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거창군 남상면 거창창포원에 많은 눈이 내리고 있다. 이번 눈으로 다행히 대기의 메마름은 달래 주고 있다. 이태헌기자·사진/거창군
함양에 이어 밀양 산불이 24일 12시께 진화가 완료됐다.산불영향구역은 축구장 약 200개 크기에 달하는 143㏊, 전체 화선 길이 6.51㎞는 모두 진화 됐다.
27일 오후 3시 37분께 경기 평택시 세교동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장비 23대와 인력 52명을 동을 동원해 화재발생 35분만...
진주 금곡면에 있는 한 버섯농장에서 28일 0시 13분께 불이 나 재배시설과 버섯 등을 태우고 7시간 만에 진화됐다.이 화재로 버섯재배시설 2개동 1700㎡와 새송이버섯 5t이 불에 타는 피해가 난 것으로 파악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를 발생하지 않았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12일 오후 10시43분쯤 충북 괴산군 청안면 한 폐기물보관소에서 불이 나 2시간 만에 꺼졌다.이 불로 폐기물보관소와 분쇄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억88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소방당국과 경찰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괴산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지난 2일 오후 10시5분쯤 충북 괴산군 청천면의 한 펜션에서 불이 나 1시간여만에 꺼졌다. 이 불로 펜션 건물 40㎡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4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이날 투숙객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소방당국과 경찰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괴산 강신욱기자
22일 새벽과 오전, 울릉도에서 잇따라 화재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22일 울릉군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21분께 울릉군 울릉읍 저동리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명 검색과 함께 진화에 나서 오전 1시 57분께 초진을 완료했으며,
11일 오후 3시24분께 울산 울주군 온산읍의 한 신축 건물 공사 현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인원 60명, 차량 27대를 동원해 19분만인 오후 3시43분께 완진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신동섭기자
15일 오후 4시 24분께 경북 칠곡군 중앙고속도로 다부터널에서 차량 추돌사고 2건이 잇따라 발생했다.퇴근 시간대와 겹치면서 일대 교통이 한때 정체를 빚었지만 다행히 큰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경찰에 따르면 안동에서 대구 방향으로 주행하던 차량 6대가 먼저 연쇄 추돌했고,
주말 밤 경주 건천읍의 한 단독주택에서 발생한 화재가 인접 야산으로 번지며 소방당국이 긴급 진화 작업에 나섰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주택과 창고가 전소되는 등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1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29분께 경주시 건천읍 화천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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