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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상대원동 소각장 건설공사, 내년 11월 준공 예정

2시간전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된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전면 금지’에 따라 수도권 지자체들의 대책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이와관련, 성남시는 중원구 상대원동에 있는 노후 쓰레기 소각장 대체 시설을 내년 11월까지 건립하는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고 19일 전했다.현재 수도권 11개 시군이 소각시설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나, 실제 착공해 공사가 진행 중인 곳은 성남시가 유일한 것으로 알려졌다.대체 소각시설은 1천 585억원을 투입해 현재 운영 중인 쓰레기소각장 바로 옆 7만 6,400㎡ 부지에 건립된...
광명시는 최근 ‘광명G-SMART HUB’ 개소식을 갖고 국토교통부 기후위기 대응형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의 핵심 거점으로, 탄소중립 실증과 시민 참여형 스마트도시 운영을 본격화 한다.2050 탄소중립과 파리협정 이행을 위한 국가 기후위기 대응 전략에 따라 기후위기 대응형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이 추진됐다. 해당 사업에는 3년간 총 국비 80억원 지원이 확정됐으며, 지방비 매칭을 통해 총160억 원 규모의 사업으로 확대됐다.이러한 정책적·재정적 기반 위에서 광명G-SMART HUB 이노베이션센터가
로카101이 청년 주거문제 해결과 도심 재생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시 우수 소셜 벤처 표창을 수상했다.로카101은 2016년 설립된 부동산 프롭테크 기업으로 'PXZ'라는 AI 기반 꼬마빌딩 멀티테넌트 솔루션을 개발·운영하고 있다.도심 속 노후건물을 1인 가구가 거주할 수 있는 공간으로 리모델링한 '픽셀하우스' 60여 개 지점을 운영 중이며 수도권 1,100여 개 협력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이번 표창은 서울시가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한 우수 소셜벤처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원전 중소·중견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인공지능 기반 수출 정보 플랫폼이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방대한 해외 시장 정보를 단순 열람하는 수준을 넘어, 기업 상황에 맞춰 분석과 전략까지 제시하는 ‘원전 수출 특화 AI’라는 점에서 기존 지원 방식과는 다르다는 평가가 나온다.이번 NU-GPT는 산업통상부 정책 기획 아래, 한국원전수출산업협회가 그간 축적해 온 원전 수출 정보와 기업 지원 경험을 시스템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산업통상부는 원전 중소·중견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AI 기반 원전 수출 통합
GS건설은 도시정비사업실 임직원 50여명이 지난 1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성수전략정비구역 제1주택 정비형 재개발정비구역 현장에 모여 수주 목표 달성을 위한 각오를 다졌다고 14일 밝혔다.한강변 정비사업 최대어로 꼽히는 성수1지구 수주를 위해 차별화 전략인 '비욘드 성수 '를 선언하며, 획일화된 하이엔드 브랜드 경쟁을 넘어, 성수1지구의 독보적인 입지와 상징성에 걸맞은 설계와 기술력, 그리고 품질 경쟁력을 앞세워 '대체 불가능한 랜드마크'를 짓겠다는 각오다.G
전력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는 지난 13일 전남 나주시 소재 인재개발원에서 광주공업고등학교 예비신입생 40여 명을 초청해 기술실습 현장견학을 실시했다.전기 및 AI반도체 분야로 진학하는 예비 고교 기술꿈나무들은 이날 한전KPS 인재개발원 실습동에서 첨단 전력설비 기술을 직접 견학하고 현장을 두루 거친 한전KPS 소속 전문 교수진의 열띤 강의를 들으며 미래 기술인력으로의 성장을 다짐했다.한전KPS는 지난 2019년부터 마이스터 및 특성화고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기술교육 프로그램 ‘KPS-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오늘 서울 논현동 소재 건설회관에서 ‘2026 건설인 신년인사회’를 개최, 성료했다.이번 신년인사회는 건설산업의 재도약을 담은 신년인사, 건설인 격려를 위한 신년 영상 및 덕담, 신년 떡 자르기 등 순으로 진행됐다.한승구 회장은 신년인사에서 “붉은 말의 기운을 받아 대한민국 건설산업이 다시 도약하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며 “건설산업이 지난 80여 년간 국가 경제 성장과 국민 삶의 기반을 마 련하며 GDP의 약 15%, 200만 명의 고용을 책임
삼립호빵 진화가 계속되고 있다. 삼립은 겨울 대표 제품 '삼립호빵'에 밥을 채워 간식과 식사 경계를 허문 '뜨끈밥빵' 2종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뜨끈밥빵은 편의점에서 '밥을 먹을까, 빵을 먹을까'를 고민하는 소비자 선택 순간에서 출발한 이색 제품이다. 닭갈비와 찜닭 등 요리를 담
전남 나주시는 민선 8기를 기점으로 단순 생산 중심의 농정에서 벗어나 농업의 산업화·고부가가치화를 본격 추진하며 2026년을 전환점으로 '지속 가능한 농업'과 '사람이 돌아오...
당청 지지율이 동반 하락했다. 코스피 4800 돌파와 한일 정상회담 등 경제외교 성과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검찰개혁안을 둘러싼 당정 간 이견 노출과 공천헌금 의혹 등 도덕성 논란이 악재로 작용하며 지지율을 끌어내렸다.특히 전통적 지지층인 호남과 40대, 50대에서 큰 폭으로 지지층이 이탈했다.민주당의 공천 헌금 특컴과 통일교 특검을 촉구하며 당대표가 단식 투쟁에 나서는 등 적극적인 대여 공세에 나서고 있는 국민의힘은 전통적 지지층인 대구/경북과 20~30대를 중심으로 결집하며 상승
6.3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선거 진보당 후보로 선출된 김명호 후보는 19일 기자회견을 열고 '진보 도지사'가 되겠다고 천명하며, 기초자치단체의 부활과 난개발 논란 사업들에 대한 전면 재검토 등을 약속했다.김 후보는 이날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민의 편에서 도정을 운영하는 진보 도지사가 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그동안 노동, 농업, 청년, 기후, 돌봄, 차별해소, 대중교통, 그리고 개발 문제에 이르기까지 제주의 중요한 결정은 소수 엘리트와 행정 내부에서 밀실로 결정돼 왔다"며 "저는 이 구조를 끝내겠다"
대전 유성구가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을 앞두고 주민의 목소리를  반영키 위해 현장행정에 나선다. 유성구는 19일 진잠동을 시작으로 2월 2일까지 13개 동을 순회하는 ‘2026년 대전·충남 행정통합 의견 수렴 및 현장행정’을 추진한다. 이번 현장행정은 ‘주민과 함께 만드는 유성의 미래’라는 슬로건으로, 쌍방향 소통행정과 주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행정 기간 동안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주민 공감·소통 간담회를 열어 행정통합의 추진 배경과 필요성, 향후 구정 운영 방향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간담
밸로프가 '소울워커' 서비스 9주년을 맞아 유저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핵심적 재미 요소들을 대거 포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에따라 캐릭터 성장과 스토리 전개, 고
김완근 제주시장은 제주4·3희생자유족회 제주시지부 부녀회는 지난 16일 한국노총 대강당에서 ‘2026년 정기총회 및 이·취임식’에 개최했다.19일 제주시에 따르면 이번 총회는 오랜 시간 부녀회를 이끌며 헌신해 온 김효자 회장의 이임과 새로운 책임을 맡은 이순선 회장의 취임을 기념하는 회장 이·취임식을 중심으로 진행됐다.김 시장은 김효자 이임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회원 한 분 한 분이 함께해 주셨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부녀회가 서로의 아픔을 보듬고 의지가 되어온 시간들이 큰 위로이자 자부심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홍종락 기자 = 최근 인력 이동과 관련해 갈등을 빚었던 무신사가 다시 한 번 '쿠팡 저격에 나섰다.무신사와 29CM...
여수시의회는 16일 의회 소회의실에서‘주민이 낸 주민세, 주민을 위해 사용하자’라는 주제로 입법 정책토론회를 열고, 그동안 제도적으로 분리돼 운영돼 온 주민자치회 활동과 주민세 사용 구조를 연결하는 개선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이번 토론회는 백인숙 의장과 문갑태 부의장, 주재현 기획행정위원장, 이미경 여순사건 및 과거사 진상규명 특별위원장이 공동 주최했으며, 주민자치 전문가·시민사회·시정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주민자치회 실질화 방안과 재정 연계 구조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발제에
염증성 장질환은 크론병과 궤양성 대장염이 대표적이며, 위장관에 만성적인 염증을 유발하는 난치성 질환이다. 경화성 담관염은 담도에 만성 염증 및 섬유화를 유발해 간경변이나 간부전으로 진행될 수 있는 질환으로, 염증성 장질환과 밀접하게 연관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그동안 염증성 장질환과 경화성 담관염에 대한 대부분의 연구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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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 14일 오전 1시경 당 윤리위 의결로 '제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익명 당원게시판에 한 전 대표와 그 가족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를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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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여자화장실 침입 흉기 공격 군인, 항소심서 대폭 감형
휴가 중 상가 화장실에 침입해 일면식도 없는 여성을 흉기로 공격하고 성범죄를 시도한 혐의로 기소된 군인이 항소심에서 대폭 감형됐다. lt;2025년 8월21일자 대전세종충청면gt; 13일 대전고법 제3형사부는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상 강간 등 살인 혐의로 징역 20년을 선고한 1심 판결을 파기하고 살인미수·특수강간미수 혐의를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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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리위, '당게 논란'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의결
여권 내 갈등의 뇌관이었던 '당원게시판 의혹'과 관련해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에게 제명이라는 초강수 처분을 내렸다.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13일 오후 5시부터 심야까지 마라톤 회의를 거친 끝에, 가족 연루 논란이 제기된 이른바 '당게 사태'의 책임을 물어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의결했다.이번 결정은 앞서 당무감사위원회가 상정한 안건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당 관계자는 "윤리위의 제명 의결은 적법한 내부 절차를 준수하며 심도 있게 논의된 결과"라고 설명하며, "정치적인 파장은 불가피하겠으나 절차적 정당성에는 결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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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리더 에이수스 코리아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초소형 폼팩터에 고효율 기반 AI 성능을 갖춘 NUC 미니 PC 라인업을 공개했다. 인텔 및 AMD 기반의 최신 프로세서 기반으로 설계된 이번 미니 PC 제품군은 크리에이터, 개발자, 사무 환경, 게이머 및 산업 전반에 걸쳐 강력한 성능과 폭넓은 활용성을 제공한다.에이수스 NUC16 Pro는 최신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3 프로세서를 탑재해 최대 180TOPS의 AI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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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가 공유재산심의회 위원 위촉식을 갖고 제1회 심의회를 개최했다. 중구는 각 분야 전문가로 위촉된 공유재산심의회 민간위원 6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민간위원 중 부위원장 1명을 선출했다. 위촉된 위원의 임기는 2028년 1월까지 2년이며, 공유재산 관리 및 처분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해 전문적인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공유재산심의회에서는 △경로당 매입에 따른 공유재산 취득 △보육 공공성 강화를 위한 국·공립 어린이집 운영 목적의 공유재산 무상사용 등 4건의 안건을 심의했다. 구 관계자는 “공유재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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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2026년도 건축 행정 추진계획 수립
대전 서구가 2026년도 건축 행정 역점 추진 계획을 수립·시행한다. 최근 건설경기 침체, 전세사기 확산, 노후주택 증가 등 환경 변화에 따라 건축 행정의 역할이 인허가를 넘어 주민의 일상 생활까지 확대되고 있다. 이에 서구는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 △주민이 공감하는 현장 행정 △불법 건축행위 사전 차단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강화 등 13개의 역점 추진 과제를 추진한다. 다가구주택 불법 가구 분할을 차단해 임차인 피해 예방 및 주거 안전 확보, 건축 전공 대학생 직업 체험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인재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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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주민 목소리 담아
대전 유성구가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을 앞두고 주민의 목소리를  반영키 위해 현장행정에 나선다. 유성구는 19일 진잠동을 시작으로 2월 2일까지 13개 동을 순회하는 ‘2026년 대전·충남 행정통합 의견 수렴 및 현장행정’을 추진한다. 이번 현장행정은 ‘주민과 함께 만드는 유성의 미래’라는 슬로건으로, 쌍방향 소통행정과 주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행정 기간 동안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주민 공감·소통 간담회를 열어 행정통합의 추진 배경과 필요성, 향후 구정 운영 방향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간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