사장 "실행력 강한 기술 중심 기업으로 변화시키겠다"
LG화학 CEO 김동춘 사장은 31일 "현재 LG화학이 직면한 가장 중요한 과제는 기존 사업의 근본적인 경쟁력 강화를 통한 수익체질 회복과 함께 미래지향적 사업 포트폴리오로의 전환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는 것"이라고 말했다.김동춘 사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주주총회에서 "LG화학 내부에 축적된 역량을 한곳아 모아 향후 2~3년 내 현재의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실행력이 강한 기술 중심 기업으로 LG화학을 변화시켜 나가고자 한다"며 "어떠한 경영 환경 속에서도 수익성과 성장성에서 경쟁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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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물병원협회, 10월 폴란드 개최 'WSAVA 콩그레스' 할인혜택 제공
한국동물병원협회는 오는 10월 13~15일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열리는 제51회 세계소동물수의사회 콩그레스 등록비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WSAVA 콩그레스는 반려동물 임상분야에서 가장 큰 국제 학술대회이며, 글로벌 수의사들과 교류하고 최신 트렌드를 체감할 수 있는 자리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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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NTT도코모 'AI-RAN' 백서 함께… 기지국 ‘소프트웨어화’ 가속
SK텔레콤이 일본 이동통신사 NTT도코모와 함께 차세대 무선접속망의 핵심 구조를 제시한 기술 백서를 공개했다.31일 SK텔레콤에 따르면 회사는 NTT도코모와 공동으로 가상화 기지국 진화와 AI 기반 무선접속망 구현을 위한 기술 요건과 발전 방향을 담은 백서를 발간했다.이번 백서는 양사가 그간 축적한 모바일 네트워크 구축·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이동통신사 관점에서 가상화 기지국의 발전 가능성과 도입 효과, 구현 기술 등을 정리한 것이 특징이다.핵심은 기지국의 ‘소프트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