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이 교통·환경 분야의 사회문제를 혁신 기술로 해결하는 소셜벤처사 5개 기업을 선발해 사업화와 투자 유치를 지원한다. 선정 기업에는 사업비와 기업별 1대1 코칭, 엑셀러레이팅 교육 등이 제공되며 투자자 대상 데모데이도 열릴 예정이다.DB손해보험은 교통∙환경 분야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소셜벤처 지원사업인 '교통∙환경챌린지 8기'의 최종 5개 기업으로 더키퍼, 네오메이션, 엘씨벤쳐스, 아이매트릭스, 비온모먼트 등을 선발했다고 2일 밝혔다.환경재단이 주관하고 DB손해보험이 주최하며 환경
지역 소셜벤처의 아이디어 발굴부터 사업모델 고도화, 투자 유치까지 단계별로 지원하는 창업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한동대 환동해지역혁신원은 글로컬대학30 사업의 하나
해양 폐기물을 활용해 초고령화와 관광 수요 편중 등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소득원을 만드는 주민 참여형 실험이 영덕 영해면에서 진행되고 있다. 한동대학교 글
신세계아이앤씨가 사회연대경제기업 지원사업 ‘미니콘테스트’의 올해 선정기업인 플립, 복지플랜, 봄스퀘어드, 시너즈, 아워스토리, 엠알피, 오롯플래닛, 테바 등 8개사에 사업화 자금 9000만 원을 전달했다.‘미니콘테스트’는 환경∙사회 등 ESG 관련 문제를 해결하는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보유한 사회연대경제기업을 발굴해 사업화와 성장을 지원하는 신세계아이앤씨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올해는 성장 잠재력이 높은 초기 혁신기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창업기업∙벤처기업∙소셜벤처 인증 기업으로 지원 대상을 개편하고, 지난해 5개사
서울 성동구가 청년친화도시 지정 이후 첫 지역특화 일자리사업인 ‘성동 워크업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청년의 진로 탐색과 노동시장 진입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지난해 12월 ‘청년친화도시’로 지정된 성동구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개년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토대로 지역 특성을 살린 청년정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특히, 성수동을 중심으로 소셜벤처, 스타트업 등 다양한 기업과 산업 생태계가 형성된 지역 특성을 활용해 청년에게 실질적인 일경험과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과 청년을 연결하는
교보생명이 사회문제 해결에 나선 소셜벤처의 성장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힘을 보태고 있다.교보생명은 사회공헌사업 ‘임팩트업’을 통해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239개 소셜벤처를 육성했다고 21일 밝혔다.이들 기업이 제공한 제품과 서비스를 이용해 사회적 지원을 받은 인원은 누적 30만1751명으로 집계됐다.임팩트업은 사회문제 해결을 목표로 하는 스타트업의 성장과 자립을 돕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2018년 아동·청소년 등 미래세대의 교육과 성장을 지원하는
박수현 충남도지사는 20일 국회 본회의에서 ‘사회연대경제 기본법’이 통과된 것과 관련해 페이스북을 통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사회연대경제 기본법’은 2014년 19대 국회에서 처음 발의된 이후 20대, 21대, 22대 국회를 거치며 네 차례 발의와 폐기를 반복한 끝에 13년 만에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법은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소셜벤처 등 부처별로 분산돼 있던 사회연대경제 조직에 대한 지원 정책과 추진 체계를 통합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담고 있다.  도는 법안 통과에 앞서 민선
중부뉴스통신 = 중소벤처기업부는 「모두의 창업:사회혁신 소셜벤처 리그」 1차 서류평가 통과자 100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모두의 창업: 사회혁신 소셜벤처 리그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역 소셜벤처와 센터 지원기업의 투자 연계를 위한 ‘2026년 소셜벤처 투자 상담회’를 개최했다.상담회는 센터가 발굴·육성해 온 기업들이 사업화 지원 이후에도 민간 투자시장과 연결돼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투자 기회를 제공하고 투자사와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상담회에는 소셜벤처 지원사업 선정·졸업기업과 센터 지원기업 등 사회적 가치와 성장 가능성을 보유한 지역 창업기업 16개사가 참여했다.투자기관으로는 사회투자펀드 및 임팩트펀드 등을 운용하는 전문 투자사 8개 사가 참여해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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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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