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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 시 인센티브 지급

제주시가 ‘2035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해 일상 속 온실가스 감축 실천 방안인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를 당부했다.5일 시에 따르면 탄소중립포인트제는 가정과 상업용 건물의 에너지 사용량 절감 또는 승용·승합 자동차의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시민에게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제도다.인센티브는 자동차 분야의 경우 현금으로 지급되며, 에너지 분야는 현금·탐나는전·그린카드 포인트 중에서 선택하거나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을 통한 기부를 선택할 수 있다.에너지 탄소중립포인트제는 누리집 온라인 가입이...
제주시는 관내 건축물 부설주차장 실태를 파악하고, 주차 환경을 효율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부설주차장 전수조사원’을 채용한다고 1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부설주차장은 제주시 전체 주차면수의 88%를 차지하고 있으나 일부 주차장에서 무단 용도변경이나 물건 적치 등 목적대로 사용되지 않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이에 제주시는 부설주차장의 본래 기능 유지를 위해 격년제로 전수조사하고 있으며, 홀수 연도는 동 지역, 짝수 연도는 읍·면 지역을 대상으로 조사한다.이번 채용은 읍·면지역 부설주차장 전수조사를 수행할 조사원을 모집하는 것으로, 현장조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수십 년 동안 탄소를 가둘 수 있는 농장 폐기물 일반적으로 소각되거나 썩도록 방치되는 농업 폐기물이, 대신 내구성이 뛰어난 건축 자재로 활용된다면 기후 변화 대응에 훨씬 더 큰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이스트 런던 대학교에서 발표되었다.이 연구는 전 세계적으로 매년 수십억 톤씩 생산되는 밀, 쌀, 옥수수와
서귀포시는 설 명절을 맞아 위생적이고 안전한 축산물 공급을 위해 2월 13일까지 축산물 취급업소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도와 서귀포시, 농산물품질관리원이, ▲무신고 제조·판매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판매 ▲작업장 위생관리 상태 및 종사자 건강진단 여부 ▲냉장·냉동식품 보존 및 유통기준 ▲이력번호 관리 및 표시기준 준수 여부 등이 있으며, 등급 표시·원산지 표시 여부 등도 함께 단속한다.또한, 서귀포시내 전통시장 2개소에서 소비자와 축산물판매장을 대상으로 설 명절 축산물이력제 합동캠페인을 전개, 축산
서귀포시는 서귀포공립요양원 신규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또 전문적인 요양서비스를 담당할 요양보호사를 상시 채용한다.서귀포 공립요양원은 증축을 통해 치매전담 침실 8실을 확보하고 49명에서 80명으로 확대했다.올해부터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병원동행서비스’를 도입해 그동안 보호자가 직접 동행해야했던 부담을 덜어주는 공공 특화 서비스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또한, 주간보호시설 내 새롭게 도입되는‘단기보호서비스’는 보호자의 부상, 질병, 휴가 등 긴급한 사유로 일시적으로 돌봄
서귀포시는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관내 도시공원 및 녹지를 대상으로 수목정비공사를 시행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시는 총사업비 1억5300만 원을 투입, 수목정비공사를 시행하고, 민원 발생 시 신속한 현장확인과 조치를 통해 시민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사업 대상은 서귀포시 관내 도시공원 66개소 및 녹지 78개소로, 노후되거나 생육이 불량한 수목을 정비하고, 고사목 및 위험 수목을 제거함으로써 시민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수목 가지치기, 병해충 방제 등을 병행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도심환경을 조성할 계획
서귀포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시행되는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에 따라 오는 2일부터 참여 희망 업소의 사전 검토 신청을 받아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제도는 반려인과 비반려인의 음식점 선택권을 보장하고, 성숙한 반려동물 외식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 업종은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이며, 동반 출입이 가능한 반려동물은 개와 고양이로 제한된다.반려동물 동반 출입을 희망하는 관내 영업소는 시설기준과 영업자 준수사항을 충족한 후 사전 검토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신청하면 된다. 신청 접수는 위생관리
경기 부천시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쉽고 편리하게 건강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부천역 3층 대합실에 ‘부천시 건강상담센터’를 운영중이라고 5일 밝혔다. 건강상담센터는 출퇴근길...
지난 2일 경북 영덕군에서 발생한 풍력발전기 꺾임 사고와 관련해 노후 풍력발전기를 대상으로 특별안전점검에 나선다.5일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7일까지 사고 발생 가능성이 큰 풍력발전기 제조사에서 만든 같은 용량의 발전기와 가동한 지 20년 이상 된 발전기 등 총 80기를 대상으로 특별안전점검을 진행한다.이 점검은 발전사 자체 안전점검을 실시한 후 한국전기안전공사가 현장점검을 통해 확인 및 점검하는 방식으로 실시된다.기후부는 점검에서 확인된 문제는 신속히 보완되도록 조치하겠다고 설명했다.또 풍력발전기가 넘어질 경우 피해를 볼 수 있는 범
동해시가 시민 생활과 직결된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10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개최한 ‘시민소통 공감간담회’를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1월 29일부터 2월 5일까지 5일간 진행됐으며, 하루 2개 동씩 방문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각 동의 주요 업무와 현안 사항 보고에 이어 주민 건의사항 청취, 질의응답이 이어지며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이 실질적으로 이뤄졌다는 평가다.간담회에서는 도로 속도제한 조정과 교통안전 개선, 버스 노선 운행 횟수 증편,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한 소규모 정비사업 등 시민 일상과 밀접한 다양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글로벌 경영 행보를 재개하며 ‘민간 외교관’ 역할에 나선다.올림픽을 무대로 글로벌 정·재계 인사들과 교류하며 경영 보폭을 넓힐 것으로 전망된다.재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5일 오전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항공비즈니스센터를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이번 일정에서 이 회장은 동계올림픽을 관람하는 한편, 글로벌 정관계 및 스포츠계 인사, 주요 비즈니스 파트너들과 만날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장의 이번 올림픽 참관은 2024년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은 서영교 민주당 국회의원의 돈 봉투 출판기념회 논란과 관련해 대변인 논평을 통해 강하게 비판했다.서영교 의원은 자신의 출판기념회 돈 봉투 논란이 일자 "출판사가 주관했다", "정공세에는 법적조치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이에 대해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윤영희 대변인은 5일 논평을 내어 "의혹에는 답하지 않고 출판사에 책임을 떠넘기며 법적조치를 운운하는 책임회피이자 적반하장 해명"이라고 비판했다.윤 대변인은 "정가 2만5000원의 책을 두고 현금 봉투와 5만 원권이 오간 장면이 포착됐다면 과
밴드 콜드플레이 콘서트에서 유부남인 앤디 바이런 CEO와 포옹하는 모습으로 불륜 의혹에 휘말리며 해고까지 됐던 크리스틴 캐벗이 컨퍼런스 강연자로 나선다.4일 미국 연예매체 TMZ에 따르면 크리스틴 캐벗은 오는 4월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위기 PR 컨퍼런스(crisis
에도시대부터 이어지는 제재의 역사 : 일본 목재는 어떻게 북미 목재 전성기를 극복했나“잡목림으로 두는 편이 좋은 곳은 그대로 두고, 삼나무나 편백나무를 심는 것이
제주시가 제주시 민속오일시장 일부 주차장 유료화에 찬.반이 엇갈리고 있다.제주시 민속오일시장 주차장은 장기 방치 차량과 공항 이용 차량 등 시장 이용 목적이 아닌 차량들로 인해 실제 오일장 열리는 날에도 오일장을 찾는 고객들이 주차 공간을 확보하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때문에 주차장 회전율을 높이고, 오일장 이용객에게 실질적인 편의를 제공하겠다는 제주시의 유로화 취지는 공감할 만하다.그러나 제주시 민속오일시장은 매일 열리는 상설시장이 아니라, 5일 간격으로 열리는 오일장이다.문제는 오일장 열리는 당일에도 주차요금을 부과할 경
 충남 서산시에서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시민의 나눔 열기가 뜨거웠다.  시는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62일간 진행된 희망2026 나눔 캠페인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캠페인 기간 개인과 기업, 사회단체 등 각계각층의 자발적인 참여로 현금뿐만 아니라 생필품 등 다양한 현물 기탁이 이어졌다.  그 결과 성금은 약 20억 6,000만 원, 현물은 약 4억 4,000만 원 상당이 기부되며 총 25억 1,686만 원이 모였다.  25억 1,686만 원은 시가 설정한 모금 목표액 17
한미약품이 개발 중인 희귀질환 치료 바이오신약을 미국 FDA가 혁신치료제로 지정했다. 한미약품은 지난 3일 미국 식품의약국이 한미가 개발 중인 선천성 고인슐린증 치료제 ‘에페거글루카곤’을 혁신치료제(Breakthrough Therapy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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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호 산림청장, 박완수 경남지사와 산림재난 대응 체계 협력 강화
김인호 산림청장이 30일 경상남도청에서 박완수 경상남도지사와 산림재난 대응에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김 청장은 “최근 기후재난으로 인해 산불이 연중화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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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LG유플러스에 태양광 전력 20년간 공급
GS건설이 LG유플러스와 태양광 발전 전력을 직접 거래하는 전력구매계약 확대에 나선다.GS건설은 30일 LG유플러스와 재생에너지 기반 전력구매계약 공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GS건설은 충남 태안에 위치한 13MW 규모의 ‘창기 태양광 발전사업’에서 생산되는 전력을 향후 20년간 LG유플러스에 장기 공급한다. 해당 발전사업은 GS건설이 사업자로 참여해 개발·운영 중인 프로젝트다.LG유플러스는 GS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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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산과학관, 「2026 스마트 선박 페스티벌」 개최
국립부산과학관은 부산광역시, 교육부, 부산대학교 RISE사업단이 주최하고, 국립부산과학관, 부산대학교 조선해양공학과, 동명대학교 RISE사업단이 공동 주관하는 「2026 스마트 선박 페스티벌」을 오는 1월 31일부터 이틀간 천체투영관 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부울경 지역 5개 주요 대학이 참여하는 자율운항 선박 경진대회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선박 분야 혁신 기술을 소개한다. 이를 통해 지역 특화 산업인 조선·해양 분야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산·학·연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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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고만 90명?...경기도교육청, ‘이상한’ 신입생 배정 논란 '일파만파'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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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올해 4193억 원 발주… 3기 신도시 가속
경기주택도시공사가 3기 신도시를 비롯한 주요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총 4,193억 원 규모의 공사 및 용역을 발주한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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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사 이래 최대 실적 경신" 셀트리온제약, 2025년 매출 5,364억·영업익 561억…"신규 바이오시밀러·PFS 풀가동이 성장 견인"
셀트리온제약이 2025년 매출 5,364억 원, 영업이익 561억 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매출은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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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금 ETF 최대 규모 달성" 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KRX금현물 ETF’ 순자산 1.5조 돌파…"안정 자산 수요 확대 영향"
미래에셋자산운용이 ‘TIGER KRX금현물 ETF’의 순자산이 1조 5,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최근 금융시장 변동성이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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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부정선거론자' 전한길과 공개토론 예고··· "40명 데려와도 괜찮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5일 한국사 강사 출신 극우 성향 유튜버 전한길씨와 공개 토론회를 갖겠다며 "부정선거론자들의 추태를 한 번에 종식하는 자리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전씨가 전날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자신에게 '4대 4 끝장토론'을 제안한 것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그는 "부정선거론자들이 음모론을 통해 얻고자 하는 바는 명확하다"며 "국가 시스템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려 자신들의 정치적 이익을 취하고, 그것을 통해 정치적 영향력을 이어 나가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그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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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서영교 의원 돈봉투 출판기념회 논란 비판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은 서영교 민주당 국회의원의 돈 봉투 출판기념회 논란과 관련해 대변인 논평을 통해 강하게 비판했다.서영교 의원은 자신의 출판기념회 돈 봉투 논란이 일자 "출판사가 주관했다", "정공세에는 법적조치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이에 대해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윤영희 대변인은 5일 논평을 내어 "의혹에는 답하지 않고 출판사에 책임을 떠넘기며 법적조치를 운운하는 책임회피이자 적반하장 해명"이라고 비판했다.윤 대변인은 "정가 2만5000원의 책을 두고 현금 봉투와 5만 원권이 오간 장면이 포착됐다면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