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테크 산업설비 기업 성도이엔지가 1월 19일 공시를 통해 자기주식 75만주를 처분한다고 밝혔다. 처분 주식은 보통주로, 주당 가격은 6290원이며, 총 처분 예정 금액은 47억1750만원이다.처분은 1월 20일 장외거래로 진행되며, 세보엠이씨와의 전략적 제휴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성도이엔지는 이번 거래를 통해 세보엠이씨가 보유한 자기주식을 동일 금액에 상호 교환할 예정이다.성도이엔지는 서울시 강남구에 본점을 두고 있으며, 대표이사는 이언웅과 정영용이다. 이번 처분은 삼성증권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