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의회는 1일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예산, 기금 등에 대한 결산검사를 오는 20일까지 20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결산검사는 회계연도의 모든 세입·세출 예산 집행 결과를 수치화한 결산보고서를 지방의회에 제출하기 전에, 의회가 선임한 결산검사위원이 회계검사를 실시하는 것으로 예산 편성과 재정 운영의 중요한 기준이 된다. 의성군의회는 이번 결산검사를 위해 대표위원으로 박선희 의원을 선임하고 박주태 세무사, 김득한 전 기획조정실장, 전문호 전 안평면장을 민간위원으로 선임해 전문성과 투명성을 제고했다. 최훈식 의장은 “결산검사는
경북 고령군의회는 6일 의원 1명과 재정·회계 분야의 전문성과 실무 경험을 갖춘 민간위원 2명을 결산검사위원 위촉했다. 결산검사위원들은 오는 24일까지 총 20일간 세입·세출 결산서,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 재정 전반에 대한 자료를 면밀히 검토하게 되며, 이를 통해 예산 집행의 적법성과 타당성은 물론, 결산 정보의 신뢰성
11시간전
인천시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이 본예산 15조3,259억8,761만4,000원보다 5,430억400만원 늘어난 15조8,689억9,161만4,000원으로 확정됐다.일반회계는 12조73억5,166만7,000원으로 5,430억400만원 증가했고 특별회계는 3조8,616억3,994만7,000원으로 변동이 없다.인천시의회는 24일 원포인트 임시회를 열어 ‘2026년도 인천시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원안 가결했다.시의 제1회 추경 세입은 ▲지방교부세 1,873억7,200만원 ▲국고보조금
충북 제천시의회는 지난 25일 의장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선임된 결산검사위원은 박해윤 의원, 홍석용 의원, 세무사, 전직 공무원 등 총 6명이다.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는 오는 31일부터 4월 17일까지 18일간 진행되며 제천시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을 비롯해 계속비·이월사업비, 채권·채무, 공유재산 및 기금 등 전반에 대해 실시한다. 박영기 의장은 위촉식에서 “결산검사는 시 재정 운영의 건전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며 “
충남 계룡시의회는 6일 시의회의장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가졌다.이번에 선임된 결산검사위원은 계룡시의회 최국락 대표위원을 비롯해 전직 공무원, 세무사 등 회계 분야의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위원 4명으로 구성되었으며 결산검사위원들은 2025회계연도 예산 집행 전반의 적정성과 효율성을 점검할 예정이다.2025회계연도 결산검사는 6일부터 오는 24일까지 19일간 진행되며 위원들은 세입·세출 결산과 기금, 재무제표, 예비비 지출 등 재정 전반을 면밀히 점검할 계획이다. 또 예산 집행의 적정성을 종합적으로
대전 서구의회가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위촉했다. 결산검사위원은 강정수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신진미 의원, 정승 세무사, 김영찬 세무사, 이순우 세무사, 서현철 세무사 등 6명으로 구성됐다. 서구의회는 의원과 민간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결산검사의 전문성과 객관성을 높였다. 위촉된 결산검사위원들은 8~27일까지 2025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계속비·명시이월비 결산 등을 대상으로 부적절한 집행이나 낭비 사례는 없는지 등을 점검하게 된다. 조규식 의장은 “결산검사가 한 해 동안 집행된 예산의 적법성과
  충북 괴산군은 군청 2025 회계연도 세입·세출예산 집행에 대한 결산검사를 지난 10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진행한다. 결산검사는 예산집행의 효율성과 적정성을 심사해 개선점을 제시하고 다음해의 예산 수립에 반영해 예산 낭비를 차단하는 제도다. 결산검사위원은 김영희·최경섭 군의원, 최경민 세무사, 허은정 전 농협은행 증평군지부 지점장, 박점석·박설규 전직 공무원 등 6명이다. 위원들은 △2025년 세입·세출결산과 재무제표 △기금결산보고서 △성과보고서 △ 결산서의 첨부서류 △금고 결산 등 전 분야에 걸쳐 예산집행과 재정
대전 중구의회가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위촉했다. 결산검사위원은 대표위원인 김옥향 부의장과 윤양수 의원을 비롯해  회계사·세무사 등 모두 7명의 재정 전문가로 구성됐다. 위촉된 위원들은 오는 29일까지 20일간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기금 결산, 재무제표 등 예산 집행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검사를 수행하게 된다. 특히 예산이 목적에 맞게 효율적으로 집행되었는지와 재정 낭비 사례 여부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오은규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문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지난 한 해 예산이 구민을 위해 적
충남 예산군은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과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에 대한 결산검사를 지난 2일부터 21일까지 20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결산검사는 재정감사의 일환으로 예산 집행과 관련한 회계업무의 정확성과 적법성, 효율성 등을 확인하는 절차로 이번 결산검사 위원은 대표위원인 이상우 예산군의원을 비롯해 박중수 군의원과 분야별 경험이 풍부한 민간위원 4명으로 구성됐다. 군은 결산검사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군의원과 회계사 등 민간 전문가를 포함해 위원을 구성하고 법령에 따라 회계사무가 적정하게 집행됐는지 점검하는
충남 계룡시는 6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시청 감사상황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결산검사는 「지방자치법」 제150조와 「지방회계법」 제14조에 따른 법정 절차로 지난 한 해 동안의 예산 집행 전반을 점검하고 재정 운영의 건전성과 책임성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번 검사는 계룡시의회에서 선임한 최국락 대표위원을 비롯해 전직 공무원 2명, 세무사 1명 등 총 4명의 검사위원이 참여한다. 검사 대상은 세입·세출·기금 결산을 비롯해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결산서 첨부서류, 금고 결산 등이며 계산의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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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사업자등록증상 대표자를 호세 무뇨스 사장에서 최영일 국내생산담당 부사장으로 교체했다. 현대차는 지난 14일자 본사를 비롯해 전국 공장·연구소·서비스센터 등 전 사업장의 사업자등록증을 일괄 재발급 했다. CEO가 아닌 생산 담당 부사장이 등록 대표자를 맡은 건 이례적인 만큼 안팎에선 차기 경영구도를 염두에 둔 포석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다. 현대차는 이와 관련 시장에서 제기된 각종 해석에 대해 "행정 효율성 차원이라며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무뇨스 사장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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