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대구광역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전 국민 대상 창업 오디션 프로젝트 ‘모두의 창업’ 2차 모집을 8월 20일부터 시작한다.‘모두의 창업 프로
진주시는 지난 5일 경남일보 본사 3층 네트워킹 룸에서 ‘2026 여성 취·창업 아이디어 경연대회’ 수상자를 대상으로 변리사 특허 교육 및 취·창업 컨설팅을 진행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제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도전자를 모집한다.‘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국가가 인재에 투자하는 창업 인재 육성 플랫폼이다.지난 3월에 개시된 ‘1차 모두의 창업’은 정부 창업·아이디어 공모전 역대 최대 규모인 6만3000명이 도전, 전국적인 창업 열풍을 이끈 바 있다. ‘2차 모두의 창업’은 이러한 열기에 힘입어 도전자와 멘토들의 현장 의견을 수렴해 지원체계를 한층 더 고도화했다.우선, 선발 규모를 2배로 확대해 총 1만명(일반/기술
정부의 대국민 창업 오디션 '모두의 창업' 2라운드가 본격 시작됐다. 6만3000여명이 몰린 1차 프로젝트에서 5000명이 1라운드에 진출했고, 평가를 거쳐 일반·기술 500명, 로컬 600명 등 1100명만 2라운드에 올랐다. 이 가운데 인천지역 진출자는 14명이다.
대전 유성구가 대학의 창업 역량과 지역의 공간을 연결해 청년들의 창업 도전을 지원한다. 유성구는 12월까지 유성구 안녕센터에서 어은동과 궁동 일원의 창업문화 확산과 도심 활성화를 위한 ‘어궁동 창업 캠퍼스’ 를 운영한다. 이 사업은 충남대학교와 협력해 대학의 인적 자원과 지역의 창업 인프라를 연계해 실전형 창업교육을 제공하고, 대학생의 창업 활동을 지역과 연결해 어궁동 일대의 창업 기반을 강화하는 것이다. 어궁동 창업 캠퍼스는 충남대 정규 교과목인 ‘창업실습’ 과정과 연계해 매주 월요일 총 14회에 걸쳐 진행
경기지역에서 정부의 대규모 창업 지원사업인 ‘모두의 창업’에 8900건이 넘는 아이디어가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규모다.
경남에서 아이디어만으로 창업에 도전해 실제 사업화까지 이어갈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국민 참여형 창업 프로젝트 ‘모두의 창업’이 지난
서울 강북구는 지역 발전을 이끌 창의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청년들의 실전 창업 역량을 높이기 위해 9월 10일 오후 5시 강북청년창업마루 2층 커뮤니티실에서 ‘2026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아이디어와 투자로 만드는 강북의 창업 무대’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참가자가 아이디어 발표자 또는 모의 투자자로 참여해 창업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투자 가능성을 함께 살펴보는 실전형 창업 프로그램이다.‘아이디어 발표자’는 ▲강북구에 거주하거나 강북구를 생활권으로 하는 예비창업자 및
목원대학교가 예비창업자 발굴부터 사업화, 투자 연계까지 지원하는 지역 창업생태계 구축에 나섰다.목원대 RISE사업단은 ‘모두의 창업 펜 아카데미’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추진하는 ‘모두의 창업’ 2기 사업을 알리고 대학생과 예비창업자, 지역주민 등의 창업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모두의 창업’은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이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아이디어 발굴부터 전문가 멘토링, 시제품 제작, 사업화, 투자유치 등을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전국 단위 창업 육성사업이다.목원대는 지난
HS화성은 지난 1일 창업 68주년을 맞아 본사 7층 컨퍼런스홀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업 68주년 기념식’을 열어 현장을 지켜온 장기근속자와 모범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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