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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대한민국을 선도한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 LX서울경기북부지역본부 최종묵 본부장

2시간전
서울·경기북부 통합 시너지 본격화ⵈ 지난해 매출 692억 달성 ‘경영목표 초과’지적측량 넘어 공유재산·토지보상 등 사업 다각화ⵈ 지속가능 성장기반 강화AI·디지털트윈·UAV 접목 공간정보 고도화ⵈ 미래 모빌리티·SOC 혁신 선도 “LX서울경기북부지역본부는 지적과 공간정보에 첨단기술을 접목해 수도권 국토공간 혁신을 뒷받침하는 ‘든든한 국토정보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특히 그동안의 성과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직원들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직원들이 자부심을 갖고 더욱 힘을 낼 수 있는...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가 울주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이달에도 '새울 무비데이'를 운영한다.새울본부에 따르면 오는 22일 울주군 온양문화복지센터와 27일 서울주문화센터에서 영화 '와일드씽'을 무료 상영한다고 19일 밝혔다.'새울 무비데이'는 새울본부와 울주문화재단이 지역 주민에게 최신 영화를 무료로 제공하는 문화지원 사업이다. 온양문화복지센터에서는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서울주문화센터에서는 마지막 주 목요일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지난해에는 월평균 약 850명, 연간 1만여 명의 울주군
영풍·MBK파트너스가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 결의 취소소송과 관련한 법원의 화해권고결정에 불복하거나 이의를 제기한 사실이 없다며 일부 보도에 대해 사실관계를 바로잡고 나섰다.영풍·MBK파트너스는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지난 7월 30일 내린 화해권고결정과 관련해 자신들이 결정에 불복하거나 이의를 제기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영풍·MBK파트너스에 따르면 법원에 제출된 8월 18일자 ‘화해권고결정에 대한 이의신청서’의 제출 주체는 영풍이나 MBK파트너스가 아닌 ‘주식회사 엠제이파트너스’다.이에
서울시는 대학생과 사회 초년생 등 청년층이 전월세 계약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미리 파악하고 스스로 대응할 수 있도록 9월 9일 19시 서울시청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2026 제3회 청년 맞춤형 부동산 교육’을 개최한다.이번 교육은 가을 이사철을 앞두고 전월세 계약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실제 계약 과정에서 무엇을 확인하고, 어떤 상황에 주의해야 하는지 알 수 있도록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례와 실무적인 대응 방법을 중심으로 진행한다.청년 맞춤형 부동산 교육은 지난 3월과 7월 두 차례 진행돼 큰
행정안전부는 20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전국에서 공습 상황을 가정한 민방위 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민방위 훈련은 공습경보, 경계경보, 경보해제 순으로 진행된다.오후 2시 정각 공습경보 사이렌이 울리면 모든 국민들은 즉시 가까운 민방위 대피소나 인근 지하공간으로 대피해야 한다. 이어 오후 2시 15분 경계경보가 발령되면 대피소에서 나와 경계 태세를 유지하며 통행할 수 있으며, 2시 20분 경보해제와 함께 모든 훈련이 종료된다.민방위 대피소는 아파트 지하주차장, 지하철역, 지하상가 등 전국 1만7,000여
올 하반기 궁궐 야간 프로그램이 9월 10일 개막, 가을 달빛을 품은 창덕궁으로 초대한다.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과 함께 오는 9월 10일부터 10월 17일까지 2026년 하반기 ‘창덕궁 달빛기행’ 행사를 개최한다.운영시간은 하루 6회로 ▲1부 ▲2부로 구성되며 기간 중 매주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된다.‘창덕궁 달빛기행’은 2010년부터 이어져 온 대표적인 궁궐 야간 프로그램이다. 청사초롱을 들고 창
“국내 BIM 활성화 및 확산 앞장… 건축산업 발전 선도”세계 유일 BIM 국제표준인 ISO 16739 개발 참여국내 건축산업 BIM 적용 ‘물꼬’… BIM 활성화 선도 役로봇친화형 건축물 실증 수행·모듈러 건축 대중화 총력 김인한 경희대학교 교수가 ‘2025 경희 Fellow’로 선정, 대한민국 건축정보기술 분야를 개척해 온 선구자로서의 공로를 인정받았다.경희대는 매년 교육과 연구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여준 교수를 ‘경희 Fellow’로 선정하고 있다. 건축학과 김인한 교수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청도숲체원은 21일 경북대학교 국제처, 경북시민재단 청도혁신센터와 함께 외국인 유학생 교류 사업으로 ‘Green
코스피가 24일 장 초반 삼성전자의 급락 여파로 1%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사상 최대 규모의 주주환원 방안을 발표한 삼성전자가 '재료 소멸' 인식 속에 6%
SK텔레콤이 서울대학교와 손잡고 인공지능 산업을 이끌 차세대 인재 육성에 나선다.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AI 기술과 연구 경험을 공유하며 산학협력의 폭을 넓힌다.SK텔레콤은 2026년 2학기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SKT-서울대 AI 공동과정’을 개설하고 15주 동안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과정은 SK텔레콤이 축적한 AI 기술과 사업 경험을 교육 현장에 접목하는 것이 핵심이다. 커리큘럼은 AI 앱·서비스, AI 모델링, AI 인프라 등 3개 영역
인천시가 고강도 세출 구조 조정을 통해 2회 추경안을 편성했다. 재정 건전성과 민생 안정을 동시에 추진하겠다는 취지다.인천시는 24일 재정 운영의 안정성과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는 한편 시민 생활과 직결된 민생 현안 및 필수 공공 서비스를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1조1551억 원 규모의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고 밝혔다.이번 추경안은 예산 집행의 우선 순위를 전면 재점검하고 필수 사업 중심으로 재원을 재배분하는 데 중점을 뒀다는 설명이다. 특히 지출 구조 조정을 통한 재정 효율화와 함께
버려지는 자원을 활용해 직접 음식을 만들고 식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경기도민을 찾아간다. 경기도 먹거리광장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참여형 식문화 체험 프로그램...
서귀포시는 국유림의 효율적인 산림경영과 산림재해 대응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한 남원읍 하례리 산림 내 국유임도 시설사업을 완료했다고 24일 전했다.서귀포시는 사업 추진에 앞서 지난 2월 환경 및 산림 분야 전문가 등이 참여한 가운데 현장 검토를 실시하고, 임도 신설의 필요성, 적합성, 타당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이후 국비 6200만 원을 투입해 남원읍 하례리 일대에 총연장 0.15km의 국유임도를 신설했으며, 지난 5월 착공해 8월에 공사를 완료했다. 기존 국유임도 중 정비가 필요한 1.73km 구간에 대해서도 구조개량 및
글로벌 매출 1위 의약품인 면역항암제 '키트루다'를 겨냥한 국내 바이오시밀러 경쟁이 허가 단계로 접어들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에 이어 셀트리온
삼성전자가 정부의 난방 전기화 보급사업에 발맞춰 ‘EHS 히트펌프 보일러’의 국내 생산에 나선다.삼성전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위치한 광주사업장 제2캠퍼스에 2132㎡ 규모의 EHS 히트펌프 보일러 생산라인을 구축하고 지난 19일부터 시험생산에 돌입했다고 24일 밝혔다. 공정과 설비 안정성, 완제품 성능과 품질 등을 검증한 뒤 오는 9월 말부터 본격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다.삼성전자에 따르면 국내 난방 전기화 사업에 참여하는 히트펌프 제조사 가운데 해외 생산을 국내 생산으로 전환하는 리쇼어링에
통풍은 과거 술과 고기를 즐기는 중년 남성에게 주로 발생하는 질환으로 인식됐지만, 최근 20~30대에서도 환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 배달음식과 음주가 잦은 식습관부터 간헐적 단식 등 급격한 체중 감량까지, 2030 세대에서 많이 보이는 잘못된 생활습관이 요산 수치에 영향을 미쳐 통풍 위험을 높일 수 있다. 강동경희대학교병원 관절류마티스내과 이소연 교수와 함께 젊은 통풍 환자가 늘고 있는 이유와 2030 생활습관에 맞춘 관리법을 살펴본다. 5년 새 2030 통풍 환자 12.9% 증가통풍은 혈
정부가 환경분야 통합허가 대상 확대를 추진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자동차, 이차전지 등 7개 업종을 통합환경허가 대상 업종으로 추가하키로 했다.또한 연간 보고서 작성 대행 제도의 세부기준 등을 마련하기 위해 ‘환경오염시설의 통합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4및 시행규칙을 이달 26일부터 10월 6일까지 입법예고한다.추가되는 업종은 자동차 제조업, 이차전지 제조업, 비알코올 음료 제조업, 유지 및 낙농제품 제조업, 기타 식품 제조업, 판유리 제조업, 고무제품 제조업 등이다.기후부는 “이번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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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위기를 왜 도민들에게 떠넘기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국민의힘 소속 경기도 31개 시·군 청년 기초의원과 경기도의원들이 경기도의 대규모 감액 추경에 반발하며 “도의 재정위기를 시·군과 도민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고 촉구했다.이들은 18일 경공동성명을 내고 “추미애 지사가 지난 5일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했지만, 도가 내놓은 해법은 도가 감당해야 할 부담을 31개 시·군에 내려보내는 것”이라며 “도의 곳간을 채우기 위해 시·군의 곳간을 여는 방식으로는 위기를 해결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특히 경기도가 제2회 추경을 앞두고 추진하는 7,733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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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여성 대학(원)생 대상 단기 취업캠프 추진
시흥시 일자리경제과 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는 여름방학을 활용해 취업을 준비하는 여성 대학생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3일 단기 취업캠프’를 오는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운영하는 가운데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취업캠프는 방학기간 중 취업 준비에 필요한 핵심 내용을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나의 필살기’를 주제로 한 역량카드 활용 강점 찾기 및 직업가치관검사 ▲‘지원서류 치트키’를 주제로 한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합격 스토리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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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8000만달러 빠진 비트코인 현물 ETF…6만4000달러선은 지켰다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에서 지난주 3억8500만달러가 넘는 자금이 순유출됐지만, 비트코인 가격은 6만4000달러선에서 큰 변동 없이 버티고 있다. 17일 블록체인 매체 비트코인 매거진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8월 초 강세 흐름 이후 주요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빠르게 자금을 빼기 시작했다.파사이드 인베스터스 집계에 따르면 지난주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는 3억8500만달러 이상이 빠져나갔다. 직전 주만 해도 상황은 정반대였다. 당시 ETF에는 매일 신규 자금이 들어왔고, 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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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애 관광기능 강화 울산관광 누리집 새단장
울산문화관광재단이 ‘무장애 관광’ 기능을 강화한 울산관광 누리집을 19일 새롭게 공개했다. 주요 개선 내용은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 구축 △무장애 관광 안내지도 다운로드 및 무장애 차량 예약 누리집 연계 △저시력자 및 고령자 등을 위한 화면 확대·축소, 텍스트 돋보기, 고대비 모드 등 웹 접근성 기능 강화 등이다. 특히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은 무장애 관광 인프라가 구축된 숙박·음식점·관광지·체험시설 등의 편의시설 정보를 제공한다. 이용자가 ‘장애인 주차장·장애인 화장실·진입 경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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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 임금 협상했는데 하루아침에 권한 박탈"…전남광주 공공운수노조 '반발'
옛 전남도청 공무직 노동자들이 광주시와 전남도의 통합에 따른 단체 교섭권의 지위를 잃게 되자, 기존에 확보한 내년 3월까지의 교섭권을 인정해 달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공공운수노조 조합원과 지역 연대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은 1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광주청사 앞에서 '공무직 실질교섭 보장 공공운수노조 투쟁 결의대회'를 열고 "20년간 전남도와 임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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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지키는 도시, 동해시 '스마트 안전망' 뜬다
강원특별자치도와 동해시가 도시재생에 스마트기술을 더해 시민의 일상과 안전을 지키는 새로운 도시 모델 구축에 나섰다. 도시재생의 무대가 골목과 건축물에 머무르지 않고, 재난을 예방하고 대응하는 스마트 안전망으로 확장되고 있는 것이다.동해시는 강원특별자치도 도시재생과와 협력해 총사업비 4억1,000만원을 투입, 삼화지구 일대에 스마트드론 2기와 재난예찰·산불감시 시스템을 구축하고 본격적인 자율비행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의 하나로 추진됐다. 특히 도시재생 사업에 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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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눈물 강자 ‘프렌즈’, 종합 아이케어 브랜드로…JW중외제약 광폭 행보
JW중외제약이 대표 눈 건강 브랜드 ‘프렌즈’의 사업 영역을 의약품에서 화장품과 의료기기, 식품 등으로 넓힌다.제품군과 유통 채널을 동시에 확대해 일상 속에서 접할 수 있는 종합 아이케어 브랜드로 키운다는 전략이다.JW중외제약은 프렌즈의 브랜드 정체성을 새롭게 담은 통합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공개하고 제품 포트폴리오와 소비자 접점을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프렌즈는 JW중외제약의 일반의약품인 ‘프렌즈 아이드롭점안액’을 중심으로 성장해 온 브랜드다. 회사 측에 따르면 프렌즈 아이드롭점안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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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고강도 세출 구조조정 추경 편성... 재정건전성·민생 동시 추진
인천시가 고강도 세출 구조 조정을 통해 2회 추경안을 편성했다. 재정 건전성과 민생 안정을 동시에 추진하겠다는 취지다.인천시는 24일 재정 운영의 안정성과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는 한편 시민 생활과 직결된 민생 현안 및 필수 공공 서비스를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1조1551억 원 규모의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고 밝혔다.이번 추경안은 예산 집행의 우선 순위를 전면 재점검하고 필수 사업 중심으로 재원을 재배분하는 데 중점을 뒀다는 설명이다. 특히 지출 구조 조정을 통한 재정 효율화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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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찾는 인재는 누구?…SDV·AI·로봇 이끌 신입사원 뽑는다
현대자동차가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과 인공지능, 로보틱스 등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대규모 신입사원 채용에 나선다.현대차는 다음 달 1일부터 14일까지 신입 채용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채용은 미래 신사업을 이끌 인재를 확보하고 연구개발부터 생산, 사업 등 전사적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이다.모집 분야는 연구개발과 디자인, 생산·제조, 사업·기획, 경영지원, IT 등 6개 부문이다. 전체 채용 공고는 92개에 이른다.현대차는 지원자들이 직무와 채용 절차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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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고리형 펩타이드·바이오잉크 국책과제 선정…첨단바이오 산업화 기반 넓힌다
AI·방사광가속기·바이오프린팅 인프라 연계해 신약·재생치료 연구 추진 연구 성과 사업화와 바이오 벤처·스타트업 성장 지원체계 강화 지난 21일 경북 포항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