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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농업기술센터​​​​​​​, 2026년 4대 핵심 과제 추진

합천군농업기술센터가 2026년을 맞아 농업인의 실익 증진과 지속 가능한 경쟁력 확보를 핵심 목표로 한 농정 청사진을 제시했다.24일 합천군에 따르면 2025년 수...
밀양시장 출마가 예상됐던 밀양시의회 허홍 의장이 밀양시의원 6선 도전으로 가닥을 잡았다.지난 2024년 총선 때 국민의힘 박상웅
경남도는 23일 새벽, 사흘째 진화 작업이 이어지고 있는 함양군 마천면 산불 현장을 방문해 진화 상황을 살피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날 박완수 도지사는 함양
밀양시 삼랑진읍 검세리 한 야산에서 23일 오후 4시 10분께 불이 났다.소방당국 등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
국립3·15민주묘지관리소는 지난 20일 민주묘지에서 3·15의거 당시 시위에 참여해 부상을 입은 故 하총치 열사에 대한 영결식과 안장식을 엄수했다.
함양에 이어 밀양 산불이 24일 12시께 진화가 완료됐다.산불영향구역은 축구장 약 200개 크기에 달하는 143㏊, 전체 화선 길이 6.51㎞는 모두 진화 됐다.
일부 군지역에서 단체장 출마 예비후보자가 공직자 시절 당원가입에 관여했다는 논란이 일고 있는가 하면 또 시지역 현직 공무원이 향우회에 참석해 특정후보 지지발언을
코레일테크는 임직원들의 기부를 통해 마련한 총 500만원을 가족돌봄청소년의 신학기 물품 지원을 위해 세이브더칠드런에 전달했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기부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족돌봄청소년 신학기 준비를 돕기 위해 책가방, 문구세트 등 학용품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새 학기를 시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류영수 코레일테크 대표이사는 “임직원들의 참여로 마련된 기부금이 아이들의 새로운 출발에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나눔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탈당한 지 약 3년 만에 당적을 회복하며 민주당 후보로 선거나 당내 경선에 도전할 길이 열렸다. 송 전 대표의 복당을 반기는 인천 여권에서는 계양구을 보궐선거 출마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27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이날 민주당 최고위원회에서
“딸기시장도 외모 지상주의…선별·정렬·표준 중량이 단가 만든다”가격은 물량이 결정…농가는 출하 설계로 평균단가 끌어올려야 국내 농산물 가운데 농가 수취가격 1위를 자랑하는 딸기. 최근 딸기에 대한 생산자와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도매시장에서 제값을 받기 위한 실전 노하우가 공개돼 주목된다.충남농업기술원이 지난 26일 개최한 농업인 스마트온실 교육에서 동화청과 임영빈 경매사는 “딸기 가격을 올리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통제 가능한 변수를 정리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임 경매사는 “가격은 결국 물량
국민의힘 차기 대구시장 후보군으로 거론되는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27일 대구를 방문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한동훈 씨, 대구에, 당신이 설 자...
엔알비의 주현철 상무가 2026년 2월 27일 공시를 통해 보유 주식을 전량 매도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시에 따르면, 주현철 상무는 2025년 12월 30일 기준으로 보유하고 있던 엔알비 주식 6336주를 모두 매도했다.세부적으로, 주현철 상무는 2026년 2월 26일과 27일에 각각 1327주와 5009주를 매도했다. 매도 단가는 각각 2만7924원과 2만8257원이었다. 이로 인해 주현철 상무의 엔알비 주식 보유 수는 0주가 됐다.2026년 2월 27일 한국거래소 기준, 엔알비의 주가
상지대가 2026학년도 신입생 모집에서 2년 연속 등록률 100%를 달성하며 지역 사립대학의 저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상지대는 2026학년도 신입생 최종 등록 마감 결과 모집 인원 1,531명 가운데 외식베이커리학과 성인학습자 전형 미등록자 9명을 제외한 1,522명이 등록을 완료해 사실상 정원 충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과는 학령인구 감소와 수도권 대학 선호 현상 심화로 지방대학의 입시 환경이 갈수록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거둔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상지대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100%
대한민국 국회가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국회의사당 외벽에 ‘임시의정원 태극기’를 게시했다. 3.1운동의 정신이 제도와 헌정질
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를 예고한 더불어민주당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이 지난 26일 인공지능으로 제작된 딥페이크 영상과 허위·비방 게시물을 소셜미디어에
BNK금융그룹이 이사회 개최에 앞서 사외이사 간담회를 열고, 최고경영자 연임 시 주주총회 특별결의 도입 논의 등 지배구조 선진화 방안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사외이사 7명 전원이 참석해 금융당국이 검토 중인 CEO 연임 시 주주총회
박종희 인천지방국세청장은 2월 27일 인천경찰청을 방문해 한창훈 인천경찰청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체납자 대면 시 돌발상황에 대처하기 위한 경찰력 지원 및 악의적인 체납자에 대한 엄정한 대응을 위해 상호 공감대 형성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박종희 청장은 그동안 국세청 직원의 안전 확보와 원활한 체납 업무 집행에 적극 협조해 온 한창훈 청장과 인천경찰청 직원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표했다. 특히, 국세청의 추진과제인 ‘국세 체납관리의 대전환’의 일환으로 '고액체납자 추적 특별기동반' 신설(’25년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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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답을 찾다"… 이상웅 예비후보, 하평건널목·어달삼거리 직접 점검
이상웅 더불어민주당 동해시장 예비후보가 최근 지역 내 안전 논란이 제기된 하평건널목과 어달삼거리를 잇따라 방문하며 현장 중심의 민생 행보를 이어가 눈길을 끌고 있다.이 예비후보는 통행이 제한된 하평건널목을 직접 찾아 현장을 점검했다. 그는 “열차가 커브를 돌아 진입하는 구조상 시야 확보에 한계가 있어 위험 요소가 분명히 존재해 보였다”며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원칙에는 동의한다”고 밝혔다.그러면서도 “SNS를 통해 명소로 자리 잡은 것은 하루아침의 일이 아니었다”며 “방문객 증가 추세가 이미 있었던 만큼, 보다 이른 시점에 안전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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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 유연정, 뮤지컬 '슈가' 성료 "우정들, 큰 힘이 돼"
"다양한 작품에 도전할 수 있는 용기 얻어"그룹 우주소녀 연정이 뮤지컬 '슈가'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유연정은 지난해 12월부터 서울 한전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진행된 뮤지컬 '슈가'를 통해 탄탄한 보컬과 한층 확장된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이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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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주민 생활 외국어 교실 운영…영어·중국어 8개 강좌 무료 개설"
평창군이 지역 주민들의 외국어 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평생학습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주민 생활 외국어 교실’을 운영한다.이번 주민 생활 외국어 교실은 사전 수요 조사를 거쳐 총 8개 교실로 편성됐다. 영어 5개 교실은 대화면·봉평면·용평면·진부면·대관령면에서 운영되며, 중국어 3개 교실은 평창읍·봉평면·진부면에 각각 개설된다. 지역별 생활권을 고려해 다양한 읍·면에 고르게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운영 기간은 오는 3월부터 12월 둘째 주까지로, 각 강좌는 매주 1회씩 총 40회 이내로 진행된다. 수업은 1회당 2시간씩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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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총리 "한미 관세 합의 내용 지키되 지혜롭게 지켜보며 갈 것"
국정설명회 참석 차 포항을 찾은 김민석 국무총리가 21일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내린 것과 관련해 "상황을 아주 지혜롭게 지켜보면서 갈 것"이라고 밝혔다.김 총리는 이날 오후 "그동안의 관세 협상을 다 제로로 돌릴 수 있는가, 아니면 뭔가 좀 조건을 바꿀 수 있는 것인가 등의 문제를 여러 가지 상황 속에서 우리가 논의해 갈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이 문제에 대해서는 아직 정부 차원에서 논의를 안 해 봤다"면서도 "일단 양국 정부 간에 합의한 내용들을 지켜가면서 하되, 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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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중국과 일본의 갈등이 첨예해진 국면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동맹국들은 중국보다 무역에서 우리를 더 많이 이용했다"라고 말해 일본을 충격에 빠뜨렸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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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안전의식 강화 행보 지속
롯데건설이 ‘중대재해 제로’ 목표 달성을 위해 연일 안전의식 강화 행보에 나서고 있다.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는 오일근 대표의 경영기조로 인해 “안전하지 않으면 작업하지 않는다”는 안전의식이 전국 현장에 빠르게 정착되고 있다.오일근 롯데건설 대표를 비롯한 38명의 경영진이 27일 경기도 오산시 롯데인재개발원 내 안전체험센터 ‘Safety ON’에서 안전체험교육에 참여했다.이날 교육은 경영진에게 안전사고 상황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진행됐다.심폐소생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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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는 27일 부로 국장급ㆍ과장급 인사를 단행한다고 밝혔다.▲ 해양환경정책관 황준성▲ 해양공간정책과장 김홍원▲ 수산정책과장 장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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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남해안권 발전 특별법 포럼 개최 초광역 경제권 구축
경상남도가 전라남도 및 부산시와 연대해 남해안을 대한민국 미래 성장의 새로운 축으로 육성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 포럼을 개최했다.​경남도는 남해안권을 하나의 초광역 경제권으로 묶어 국가 균형 발전의 새로운 산업 모델을 만들기 위해 합리적인 규제 개선과 국가 차원의 기반 시설 투자가 시급하다고 평가했다.​박완수 도지사는 이날 환영사에서 "남해안은 관광뿐 아니라 조선 우주항공 등 전략 산업이 집적된 잠재력이 큰 지역"이라고 말했다.​이어 "행정구역 면적을 초과하는 과도한 중첩 규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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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읍성역사축제 명예의 전당 어보 수상 관광 인프라 견인
​ 부산시 동래구가 동래읍성역사축제의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명예의 전당 어보 수상'을 기점으로 지역 체류형 관광 생태계를 대폭 확장한다.​동래구는 지난 24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축제 위상을 입증하며 글로벌 명품 관광 인프라로서의 경쟁력을 확보했다.​명예의 전당에만 수여되는 어보는 순금 도금 조각에 나전칠기 및 주물 장인이 참여해 제작된 상으로 해당 축제의 경제적 문화적 가치를 대변하는 지표로 평가됐다.​이 축제는 7년 연속 일반 부문 대상과 3년 연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