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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원전 품질관리 ‘정량화’로 공급망 경쟁력 강화

2시간전
한수원이 원전 공급망 품질관리 체계 고도화에 나섰다. 공급자 품질 수준을 수치화한 ‘공급자 품질수준 계량평가 지표’를 확대 적용하며 원전 산업계 품질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한국수력원자력은 12~13일 이틀간 경주 라한호텔에서 원전 산업계 관계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회 한국원자력품질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원전 생태계 품질 수준을 끌어올리기 위한 실행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신완선 성균관대학교 교수는 ‘인공지능을 이용한 품질전문가 역량 혁신 방안’을 주...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오늘 대산-당진 간 고속도로 건설현장을 방문해 도로 건설현장 수방대책을 점검했다.이번 검검은 지난 4일 제2차관 주재로 열린 풍수해 대응 점검회의의 후속 조치다.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도로 건설현장의 배수·방수시설 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홍 차관은 역천교 공사현장을 점검한 후 “집중호우시 하천에 설치된 가설 시설물로 인한 하천 범람을 선제적으로 예방해야 한다”며 “기상이변으로 인한 자연재해는 예측을 뛰어넘는 경우가 많은 만큼, 공사용 임시 시설
기장군이 2014년생 남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사람유두종바이러스 무료 예방접종을 시행한다.기장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 6일부터 12세 남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HPV 4가 백신 무료 접종을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접종은 HPV 국가예방접종 지원 범위를 기존 12~17세 여성 청소년과 18~26세 저소득층 여성에서 12세 남성 청소년까지 확대한 데 따른 조치다. 여성 중심으로 운영돼 온 예방접종 체계를 남성 청소년까지 넓혀 HPV 관련 질환 예방 효과를 높이겠다는 취지다.HPV 백신은 자궁경부암 예
부산 사하구 한국남부발전 부산빛드림본부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긴급 진화 작업에 나섰다.현장에는 대규모 소방 인력과 장비가 투입됐으며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10일 오후 3시 53분께 부산 사하구 감천동 한국남부발전 부산빛드림본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불이 나자 발전소 상층부를 중심으로 검은 연기가 치솟았고 시민 신고가 잇따랐다. 소방당국은 오후 4시 9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현장에는 소방 인력 147명과 장비 48대가 투입됐다.소방
​ 국민의힘 박희용 부산시의원 후보가 9일 오후 3시 부산진구 지역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재선 도전에 나섰다.​이번 행사에는 정성국 국회의원과 김종원 선대위원장을 비롯해 오수인, 정봉권, 손선호, 배성숙 전 의원 등 지역 주요 인사와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했으며 박희용 후보가 직접 내빈을 소개하며 감사인사를 전했다.​박 후보는 제9대 부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시민 건강과 환경 정책 분야에서 전문성을 발휘해왔다.​특히 초읍초등학교 등 지역 내 노후 통학로의 보행
6.3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부산의 미래를 결정할 정책 대결이 본격적으로 막을 올리고 있다. 이번 선거는 엑스포 유치 실패와 가덕도 신공항 건설 지연 등 부산의 명운이 걸린 굵직한 현안 속에 도시의 재도약 여부를 가늠하는 중대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이우룡 국토일보 부산울산경남 취재본부 대표는 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를 만나 부산이 직면한 구조적 위기를 타개할 혁신적인 대안을 검증하기 위해 부산의 산업과 경제 및 인프라 정책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정책 인터뷰를 진행했다.정이한 후보는 국무총리실에서 국정
​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부산광역시장 후보가 9일 부산진구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해양수도 부산 완성'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했다.​이번 행사에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롯해 지역 산업계 관계자와 지지자 등 5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성은진 전재수 후보 대변인과 라기오 부산시의원 후보가 진행을 맡았다.​정청래 대표는 축사를 통해 "전재수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을 닮았다"며 "전 후보가 부산을 위해 하고 싶은 일이라면 당 차원에서 모든 것을 아끼지 않고 무제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제주시농협 신노형지점은 지난 13일 노형동주민센터에서 운영하는 ‘솜뽁 살레’에 50만원 상당의 이웃사랑 물품을 기부했다.'솜뽁 살레'란 제주어로 ‘가득한 찬장’이라는 뜻으로, 노형동주민센터에 설치된 나눔냉장고다. 노형동 관내 어려운 이웃이 반찬, 식재료 등이 필요할 때 무료로 가져갈 수 있다.윤성훈 지점장은 “직원들의 소중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돼 희망을 잃지 않았으면 한다”고 전했다.
농지 전수 조사에 앞서 임차농에 대한 보호 장치가 마련된다.한국농어촌공사는 농지 전수 조사가 예고됨에 따라 임차농에게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보호 장치를 마련하고 농지임대수탁사업에 더욱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게 하겠다고 14일 밝혔다.농지 전수 조사로 일부 농지 소유주가 조사 회피 등을 목적으로 임대차 계약을 일방적으로 종료하는 등 임차농이 피해를 볼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공사는 제도 개선을 통해 임차농 보호 장치를 마련해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먼저 임대차 계약이 일방적
현대자동차가 플래그십 세단 '더 뉴 그랜저'를 공식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더 뉴 그랜저는 1986년 1세대 모델을 출시한이후 40여 년 만에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 전환을 내세운 7세대 모델이다. 더 뉴 그랜저는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플랫폼 ‘플레오스 커넥트’와 대형 언어 모델 기반 AI 에이전트 '글레오 AI'를 자사 최초로 탑채했다. 글레오 AI는 연속 대화 방식으로 차량 제어는 물론 여행 일정 추천, 지식 검색까지 수행하는
제주지역 관광사업체가 키오스크와 로봇 등 디지털 장비를 들여오면 구매비의 절반을 제주특별자치도가 지원한다.인력난을 겪는 도내 관광업계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다. 제주도와 제주관광협회는 ‘2026년 도내 관광산업체 디지털 전환 및 경쟁력 강화 사업’ 참여 업체를 오는 6월 12일 오후 6시까지 모집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사람 손이 가던 서비스를 디지털 장비로 대체해 사업장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제주도는 밝혔다.공영관광지를 제외한 도내 관광 관련 사업체이면 신청할 수 있고, 선정된 업체에는 디
관세청은 지난 4월 9일 개최된 2026년 제2회 관세품목분류위원회에서 총 10건의 품목분류를 결정하고, 해당 내용을 반영한 '수출입물품 등에 대한 품목분류 변경고시' 개정안을 5월 14일 관보에 게재했다고 밝혔다.주요 결정 사항은 다음과 같다.먼저, 무선 충전기와 디지털 시계, LED 조명이 하나로 합쳐진 ‘무선충전 무드등 시계’를 △시계나 △전기식의 조명이 아닌 △배터리 충전기로 결정했다.
1만㎡ 이상 물류·냉동창고 등의 소방안전관리자의 겸직을 금지하는 법률안이 발의됐다. 14일 국회에 따르면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은 ‘화재의 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 제24조제2항은 “다른 안전관리자(다른 법령에 따라 전
토양‧지하수분야 업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보를 공유하고, 친목을 도모하는 행사가 열렸다.한국토양지하수보전협회는 이달 12일과 13일 경기도 용인소재 호텔 엘로라에서 ‘2026년 상반기 워크샵’을 개최했다.이날 워크샵에서는 토양정화업체, 토양오염조사기관, 지하수엔지니어링업체 등 회원사 및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고, 토양 및 지하수 분야의 현안 및 제도개선 사항을 논의했다. 행사는 2차 임시이사회를 비롯해 업계에 도움이 될 주제발표, 저냑만찬, 용인자연휴양림 등 문화탐
58분전
인천시가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하반기 집행 예정이던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을 앞당겨 시행한다.시는 2,00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이차보전 지원-2026년 인천시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을 공고했다고 14일 밝혔다.이차보전은 중소기업이 시중은행으로부터 대출을 받으면 시가 이자 중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원이자율은 대출금리에 따른 기본지원이 0.5%~2.0%, 우대지원이 0.2%~1.0%(고용창출기업 중 3개년
SK네트웍스가 1분기 실적 개선과 함께 AI 중심 사업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핵심 사업의 수익성 회복과 AI 투자 성과가 실적을 견인했다.14일 SK네트웍스는 연결 기준 1분기 매출 1조7434억원, 영업이익 33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6.5%, 영업이익은 102.4% 늘었다.회사 측은 SK인텔릭스와 정보통신, 워커힐의 실적 개선이 두드러졌고, 하이코시스템 등 AI 분야 투자자산 평가이익도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앞으로는 보유 사업의 안정적 성과를 기반으로 AI 기술 접목
1시간전
축산업 환경 순기능 외면한 편향 보고서 축산업 환경 역할 외면 한 단체의 육류를 온실가스 발생의 주범으로 치부하는 보고서에 축산업계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축산관련단체협의회가 최근 환경단체 기후솔루션이 발표한 ‘고기, 농장에서 매장까지’ 보고서와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왜곡된 비교와 자극적 표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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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사람을 잇는 통역사, 농림생태 해설사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 중립이 인류의 생존 과제가 된 2026년 현재, 자연의 가치를 보존하고 이를 대중에게 알리는 농림생태 해설사가 녹색 일자리의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다. 농림생태 해설사는 숲과 농촌의 생태계 전반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방문객들에게 그 생명력과 보존의 중요성을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으로 전달하는 전문가이다.과거의 관광이 단순히 보고 즐기는 것에 그쳤다면, 이제는 ‘치유’와 ‘학습’이 결합된 생태 관광이 여행의 주류가 되었다.농림생태 해설사는 자연 속에서 일하며 정서적 만족감을 얻는 동시에, 지구를 지키는 가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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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도안면 어버이날 기념행사
  충북 증평군은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도안광장에서 ‘54회 도안면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열었다. 도안면 이장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두환 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해 지역 어르신 300여명이 참석해 세대 간 정을 나누고 효의 의미를 되새겼다. 행사는 주민자치회 공연과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기념식에서는 평소 효행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본보기가 된 주민들에 대한 표창 수여도 진행됐다. 증평군수 표창은 연영헌·정철수씨가,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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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AI EXPO KOREA 2026’서 로봇 특화단지 유치 총력
경상북도는 오는 5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AI EXPO KOREA 2026’에 참가해‘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유치 홍보관을 운영한다. 이번 홍보활동은 구미시, 포항시,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함께 참여해 경북 로봇산업의 미래 비전을 대내외에 알리고, 휴머노이드 로봇산업의 최적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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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TP AI 기반 기업 맞춤형 실증 지원
충북테크노파크는 22일까지 `AI 기반 맞춤형 추천 서비스 실증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충북도, 청주시, 충주시, 진천군, 음성군과 함께 추진 중인 `지역특화 제조데이터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기업이 보유한 원재료 데이터와 배합 레시피 데이터를 활용해 제품 특성과 요구사항에 맞는 원재료 정보 탐색 및 배합 방향 추천 서비스를 실증하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충북 내 본사 또는 공장 등을 보유한 제조기업 중, 화장품, 식품, 제지 산업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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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삼다수 7월 중국에 수출한다
제주삼다수가 오는 7월 중국에 수출된다.제주도개발공사는 중국 소비자 시장 공략을 위해 GS글로벌과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징둥닷컴 입점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징둥닷컴은 알리익스프레스, 테무와 함께 중국 3대 이커머스로 꼽힌다. 판매자를 입점시키는 오픈마켓과 달리 제품을 직접 매입해 유통하는 직매입 방식을 도입해 ‘중국판 쿠팡’으로 불린다.제주개발공사는 현지 유통사와 협력 체계를 구축해 오는 7월까지 플랫폼에 입점하고, 제주삼다수 전용 브랜드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어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제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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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기업 연구장비 이용료 지원 '마감 임박'...최대 300만 원 지원
제주테크노파크는 14일 도내 중소기업의 연구개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연구개발장비 공동활용 지원사업’의 예산 소진이 임박함에 따라 도내 기업들의 신속한 신청을 당부했다.이 사업은 지능형관광서비스, 청정바이오, 그린에너지솔루션 등 제주 지역 주력산업 분야 중소기업이 도내 연구기관의 고가 장비를 활용할 때 발생하는 이용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원 대상은 제주에 본사, 공장, 연구소를 둔 중소기업이다. 올해 1월 1일 이후 제주TP, 제주대학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의 도내 협의회 기관 장비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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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우, SDX재단과 탄소감축 경영 리스크 해결 ‘맞손’
법무법인 화우가 지난 12일 서울 강남구 아셈타워 화우 회의실에서 디지털 탄소감축 전문기관 SDX재단과 자발적 탄소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이날 열린 양해각서 체결식에는 화우 측에서 강영호 경영담당변호사, 이광욱 변호사, 한수연 변호사, 김도형 수석전문위원이, SDX재단 측에서 전하진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이날 체결한 양해각서는 ‘자발적 탄소시장 활성화 및 탄소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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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1분기 영업이익 334억원…AI 투자 효과에 102% 급증
SK네트웍스가 1분기 실적 개선과 함께 AI 중심 사업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핵심 사업의 수익성 회복과 AI 투자 성과가 실적을 견인했다.14일 SK네트웍스는 연결 기준 1분기 매출 1조7434억원, 영업이익 33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6.5%, 영업이익은 102.4% 늘었다.회사 측은 SK인텔릭스와 정보통신, 워커힐의 실적 개선이 두드러졌고, 하이코시스템 등 AI 분야 투자자산 평가이익도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앞으로는 보유 사업의 안정적 성과를 기반으로 AI 기술 접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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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디지털포스트] 홍보만 그럴듯... AI 로봇, 현장서 아직 부품만 나른다
주 1회 발송되는 '디지털포스트 뉴스레터'를 간추려 전해드립니다. ☞뉴스레터 구독하기 챗GPT가 인공지능을 일상 영역으로 끌어들인 뒤, 사람들 사이에서 빠르게 번진 것 중 하나는 기술에 대한 낙관입니다. AI의 발전 속도가 워낙 충격적으로 빨랐기 때문일까요. 이미 오래전부터 연구개발이 이어져 온 분야라도, 그 앞에 ‘AI’라는 이름이 붙으면 금방이라도 획기적인 성과가 나올 것처럼 느껴지곤 합니다.물론 AI가 우주기술, 로봇, 드론, 자율주행 등 여러 분야의 발전을 앞당기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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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LCC 유일 4개월 연속 여객 100만명 초과
제주항공은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연속으로 월간 수송객 100만명을 넘기며 국적 LCC 중 수송객 수 1위를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국토교통부 항공정보포털시스템에 따르면 제주항공의 4월 수송객수는 112만737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93만6899명에 비해 20.3% 늘었다. 국내선은 38만7429명에서 43만2582명으로 11.7%, 국제선은 54만9470명에서 69만4788명으로 26.4% 증가했다. 앞서 지난 1월 117만6532명, 2월 106만7659명, 3월 106만7167명 등 국적 LCC 중 유일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